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5 17:00
국회 정무위원회는 오는 21일 국정감사에서 새마을금고와 신협 등 상호금융권을 집중 점검하기로 했다. 이날 금융감독원을 대상으로 한 국감에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과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이 증인으로 출석할 가능성이 커, 두 기관의 경영 및 감독 실태가 본격 검증대에 오를 전망이다. 상호금융권의 PF(프로젝트파이낸싱) 잠재적 손실 위험과 건전성 등에 대해 집중 점검할 전망이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정무위는 이번 국감에서 대출 건전성, 충당금 적립 수준, 내부통제 시스템의 실효성을 중점적으로 따져 물을 계획이다. 상호금융권은 최근 급격히 몸집이 불어났지만, 감독 주체가 행정안전부와 금융당국(금융위원회·금감원)으로 나뉘2025.07.17 09:24
김윤식 신협중앙회장 겸 세계신협협의회 이사가 “세계 각국 신협 간 연대와 협력을 통해 ‘사람을 위한 금융’이라는 협동조합의 근본 가치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열린 ‘2025 세계신용협동조합 컨퍼런스(World Credit Union Conference)‘에서 이같이 밝혔다. 김 회장은 “세계신협협의회(WOCCU) 이사국으로서 한국 신협의 목소리가 글로벌 논의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다는 점에 책임감과 자부심을 느낀다”며 “무엇보다 WOCCU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아직 신협이 충분히 발달하지 못한 국가에서 협동조합 금융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2025.05.13 10:43
신협중앙회가 창립 65주년을 맞아 한국 신협 운동의 개척자인 고(故) 메리 가브리엘라 수녀와 장대익 신부를 추모했다. 13일 금융권에 따르면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220명은 전날 대전 유성구 신협중앙연수원에서 신협 선구자를 추모했다. 김 회장은 기념에서 “지난날 아무도 가보지 않았던 길에 첫걸음을 내딛은 선구자들의 개척정신과 열정은 오늘날 한국 신협이 세계가 주목하는 금융협동조합으로 성장하는 데 원동력이 됐다”고 했다. 이어 “앞으로도 신협 운동의 정신을 경쟁력 삼아 서민과 약자의 버팀목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선구자의 날은 과거 1960년 부산에서 27명의 조합원이 출자금 32025.02.28 09:19
신협중앙회가 전주 한지 활성화의 수출과 글로벌 시장 확대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협은 전날 전주시 전북대학교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이 같은 ‘전주한지 민관협력 성과공유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윤식 신협중앙회장, 우범기 전주시장, 남관우 전주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양 사는 지난 2018년부터 7년간 함께 추진해온 전주 한지 민관협력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비전을 선포했다. 김 회장은 ““신협은 지역사회에 기반한 금융협동조합으로서 지역 산업 활성화와 전통문화 보전의 책임을 다하고 있다”며 “전주 한지 지원사업은 신협의 사명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한 대표적인 사2025.02.27 10:16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이 “중앙회와 조합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중앙회의 조합지원 기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26일 대전 유성구 신협중앙연수원에서 열린 ‘제52차 정기대의원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의원회에는 전국 신협 대의원 180여명이 참석해 지난해 사업실적 및 결산 보고서, 올해 사업계획 및 예산, 중앙회 지여결 이사제 도입을 위한 정관 개정 등을 승인했다. 또 회원조합에 대한 5.0% 출자배당도 의결했다. 김 회장은 “지난해 부동산 경기침체와 금융시장 불확실성 속에서도 중앙회는 11년 연속 당기순이익을 실현하고 BIS비율 11.7%를 달성하는 등 양호한 실적을 냈다”며 격려했다.2025.01.03 08:41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이 “신협의 미래 성장 동력을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3일 신협중앙회에 따르면 김 회장은 지난 2일 대전광역시 신협중앙회관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이같이 밝혔다. 김 회장은 “신협은 지난해 금융시장 불안 속에서도 조합의 건전성과 수익관리에 최선을 다한 결과 자산 성장을 유지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새해 주요 과제로 조합의 대출 건전성 개선, 수익구조 정상화, 신사업 발굴, 디지털 경쟁력 강화 등을 제시했다. 김 회장은 “신협은 부동산 시장 침체 등 어려운 환경에서도 본연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수익원을 창출하고자 신사업을 적극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2023.12.26 15:57
신협중앙회는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이 한국협동조합협의회 회장에 선임되었다고 26일 밝혔다. 한국협동조합협의회는 신협중앙회, 농협중앙회, 수협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 산림조합중앙회, 아이쿱생협연합회 등이 참여하는 개별법협동조합간 협의체이다.지난 2009년 7월 출범한 한국협동조합협의회는 국내 협동조합의 발전과 가치확산을 도모하고, 협동조합 기관간 연대, 협동조합 진흥정책을 위한 공동 대응, ICA 회의등 국제대회 공동개최 및 참가를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회장 선임은 회원 기관의 호선으로 이뤄지며 김 회장이 회장을 맡는 것은 2019년 이후 2번째다.김 회장은 "협동조합은 사회 양극화와 일자리 창출 등 사회문제를 해결2023.10.10 15:31
신협중앙회는 독일 본에서 개최된 '제15차 국제라이파이젠연맹(International Raiffeisen Union, IRU) 연차총회'에 한국신협을 대표해 참석했다고 10일 밝혔다.코로나19 팬데믹으로 5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된 IRU 연차총회에는 전 세계 13개국 18개 조직의 신협 대표들이 참석했다. IRU는 협동조합의 아버지인 프리데릭 라이파이젠의 원칙에 기반한 금융협동조합들의 자발적인 연합이다. IRU는 프리데릭 라이파이젠의 탄생 150주년을 기념해 1968년 독일 노이비에트 및 라인 지역에 등록된 조합들이 설립했으며, 현재 33개 국가의 50개 조직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IRU는 라이파이젠의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고 전파하며 회원 조직 간 경험과 지식2022.09.01 08:49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이 아시아신협회장으로 만장일치 재선임됐다. 신협중앙회는 지난달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 '2022 아시아신협 포럼 및 아시아신협연합회 연차총회'에 한국신협은 아시아신협연합회 회장국 자격으로 참석했다고 1일 밝혔다.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지난 2018년 9월부터 4년여간 아시아신협연합회장직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7대 포용금융 프로젝트 통해 프란치스코 교황으로부터 축복장을 받는 등 성과를 인정받아 아시아신협연합회 이사회의 만장일치 추대로 아시아신협연합회장에 재선출됐다.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개최된 이번 '아시아신협 포럼'은 기후와 질병으로 손실된 기반, 극심한 빈곤, 인플2022.03.02 17:38
신협중앙회는 제 33대 김윤식 중앙회장의 취임 및 임원 이·취임식을 2일 개최했다.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작년 12월 치러진 첫 직선제 회장 선거에서 경선 없이 단독후보로 추대돼 연임에 성공했다. 임기는 2022년 3월 1일부터 2026년 2월 28일까지다.각계 귀빈과 전국 신협 이사장 등이 참석한 취임식에서 김윤식 회장은 “다시 한번 신협중앙회장이라는 영광스러운 중책을 맡겨주신 전국 신협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지난 4년간 신협중앙회장으로서 신협의 규제 완화와 조합의 부담완화에 모든 정성을 쏟았듯 앞으로의 4년도 이를 더욱 강력하게 추진할 것”이라며, “MOU 조기 해제와 중앙회의 완전한 재정자립을 이뤄내겠다”라는2021.12.22 15:36
신협중앙회 제33대 회장에 김윤식(65세) 현 신협중앙회장이 재선됐다. 신협 역사상 최초의 연임이자, 첫 단독후보로 추대된 사례다. 임기는 4년이다. 22일 신협중앙회는 임시총회를 통해 제 33대 회장에 김윤식 현 신협중앙회장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전시 유성구에 위치한 신협중앙연수원에서 열린 임시총회에는 전국 신협 이사장 729명이 참석했다. 62년 신협 역사상 첫 직선제로 진행된 이번 선거에서 김 회장은 전체 투표수 729표 중 무효표 4표를 제외한 725표를 득표해 연임에 성공했다. 이는 김 회장이 지난 4년간 보여준 경영성과들이 신협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아, 신협 역사상 처음으로 경선없이 단독후보로 추대된2019.09.30 15:01
신협중앙회가 아시아신협연합회 포럼에 참가해 국내의 포용금융 사례를 공유했다. 신협중앙회는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루의 버자야 타임스스퀘어호텔에서 아시아신협연합회(ACCU : Association of Asian Confederation of Credit Unions: 이하 ACCU) 주최 ‘2019 아시아신협연합회 포럼 및 총회’에 참가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거버넌스 및 아시아 신협네트워크와 재무안정성을 통한 조합원의 삶의 질 향상’이라는 주제로 총 23개국 551명이 참가했다. 주요 세션으로 ▲지속 가능한 협동조합 모델 유지 ▲신협의 건전경영, 포용금융 ▲디지털시대 신협의 미래 ▲조합원 관계강화와 소상공인 지원정책 등 18개2019.07.31 17:45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이 세계신협협의회(World Council of Credit Unions, WOCCU) 이사로 재선임됐다. 신협중앙회는 김 회장이 지난 29일 바하마에서 열린 세계신협협의회 연차 총회에서 이사로 선임됐다고 31일 밝혔다. 임기는 오는 2021년 세계신협협의회 총회 개최 전까지 2년이다. 세계신협협의회는 전세계 117개국, 8만926개의 신협이 가입돼 있는 세계 최대 민간금융협동조합의 국제조직이다. 한국 신협은 지난 6월 말 기준 자산이 97조4000억 원으로 미국, 캐나다, 호주에 이어 세계에서 네번째로 크고, 현재 아시아 신협을 대표하는 세계신협협의회의 이사국이다. 현재 김 회장은 아시아신협연합회(Association of Asian Confederation of2017.12.29 18:00
그렇게 열리라 또 그렇게 솟으라 꿈이여!가슴 뛰었던 2017년의 끝자락에 닿았습니다.올 한해 시민의 집 ‘시흥’에서 안녕하셨는지요.올해도 각자의 자리에서 끊임없이 노력하며 시흥과 함께 달려와 주신 시민 여러분, 고맙습니다.고생 많으셨습니다.2017년은 여느 해처럼 말도 많고 탈도 많았습니다.촛불과 탄핵, 살충제 달걀, 지진, 북한 핵실험 등 웃을 일 보다 걱정할 일이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질풍지경초(疾風知勁草)’라는 말이 있듯이 거센 바람이 불어야 강한 풀임을 알 수 있는 법이지요.우리 시민은 위기 속에서도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으며 위대한 시민의 힘을 보여주셨습니다.이는 시흥시가 흔들림 없이 나아가는 동2017.07.03 13:01
김윤식 경기도 시흥시장은 배곧신도시 공공시설 복합화 및 서울대 시흥캠퍼스 특화방안 마련을 위해 오는 4일, 8박9일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한다.김 시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배곧, 은계, 장현 등 신도시 조성과 관련, 동주민센터, 도서관, 주차장 등 공공시설의 복합화 및 특화방안을 위해 세계적인 건축설계회사 팀하스(TimHaahs)와 업무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팀하스가 설계한 인디펜던스 홀, 필라델피아 시청사 및 미술관을 비롯해 보스톤 도서관, 뉴욕 도서관 등 공공건축물 사례를 조사한다.또한 김시장은 뉴욕대, 예일대, 하버드대, MIT공대 등 미국 주요 명문대학교를 방문하여 캠퍼스와 도시의 협력 및 성장방안을 통해 시흥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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