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5 17:47
보람상조 김기태 대표가 상조산업의 미래 비전으로 ‘라이프 큐레이터(Life Curator)’를 제시하며, 기존 장례 중심 서비스에서 고객 생애 전반을 설계하는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을 선언했다.김 대표는 지난달 30일 명지대학교를 방문해 주임교수 및 학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 리더십 특별 강연에서 “기존 상조 서비스가 고객의 필요에 대응하는 수동적 의미의 ‘케어(Care)’였다면, 라이프 큐레이션은 고객의 삶에 대한 깊은 통찰을 바탕으로 인생의 중요한 순간을 능동적으로 제안하고 설계하는 것”이라고 밝혔다.그는 이어 “보람그룹은 단순히 장례를 잘 치르는 회사를 넘어, 고객의 시간과 삶의 질을 높이는 기업으로 진화하고자 한2025.01.17 16:04
보람그룹은 김기태 현 보람상조라이프 공동대표이사(그룹 GA사업 총괄대표)를 보람상조리더스 공동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16일 밝혔다. 김기태 대표이사는 이사회 의결을 거쳐 오는 3월 주주총회를 통해 공식 선임되며, 보람상조라이프와 보람상조리더스 공동대표이사직을 겸임하게 된다.김 대표이사는 1984년부터 약 20여 년간 보험업계에서 영업소/지점/사업관리 등의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내며 다양한 경력을 쌓아왔다. 2005년부터는 상조업계에 몸담으며 상조영업을 담당해왔다. 현재까지 걸출한 성과를 통해 상조업계에서 신뢰받는 영업전문가로 자리매김했다.지난 2021년 보람상조라이프 대표로 보람그룹의 일원이 된 김 대표이사는 꾸준2024.02.21 17:34
김기태 SK하이닉스 부사장은 21일 SK하이닉스 뉴스룸 인터뷰를 통해 "올해 고대역폭메모리(HBM)는 이미 ‘완판’"이라고 밝혔다. 그는 HBM 영업과 마케팅 조직을 이끌고 있는 인물로 지난해 반도체업계 슈퍼스타로 HBM을 꼽았다. SK하이닉스는 어려운 환경속에서 지난해 4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고 그 중심에는 HBM이 있었다. 이를 위해 영업·마케팅 조직과 김 부사장은 고객 수요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수익성을 높이는 데 집중해 왔다. 그는 2018년에는 최대 영업이익 달성의 황금기를 견인한 인물로 2022년부터는 불황 극복을 위한 다운턴 TF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맡았다. 김 부사장은 가장 힘들었던 시기로 2022년을 꼽았다. 그는 "불2023.11.27 16:06
김기태 보람상조라이프 대표가 대한민국을 빛낸 10인으로 선정됐다. 김 대표는 지난 21일 서울 엘리에나호텔에서 열린 '제12회 대한민국을 빛낸 10인 대상' 시상식에서 우수 기업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을 빛낸 10인 대상'은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으로 경제발전에 이바지한 전문가 및 기업인을 선정, 격려하는 행사다. 김 대표는 "고객중심 나눔경영이라는 보람그룹의 경영철학에 걸맞게 더 많은 고객이 보람상조의 상품으로 혜택을 누리고,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을 제공하는 등의 활동을 펼친 것이 이번 대한민국을 빛낸 10인 대상 수상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장례 서비스는 물론 웨딩, 크루즈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2019.08.04 14:24
“검증 결과 사실이 아닌 주장들이다.” <2018년 12월 초 GS칼텍스 관계자>“GS칼텍스 측에서 1인 시위 중단을 조건으로 두가지 조건을 제시했습니다.” <2019년 7월 GS칼텍스 부당해고 노동자 김철준 씨>GS칼텍스가 부당해고 한 여수공장 근로자가 오너 허진수 회장의 침묵과 이 회사 지속경영실장 김기태 사장의 꼼수 등으로 벼랑 끝에 내몰렸다. 이는 동반성장과 상생을 강조하는 문재인 정부의 노동정책에 정면으로 대척하는 것이다. 4일 노동계에 따르면 GS칼텍스 여수공장 부당해고 노동자 김철준(56) 씨가 지난해 11월부터 현재까지 서울 역삼동 GS칼텍스 사옥 앞에서 1인 시위를 펼치고 있다. 김 씨는 지난해 3월부2019.05.22 05:18
“갑자기 김윤동 선수를 기용해 화가 매우 났다. 미리 말해줄 수도 있는데 말하지 않았다.” 지난해 KIA타이거즈에서 불명예 퇴지한 임창용 선수가 최근 지휘봉을 내려 놓은 김기택 감독을 언급했다. 임창용 선수는 방출 당시의 자신의 입장을 한 언론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말했다. 임창용은“미래를 위해 젊은 선수를 기용한다. 좀 양보하는 좋겠다고 말했다면 화가 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선수생활을 오래해 후배 선수에 대한 질투는 절대 아니라”고 강조했다. 임창용는 또 “김기태 감독은 인간적으로 남자로서 봐도 멋있다. 자존심이 강해 성적부진으로 스스로 물러난 것 같다”고 말했다. 팬들은 “임2019.03.21 14:01
김기태 전남도의원(더불어민주당 순천1)은 21일 자원봉사 형식의 문화관광해설사 운영으로 인해 외국어 구사 가능 해설 인력 부족과 고령화 등 문제점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 개선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문화관광해설사는 전문성을 갖고 사적이나 특정 지역의 역사와 가치, 문화를 알리고 방문객의 이해를 돕는 사람으로 해설을 통해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중요한 임무를 수행한다. 이들은 또 위탁 교육기관에서 100시간 일정 교육과 3개월 이상의 실무수습을 마친 후에 문화관광해설사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현재 전남에는 350여 명이 활동하고 있고, 작년 한 해 29명이 신규로 교육 과정을 수료했다. 전남의 문화관광해설사는 남성이 103명2017.12.06 14:21
기아(KIA) 타이거즈 투수 양현종이 6일 서울 더 플라자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조아제약과 JTBC PLUS(일간스포츠)가 공동 제정한 '2017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양현종은 올해 정규시즌 20승 6패, 평균자책점 3.44를 기록하고 한국시리즈에서는 1승(완봉승) 1세이브로 KIA의 정규시즌·한국시리즈 통합 우승을 이끈점이 인정돼 대상의수상자로 결정됐다.양현종은 상금 1천만원과 함께 순금 도금 글러브를 받았다.양현종은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 잘하는 게 개인적인 목표"라며 "저희 팀이 2년 연속, 3년 연속으로 우승하는 강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KIA 김기태 감독은 이날 8년 만에 통합2017.12.05 10:20
김기태 세명대 디지털콘텐츠창작학과 교수는 최근 학지사 대강당에서 개최된 2017년 한국전자출판학회 정기총회에서 사단법인 한국전자출판학회 제8대 학회장으로 선출됐다. 회장 임기는 2018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2년간이다. 신임 김 회장은 저작권 전문가이자 출판평론가로 활동해 왔으며, 한국전자출판학회의 제6대 회장과 한국출판학회 부회장, 한국언론학회 이사 등을 역임했다. 사단법인 한국전자출판학회는 1988년 설립되어 학술지 ‘전자출판연구’를 발간하는 등의 학술 활동과 함께 관련 정책제안과 법제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2017.10.31 09:02
KIA(기아)타이거즈가 1차전 패배후 내리 4연승을 거두고 11번째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해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KIA는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2017 타이어뱅크 KBO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7-6으로 승리, 시리즈 전적 4승 1패로 통합우승을 차지했다.그토록 갈망하던 2009년 이후 8년 만에 달성한 타이거즈 역사상 11번째 우승이다.이날 양현종은 기자단 투표에서 총 74표 중 48표를 받아 팀 동료 로저 버나디나(24표), 이범호(2표)를 제치고 시리즈 최우수선수(MVP)의 영예를 안았다.이범호는 5차전 MVP로 뽑혔다.김기태 감독은 "너무 좋다. 우리 선수들, 두산 선수들 추운 날씨에 열심히 했다. 좋2017.10.30 22:12
30일 잠실에서 펼쳐진 한국시리즈 5차전에 기아가 마무리 김세현을 7회에 조기 투입하며 두산의 공격을 막았다. 5차전 경기는 6회말까지 기아가 7대0으로 앞서가며 우승을 앞에 둔 것 같았다. 하지만 두산의 공격이 7회부터 살아나며 분위기 반전이 시작됐다. 두산은 7회말 연속 안타로 무사 12루의 기회를 잡았다. 민병헌은 헥터의 공을 밀어 적시타를 만들었다. 오재원이 큼지막한 2루타를 만들어 점수를 2대 7까지 따라 잡았다. 기아는 헥터를 그대로 밀고 갔다. 이대진 투수 코치가 잠시 마운드에 올라 흐름을 끊었다. 헥터는 박건우를 사구로 내보내며 무사 만루 위기를 맞았다. 마운드가 심동섭으로 교체됐다. 심동섭은 두산의 4번2017.10.27 08:55
KIA타이거즈 토종 에이스 양현종(29)이 한국시리즈 2차전에서 두산베어스에 1-0 완봉승을 거두자 김기태(48) 감독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특히 양현종은 토종 한국선수로는 최초로 한국시리즈 첫 완봉승이라는 새 역사를 썼다.양현종은 2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7 KBO 한국시리즈(7전 4승제) 2차전 두산 베어스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완봉승을 거두고 KIA의 1-0 승리를 이끌었다.KIA는 8회말 협살당할뻔한 김주찬의 지혜로 결승점을 뽑아내 승리를 챙겼다한국시리즈에서 1-0 완봉승은 양현종이 처음이다.9회까지 양현종은 122개의 공을 던지며4안타와 볼넷 두 개만 내주고 삼진을 무려 11개를 잡으며 무실점으로 호투했다.202017.10.26 18:36
두산베어스가 한국시리즈 1차전을 승리한 가운데 기아 김기택(48) 감독과 두산 김태형(47) 감독의 현역시절 기록을 궁금해 하는 팬들이 많다. 김기태 감독은 1991년 쌍방울 레이더스의 신생 팀 특별우선 지명을 받아 입단한 이래 쌍방울의 중심 타자로 맹활약하여 2011년 KBO 리그 레전드 올스타 중 지명타자 부문에 선정되었다. 현역시절 한국을 대표하는 왼손 강타자 였던 기아 김 감독은 1994년 홈런 25개를 치며 홈런왕에 올랐다. 다음해인 1997년에는 타율 0.344으로 타격왕을 차지하며 전성기를 보냈다. 쌍방울 레이더스의 재정난으로 1999년에 현금 트레이드를 통해 삼성 라이온즈에 이적했다가 김응용 감독과의 불화로 20012017.10.24 15:37
한국시리즈(KS) 1차전 산발은 외국인 투수 대결로 결정됐다.김기태 KIA 타이거즈 감독과 김태형 두산 베어스 감독은 24일 전남대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에서 1차전 선발로 각각 헥터 노에시(30), 더스틴 니퍼트(36)를 예고했다. 한국시리즈 1차전은 25일 오후 6시 30분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다. KIA는 2년 만에 리그를 주름잡은 헥터를, 두산은 지난 시즌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에 오른 니퍼트를 선발로 내세웠다. 양팀 감독에게 동시에 전해진 사회자의 질문에 김기태 감독이 먼저 마이크를 잡았다. 옆 자리의 김태형 감독은 옆에서 “헥터 그리고 나는 니퍼트”라고 말해 웃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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