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14 22:25
'사도'송강호, 김상경과의 불화설은 봉준호 감독의 계략...'무슨 일이지?''사도'송강호가 주목받는 가운데, 그에 대한 김상경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재조명 받고 있다.과거 김상경은 MBC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영화 ‘살인의 추억’ 촬영 당시 불거진 송강호와의 불화설에 대해 해명했다.당시 그는 “‘살인의 추억’ 송강호와 불화설이 있었다. 사실이냐”는 강호동의 질문을 받았다.이에 김상경은 “영화에서 내가 송강호에게 맞는 장면이 있다. 봉준호 감독이 이 장면을 일부러 첫날 촬영했다”며 “송강호와 내가 맡은 인물은 극 중 대립하는 인물이다. 봉준호 감독이 머리가 좋은 거다. 일부러 사이가 안 좋게 만든거다. 나도 원래 친한 사람 아니면 상대배우와 친하게 안 지낸다. 오히려 말을 아낀다. 송강호와 불화설도 이런 맥락 때문에 불거진 것 같다”고 해명해 주목을 받았다.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사도 송강호, 헐 진짜?", "사도 송강호, 그랬구나", "사도 송강호, 전혀 예상 못했었는데", "사도 송강호, 이 방송 기억난다", "사도 송강호, 어머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7.14 21:23
'사도'송강호, 과거 김상경과의 불화설은 순전히 감독탓...'뒤늦은 화제''사도'송강호가 주목받는 가운데, 그에 대한 김상경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과거 김상경은 MBC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영화 ‘살인의 추억’ 촬영 당시 불거진 송강호와의 불화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당시 그는 “‘살인의 추억’ 송강호와 불화설이 있었다. 사실이냐”고 묻는 강호동의 질문에 “영화에서 내가 송강호에게 맞는 장면이 있다. 봉준호 감독이 이 장면을 일부러 첫날 촬영했다”며 말을 꺼냈다.이어 “송강호와 내가 맡은 인물은 극 중 대립하는 인물이다. 봉준호 감독이 머리가 좋은 거다. 일부러 사이가 안 좋게 만든거다. 나도 원래 친한 사람 아니면 상대배우와 친하게 안 지낸다. 오히려 말을 아낀다. 송강호와 불화설도 이런 맥락 때문에 불거진 것 같다”고 해명해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사도 송강호, 봉준호가 나빴네", "사도 송강호, 그랬구나", "사도 송강호, 몰랐다", "사도 송강호, 이 방송 기억난다", "사도 송강호, 어머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6.29 20:55
‘삼풍백화점 붕괴 20주년’맞아 과거 김상경 발언, “내가 구조대원으로 투입됐을 당시”...‘화제’삼풍백화점 붕괴 20주년을 맞은 오늘(29일), 과거 배우 김상경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김상경은 2013년 12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 "공수부대에 근무하면서 여러가지 경험을 했는데 삼풍백화점 붕괴 됐을 때 출동을 했다"고 밝히며 "(삼풍백화점에) 갔더니 영화더라. 아비규환의 현장이 따로 없었다. 소방차가 서있고 건물이 엉망이더라. 거기 구조 활동을 들어갔는데 처음에 너무 무서웠다. 너무 공포스러웠다"며 "지하 1층으로 내려갔는데 안에서 확성기로 '구조요원 전부 후퇴'라고 했다. 구조 도중에 건물이 또 무너지니까 막 뛰어나왔다"고 전했다.이어 그는 "무서운 곳에 들어갔더니 샌드위치처럼 눌려 있었다. 들어가서 봤는데 마네킹인 줄 알았다. 구석구석 절단된 팔과 다리가 보였다. 마네킹이 그런가보다 했는데 그게 다 시신들이었던거다. 전부 시신이었다"며 "수습할 수가 없다. 들 수가 없는 상황이다. 처음 할 때 생존자가 나왔는데 기계들이 못 들어가는 상황에서 한명이라도 더 구해야했다"고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구조요원들이 손으로 돌을 날렸다. 시끄러우니까 '전 구조요원 동작 그만'이라고 하면 조용해진다.2015.06.29 10:42
삼풍백화점 붕괴 20년, 김상경 구조작업 "생존자 계십니까 질문에 '탁' 소리나..."배우 김상경이 과거 '삼풍백화점 붕괴' 현장에 구조활동을 나간 사실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김상경은 2013년 12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 "공수부대에 근무하면서 여러가지 경험을 했는데 삼풍백화점 붕괴 됐을 때 출동을 했다"고 고백했다. 김상경은 1995년 삼풍백화점 붕괴사건 구조에 투입된 것.김상경은 "(삼풍백화점에) 갔더니 영화더라. 소방차가 서있고 건물이 엉망이더라. 거기 구조 활동을 들어갔는데 처음에 너무 무서웠다. 너무 공포스러웠다"며 "지하 1층으로 내려갔는데 안에서 확성기로 '구조요원 전부 후퇴'라고 했다. 또 무너지니까 막 뛰어나왔다"고 당시를 떠올렸다.이어 "무서운 곳에 들어갔더니 샌드위치처럼 눌려 있었다. 들어가서 봤는데 마네킹인 줄 알았다. 구석구석 팔과 다리가 보였다. 마네킹이 그런가보다 했는데 그게 다 시신들이었던거다. 전부 시신이었다"며 "수습할 수가 없다. 들 수가 없는 상황이다. 처음 할 때 생존자가 나왔는데 기계들이 못 들어가는 상황에서 한명이라도 더 구해야했다"고 당시의 절박한 상황을 전했다.김상경은 이어 "구조요원들이 손으로 돌을 날렸다.2015.06.29 09:01
삼풍백화점 붕괴 20년, 김상경 "구석구석 팔과 다리 보여, 마네킹인줄 알았는데..."삼풍백화점 붕괴 20년을 맞은 가운데, 과거 배우 김상경의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김상경은 2013년 12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 "공수부대에 근무하면서 여러가지 경험을 했는데 삼풍백화점 붕괴 됐을 때 출동을 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김상경은 1995년 삼풍백화점 붕괴사건 구조에 나선 것.김상경은 "(삼풍백화점에) 갔더니 영화더라. 소방차가 서있고 건물이 엉망이더라. 거기 구조 활동을 들어갔는데 처음에 너무 무서웠다. 너무 공포스러웠다"며 "지하 1층으로 내려갔는데 안에서 확성기로 '구조요원 전부 후퇴'라고 했다. 또 무너지니까 막 뛰어나왔다"고 당시를 회상했다.이어 "무서운 곳에 들어갔더니 샌드위치처럼 눌려 있었다. 들어가서 봤는데 마네킹인 줄 알았다. 구석구석 팔과 다리가 보였다. 마네킹이 그런가보다 했는데 그게 다 시신들이었던거다. 전부 시신이었다"며 "수습할 수가 없다. 들 수가 없는 상황이다. 처음 할 때 생존자가 나왔는데 기계들이 못 들어가는 상황에서 한명이라도 더 구해야했다"고 덧붙여 설명했다.김상경은 이어 "구조요원들이 손으로 돌을 날렸다.2015.05.26 14:35
촉촉한 오빠들 김상경, "사우나에서 대왕님 소리 들었다" 왜 촉촉한 오빠들 촉촉한 오빠들 '촉촉한 오빠들'의 김상경의 19금 발언이 이목을 끈다. 김상경은 과거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드라마 '대왕 세종'을 했을 때 반응이 좋았다. 한 번은 대중목욕탕에 갔는데 70대 정도 되시는 할아버지가 일어나시더니 '아이고 대왕님' 하셨다"고 말했다. 이에 MC 유세윤은 "사우나에서 대왕님 소리 듣기 힘들다"라고 말하자 김상경은 "그래서 나도 모르게 손을 모았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2015.05.26 09:11
촉촉한 오빠들 배우 김상경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과거 배우 문정희와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이 새삼 눈길을 끈다. 문정희는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컬투쇼에 함께한 상경오빠와 나"라는 트윗과 함께 엽기 셀카를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김상경과 문정희는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의 엽기적인 표정과 우스꽝 스러운 표정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촉촉한 오빠들 김상경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촉촉한 오빠들, 아 웃기다~" "촉촉한 오빠들, 이 언니 오빠는 엽기 표정을 지어도 멋지고 예쁘다" "촉촉한 오빠들, 촉촉하네..." "촉촉한 오빠들, 재밌다" 등 반응을 보였다.2015.05.14 19:44
‘촉촉한 오빠들’ 김상경이 첫 녹화 당시 너무 많이 울어 머리가 멍한 상태로 귀가했다고 전했다. 14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tvN ‘촉촉한 오빠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김상경은 이날 현장에서 “예능을 주로 하지 않는 배우 중에 하나다. 가끔 토크쇼 출연을 하는데 거기서 내 말주변을 좋게 봐주신 분들이 계셔 예능 섭외가 많았다"고 전했다. 이어 '촉촉한 오빠들' 출연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내가 쉽게 감동할 수 있을 것 같았기 때문이다”고 덧붙였다. '촉촉한 오빠들' 김상경은 “내가 원래 드라마, 영화를 볼 때 잘 울지 않는데 유일하게 다큐를 보면 운다"며 "시청자들이 자기 얘기에 집중하는 시기에 이런 프로그램 생긴 것이 반가웠고 내가 쉽게 감동할 수 있을 것 같았다”며 ㅊㄹ연하게 됐다고 전했다. 김상경은 “첫 녹화 끝낸 후 매주 너무 힘들 것 같다고 생각했다. 전부 다 너무 울어서 머리 멍한 상태로 집에 갔다. 하지만 그런 얘기를 나눌 수 있다는 것에 강한 동질감을 느꼈다”며 첫 녹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촉촉한 오빠들’은 평범한 일상에 찾아온 감동 서프라이즈로 매주 월요일 오후 9시40분에 방송된다.2015.03.10 00:11
'힐링캠프' 김상경, "치과의사 아내 처음 봤을때 슬로우모션 같이 움직였다"'힐링캠프' 김상경이 치과의사였던 아내에게 첫눈에 반했었다고 밝혔다.9일(월)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174회에서는 배우 김상경이 출연, 아내와의 운명적인 러브스토리부터 파란만장한 결혼 스토리까지 유쾌하면서도 감동적인 이야기가 그려졌다.김상경은 치과의사였던 아내를 처음 본 순간 아내의 모습이 슬로우모션처럼 움직이고 반짝였다고 회상했다. 김상경은 "아내와 마주 앉았을 때 너무 떨려서 자리에 앉아있는 것조차 힘들었다"면서 "전화번호를 물어보려고 전화기를 꺼냈는데 손이 덜덜덜 떨리더라"라고 설레던 첫만남의 기억을2015.03.09 23:34
'힐링캠프' 김상경, 드라마 '가족끼리 왜이래' 출연 이유 "드라마는 친정"'힐링캠프' 김상경이 드라마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9일(월)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아니한가' 174회에서는 최근 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를 통해 국민 귀요미로 등극한 배우 김상경이 출연, 삼청동 투어를 하며 추억을 되새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삼청동 투어를 하는 동안 MC 이경규는 최근 김상경이 출연한 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를 언급하며 "영화만 하던 배우들은 드라마 출연을 꺼린다"면서 드라마에 출연하게 된 계기를 물었다. 이에 김상경은 "제가 드라마로 시작한 배우라 드라마에 대한 감정이 있다. 드라마는 친정같다"고 솔직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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