2026.03.19 12:27
중소기업중앙회가 17~19(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ASD Market Week(이하 ASD)'에 단체관을 구성해 파견했다.19일 중기중앙회에 따르면 'ASD 전시회'는 매년 3월과 8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규모의 소비재 B2B 전시회로, 매회 약 3만명의 미국·중남미 유통 바이어가 참석한다.중기중앙회는 이번 행사에 국내 우수 중소기업 15개사로 구성된 단체관을 운영해 △K-뷰티 △K-푸드 △K-굿즈 등 다양한 제품을 북미 시장에 선보였다.특히 이번 참가는 중기중앙회가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와 공동으로 추진 중인 K-Goods Fair를 8월 ASD 전시회와 연계해 개최하는 방안을 검토하기 위한 사전 조사2026.03.16 16:24
중소기업중앙회가 방송인 탁재훈, 가수 김나희, 소유미를 노란우산의 새로운 홍보대사로 위촉했다.16일 중기중앙회에 따르면 올해 노란우산의 새 얼굴로 활동하게 된 세 명의 홍보대사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멀티 엔터테이너로서 각기 다른 매력으로 노란우산 브랜드 이미지를 알릴 예정이다.새로운 홍보대사와 가입자 모델이 함께 출연하는 2026년 노란우산 신규 광고는 “우리 사장님 곁에 언제나, 노란우산”을 주제로 제작됐다. 창업부터 성장, 위기까지 소기업·소상공인이 사업을 운영하며 겪는 모든 순간에 “노란우산이 늘 함께한다”는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담았다. 이번 광고의 가장 큰 특징은 소기업·소상공인에게 꿈과 재능2026.02.27 17:21
중소기업중앙회는 지난 26일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회원 중소기업협동조합 및 관련 단체 대표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4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의 주요 정책성과에 대한 보고와 우수 중소기업협동조합, 유공자에 대한 포상을 실시했다.우수 중소기업협동조합에는 △한국인쇄협동조합연합회 △경기도콘크리트공업협동조합 △전남남부레미콘사업협동조합 △부산경남연식품공업협동조합 △전북공예협동조합 △포천가구산업협동조합이 선정됐다. 유공자에는 △정희성 한국수퍼체인유통사업협동조합 본부장 △성동일 서울경기두부류및묵류제조업협동조합 상근이사 △손문화 대구경북프라스틱공업협동조합 상근이2026.02.11 12:35
중소기업중앙회는 지난 10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김용선 지식재산처장과 중소기업의 지식재산권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해외 지식재산권 분쟁 대응 지원 강화와 관련해 “지식재산분쟁대응국 신설과 예산 증액은 매우 고무적인 조치”라면서 “중소기업 10곳 중 9곳이 소송 비용과 시간 부담으로 해외 분쟁 대응을 포기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지적했다.그러면서 “K-브랜드 확산으로 위조상품과 악의적 상표 선점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며, “해외 플랫폼 내 위조상품 차단과 현지 대응을 위한 밀착 지원을 확대해달라”고 요청했다.또한, 특허 심사기간 단축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현재 우리나라 특허 심사기간2026.01.14 10:56
중소기업중앙회가 13일 여의도 중기중앙회 KBIZ홀에서 전국 중소기업을 비롯한 경제계와 정부·국회·유관기관 등 주요 인사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2026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는 중소기업들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정부∙국회∙유관기관과 함께 대한민국 경제의 역동적인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다.이번 행사에는 우원식 국회의장을 비롯한 여야 주요 인사와 정부 부처 장·차관급 인사들이 참석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중소기업을 향한 정치권과 정부의 관심과 연대 의지를 보여줬다.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60년 만에 돌아온 적토마의 해를 맞아 올해를 경제 대도약의 해로2025.08.25 10:53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이 베트남을 방문해 양국 중소기업 간 기술교류와 투자 협력 확대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중소기업중앙회는 지난 21~23일 베트남 하노이와 닌빈성에 한-베 중소기업 간 기술교류와 투자협력 확대를 위한 중소기업 대표단을 파견하고, 응우엔 찌 쭝 부총리 등 베트남 주요 인사들과 간담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또 럼 베트남 당서기장의 국빈 방한 기간 중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이 또 럼 당서기장을 만나 과학기술 및 산업 분야에서의 양국 간 협력 확대 필요성에 공감한 데 따른 후속조치이다.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베트남 하노이에서 응우엔 찌 쭝 부총리와 22일 만나 한-베 중소기업 간 기술·투자협력2025.04.01 13:29
중소기업중앙회는 배우 정준호씨를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일 밝혔다.배우 정준호씨는 2023년부터 2024년까지 소기업·소상공인공제인 노란우산 홍보대사로 활동했다.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는 전 세계 한인 경제인들이 교류하고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글로벌 경제행사로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열린다.기업전시회에는 K-뷰티와 푸드, 생활용품 등 대한민국 우수 중소기업 제품을 발굴·엄선한 400여개 부스가 설치돼 △한상 네트워크를 활용한 수출시장 개척 △월마트, 코스트코 등 미국 대형 유통업체 납품 바이어와 비즈니스 매칭 기회 등이 있을 예정이다.특히2025.02.13 11:52
중소기업중앙회가 오만 상공회의소 측으로부터 올해 백두포럼을 오만에서 개최해달라는 취지의 요청을 받았고, 오만 정부 측에도 백두포럼 오만 개최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중소기업중앙회는 김기문 회장이 오만을 방문해 파이잘 압둘라 알 라와스(Faisal Abdullah Al Rawas) 오만 상공회의소 회장 및 카이스 빈 모하메드 알 유세프(Qais bin Mohammed Al Yousef) 오만 상무부 장관과 릴레이 간담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파이잘 알 라와스 오만 상의회장은 “뛰어난 기술을 가진 한국의 중소기업이 오만에 진출하는 첫걸음으로 제16회 백두포럼을 다른 곳이 아닌 무스카트에서 꼭 개최해 줄 것”을 요청했다. 백두포럼은 중소기업중앙회가2025.02.11 09:18
중소기업중앙회는 김기문 회장이 두바이 상공회의소를 방문해 모하마드 알리 라쉬드 루타(Mohammad Ali Rashed Lootah) 두바이 상의 CEO와 간담을 갖고, 한-UAE 중소기업간 교류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중기중앙회에 따르면 2024년 한국 중소기업의 UAE 수출은 19.8억 달러로 2023년 16.5억달러 대비 약 20% 증가했다. 특히 두바이는 전체기업의 98.4%가 중소기업으로 이들의 성장가능성에 주목해 양국 중소기업간 교류협력이 기대되고 있다.루타 두바이 상의 CEO는 “두바이는 해외기업의 투자유치 등 다양한 지원정책을 마련하고 있다”며 “한국이 국제 경쟁력을 갖춘 화장품, 식품, 헬스케어, 제약, 스마트팜 등 분야를2025.01.20 15:56
중소기업중앙회는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이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대회장을 맡게 됐다고 20일 밝혔다.세계한인비즈니스 대회는 전 세계 한인 경제인들이 교류하며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글로벌 경제행사로, 올해는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Gas South Convention Center)에서 오는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앞으로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대외홍보는 물론 지자체와 국내외 기업의 전시회 참가와 구매력 있는 바이어 섭외 등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지원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재외동포청과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운영위원회는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이 804만 대한민국 중소기업을 대2024.01.24 10:30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이 24일 여의도 국회에서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각각 예방하고 오는 27일로 예정된 50인 미만 사업장에 대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유예를 촉구했다. 김 회장은 “이대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이 강행되면 준비가 덜 된 중소기업은 속수무책으로 폐업 위기에 내몰릴 수밖에 없고 근로자들도 일자리를 잃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이어 “여야가 정쟁을 멈추고 중대재해처벌법 유예 법안이 25일 본회의에서 통과될 수 있도록 민생 차원에서 다시 한번 협의에 나서달라”고 말했다.김 회장은 더불어민주당이 요구한 산업안전보건청 신설과 관련해 “수사·감독이 아니라 산재 예방 지원2023.02.28 14:38
김기문(67) 회장이 중소기업중앙회를 4년간 더 이끈다.중기중앙회는 28일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61회 정기총회를 열고 김 현 회장을 27대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중기중앙회장 선거에는 김 회장이 단독으로 입후보했다.총회에서는 정회원 364명이 참석해 만장일치로 김 회장을 27대 회장으로 추대했다.이에 따라 김 회장은 23·24대(2007∼2014년), 26대(2019∼2022년)에 이어 네 번째 중기중앙회장직을 맡게 됐다.27대 회장 임기는 2027년 2월까지다.김 회장은 당선소감을 통해 "이번 연임은 회원분들께서 저의 지난 임기 4년과 과거 8년의 노력을 믿어주신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믿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이번 임기도 중소기업2023.02.07 19:01
중소기업중앙회는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제27대 중기중앙회장 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 김기문 현 회장이 단독으로 후보자 등록을 마쳤다고 7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차기 중기중앙회장 선거는 오는 8일부터 27일까지 20일간 진행되며 오는 28일 열리는 중기중앙회 제61회 정기총회에서 선거인 과반수 투표와 투표자 과반수 찬성으로 차기 회장이 선출된다. 김 회장은 2007년부터 2015년까지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을 두 차례 8년간 지냈다가 지난 2019년 3월부터 다시 4년간 26대 회장을 역임 중이다. 이번에 회장에 선출되면 4번째 임기를 맡게 된다. 김 회장은 제이에스티나(옛 로만손)를 창업해 시계, 주얼리, 화장품 등을2022.12.29 13:58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은 계묘년 한해를 전망하는 사자성어로 ‘금석위개(金石爲開)’를 선정했다. 29일 김 회장은 신년사에서 납품단가 연동제 정착과 주 52시간제 유연화, 외국인력 쿼터 폐지 등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김 회장은 “올해 한국 경제는 1%대 성장에 머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 등 경제 하파 속에서 중소기업계가 자칫 중심을 잃고 나아갈 방향을 잃을 수 있다는 우려도 커지고 있다”며 “경제위기 극복과 중소기업 역동성 회복을 위해 4대 정책방향을 설정하고 모든 정책 역량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가장 시급한 과제로 복합 경제위기 극복과 중소기업 중심 정책환경 조1
이란 협상 결렬 "트럼프 지상군 투입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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