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9 05:17
[인물 프로필] 이혜훈 "서울대 똥파리 82학번"... 김민석 나경원 이혜훈 전 의원이 이재명 정부의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으로 파격 발탁됐다.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이 전 의원을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했다고 이규연 대통령실 홍보소통수석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이혜훈 전 의원은 국민의힘의 전신인 한나라당·새누리당·미래통합당에서 3선 의원을 지낸 인물이다. 지난해 제22대 총선에서도 국민의힘 후보로 서울 중구성동구갑에 출마한 바 있다.이 대통령은 또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에 김성식 전 의원,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부의장에 이경수 인애이블퓨전 의장을 각각 임명했다.농림축산식품부 차관에 김종구 전 농식품부 식량2025.12.13 18:34
중국인 관광객이 제주의 한 초등학교에 허가를 받지 않고 무단 침입한 사건과 관련해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은 지금 당장 무분별한 무비자 정책 전면 재검토하고, 외국인 범죄와 치안 공백에 대한 특단의 대책을 내놓길 촉구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나 의원은 1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제주의 한 초등학교 교실에 중국인 관광객이 무단으로 침입해 우리 아이들을 불법 촬영하는 믿기지 않는 일이 벌어졌다"며 이같이 전했다.그러면서 "아무 일 없었기에 망정이지…아찔하고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다. 학부모님들, 현장의 선생님들은 얼마나 놀랐겠는가"라며 "이재명 정권의 대책 없는 중국인 무비자 입국 확대, 이2025.09.15 19:51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15일 검찰이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진 자신을 비롯한 당시 자유한국당(현 국민의힘) 지도부에 징역형을 구형한 데 대해 "이제 대한민국의 헌법질서는 백척간두에 놓여 있다"고 했다.나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법원의 이번 판결이 그 저지선을 구축해 줄 것을 소망해본다"며 이같이 적었다.그는 "애초 기소도, 재판도 이뤄지지 않았어야 할 패스트트랙 재판이 5년 반 만에 결심됐다"며 "혹시라도 책임을 묻는다면 그 당시 원내대표였던 저 나경원에게만 책임을 물어달라며 재판부에 최후진술을 했다"고 했다.이어 "민주당은 그 당시 공수처법과 연동형비례제 통과를 좌파 장기 집권을 위한2024.08.02 16:59
제11대 후반기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된 김태수 위원장(국민의힘, 성북4)이 첫 대외 활동으로 지낝달 31일 나경원 국회의원실을 방문해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간담회에는 김태수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장, 나경원 국회의원, 이희원 서울시의원(국민의힘, 동작구 4)과 김장수 서울시 건축기획관 및 전기현 동작구 도시교통국장이 참석해 사당동 일대에서 추진 중인 정비사업 현안들에 대해 논의를 했다.현재 동작구 사당동 일대에는 다수의 정비 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원활한 추진을 위해 서울시를 비롯해 동작구청, 국회의원, 서울시의회가 유기적으로 협조해 현안 사항들을 조율한다는 계획이다.김태수 주택공간위원장은 “2023.01.31 09:30
여당 대표 지지율 선두 주자였던 나경원 전 의원이 대표 출마를 포기했다. 그가 대표 출마를 포기한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일까? 아마도 1위에서 3위 이하로 밀려난 지지율 하락일 것이다. 그렇다면 1위를 달리던 그의 지지율이 왜 갑자기 떨어진 것일까? 그 이유는 결단력 때문이라고밖에 볼 수 없다. 결단의 시기가 왔음에도 나경원 전 의원은 결단하지 못하고 차일피일 미루다 결국 경선 참여를 포기했다. 늦어진 결단력은 그의 리더십 역량을 의심하게 했고 결국 지지율 하락으로 이어졌다. 물론 ‘윤심’이 다른 데 있다는 것이 이유일 수도 있지만 그것보다 더 큰 이유는 그의 결단력 부재라고 볼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나경원2022.06.11 17:03
나경원 전 국민의힘 의원이 11일 윤석열 정부 내각의 여성인선과 관련해 "구색 맞추기가 아닌, 여성이 진짜의사결정의 핵심에서 역할을 하게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이날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나 전 의원은 이날 자신의 SNS에서주한 여성 대사들과의 전날 오찬 내용을 소개하며 이같이 적었다.나 전 의원은 "윤(석열)정부는 초기 (인사에서) '서오남(서울대·50대·남자)' 비판에는무관심했다가, WP(워싱턴포스트) 기자 질문에 내각 등에여성 비율을 갑자기 높였다고 한다"며 "다행이다"라고 덧붙였다.이는 지난달 한미정상회담 공동기자회견 때 미국 측 동행기자단의 WP 소속한국계 여기자로부터 '한국 내각에는 여자보다 남자만 있다'는취지2022.05.26 20:32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 '다보스포럼' 대통령 특사단장인 나경원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앞으로의 세계화는 자유민주주의와 인권, 시장경제 등의 가치에 기반한 세계화가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나 특사가 26일(이하 현지시간) 다보스 포럼 '글로벌 협력의 미래' 세션에 토론자로 참석해 이같은 견해를 밝혔다고 전했다. 나 특사는 "국제사회와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통해 지난 세기 산업화와 민주화를 모두 성취한 한국은 다자주의의 최대 수혜자"라며 새 정부의 가치기반 외교 원칙을 언급했다. 아울러 나 특사는 한국이 녹색기술 등 글로벌 공공재 생산·공급에 기여하며 국제협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2021.03.04 10:56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4일 당내 경선에서 나경원 전 의원을 꺾고 국민의힘 서울시장 보궐선거 최종후보로 선출됐다. 박형준 동아대 교수는 이언주 전 의원, 박성훈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을 꺾고 부산시장 후보가 됐다.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 전 시장은 2∼3일 열린 시민 100% 여론조사에서 41.64%의 득표율로 최종후보로 선출됐다. 나 전 의원은 36.31%, 조은희 구청장은 16.47%, 오신환 전 의원은 10.39%로 나타났다. 오 전 시장은 "서울에서 반드시 승리해서 잘못된 길을 아무 양심의 가책 없이 가는 문재인 정권에 대해 분명한 경종을 울리고 남은 기간 동안 제대로 된 길을 가고 정의로운 길을 가라는 국민의 지상명령을 전달한2021.02.15 12:43
국민의힘 서울시장 보궐선거 예비후보인 나경원 전 의원은 15일 온라인 쇼핑몰 쿠팡의 미국 증시 상장 추진과 관련, 정부가 '숟가락 얹기'를 해서는 안 된다고 꼬집었다.나 전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쿠팡 상장 추진을 환영하는 홍남기 경제부총리의 발언을 언급, "쿠팡의 성장과 미국 증시 진출을 축하하는 것까지는 이해하겠지만 솔직히 이 정권이 이런 말을 할 자격이 있는지 의문"이라고 지적했다.또 "각종 규제와 정체불명의 제도를 이야기하며 '혁신 발목잡기'만 해 온 문재인 정권은 쿠팡을 보며 축하를 하기 전에 반성부터 해야 한다"면서 "오죽하면 'K-숟가락'이라는 웃지 못할 비유마저 나올까" 했다.그러면서 "거대 의석수를2021.02.06 21:26
국민의힘 서울시장 경선에 출마한 나경원·오신환 예비후보가 6일 공약을 두고 설전을 벌였다.나 후보가 전날 “서울에서 독립해 결혼하고 아이까지 낳으면 총 1억1700만 원의 보조금 혜택을 주겠다”고 밝힌 데 대해 오 후보가 이날 “황당한 공약”이라고 비판하면서다.오 후보는 ‘나경원인가 나경영인가’라는 제목의 입장문에서 “대충 계산해도 5조 원은 족히 소요될 예산을 어떻게 마련할 셈인가”라고 반문했다.나 후보가 국가혁명당 허경영 대표처럼 “현실성 없는 황당한 공약”을 내놨다는 주장이다.이에 나 후보는 공약 이행을 위해 연간 3600억 원의 고정 지출이 발생하게 된다며 “서울시 전체 예산의 100분의 1도 안 되는 돈”이라2021.01.06 14:01
'아내의 맛'에서 나경원 전 국회의원이 남편 김재호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와 딸을 공개했다. 5일 오후 10시에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 130회에는 나경원 전 의원이 출연해 정치인 이전에 아내이자 엄마의 일상을 털어놓았다. 이날 나경원 전 의원의 출연으로 '아내의 맛'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유료가입가구기준으로 전국 시청률 11.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12월29일 방송된 129회 시청률 6.3%에서 5.5%포인트 오른 수치로 화요 예능 1위 자리를 굳건하게 지켰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슬기와 공문성 부부의 전세난 속2020.11.11 18:56
‘자녀 입시비리·부정채용’ 의혹 등으로 시민단체로부터 고발당한 나경원 전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의원이 11일 검찰 수사를 강하게 비판했다.나 전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저를 소환하는 것이 두렵습니까? 치졸한 변명으로 일관하지 말고 정정당당하게 법대로 하십시오”라며 언제든 검찰에 출두하겠다는 의사를 전했다.이 같은 언급은 검찰이 나 전 의원 자택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법원에 청구했다가 기각당했다는 소식이 알려진 후 나왔다.검찰은 지난 9월에도 나 전 의원 수사와 관련해 압수수색영장을 청구했다가 기각됐다. 검찰은 영장 재청구 끝에 서울대병원과 스페셜올림픽코리아(SOK), 성신여대 등을 압수수색과2020.06.23 07:18
전화로 중학생에게 막말과 폭언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나경원 전 자유한국당 의원의 전 비서가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23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8-3부(부장판사 김우정·김예영·이원신)는 협박 혐의로 기소된 박모(38)씨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이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다.재판부는 "박씨 발언은 피해자 입장에서 공포심을 일으키게 하기 충분한 해악의 고지에 해당한다"며 "가해 의사가 없음이 객관적으로 명백한 경우라고 보기 어려워 협박 의사 또한 인정된다"고 판단했다.박씨는 지난 2018년 5월21일 오후 서울 동작구 나 전 의원 지역구 사무실에서 중학생 A(당시 15)군과 전화 통화를 하면서 막말과 폭언을2020.04.16 05:22
서울 동작을에 출마해 4선의 나경원 의원을 꺾은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16일 "동작의 발목을 잡아왔던 낡은 정치를 끝내고 정치개혁, 국회혁신으로 일하는 국회를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당선이 확정된 후 페이스북에 올린 당선 소감에서 이같이 말했다.이 후보는 "이수진의 당선은 제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새로운 동작을 바라는 동작구민 모두의 승리"라며 "일할 기회를 주신 동작구민들께 진심으로 감사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그는 "오늘부터 동작의 역사를 새로 쓰겠다"며 "동작을 바꾸고, 대한민국을 '나라다운 나라'로 만드는 데 제가 가진 모든 헌신과 열정을 다하겠다"고 했다.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2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3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4
호르무즈 기뢰 설치 ... NYT 뉴스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충격 "
5
미국 PCE 물가 "예상밖 2.8%"
6
美 SEC·CFTC, 암호화폐 관할권 분쟁 ‘역사적 합의’...시장 규제 명확성 확보되나
7
XRP, '고통의 횡보' 끝은 대폭발?…전문가들 "폭풍 전야의 에너지 응축"
8
NATO의 심장부에 꽂힌 K-깃발... “독일제는 너무 느리고 미국제는 너무 비싸다”
9
국제유가 또 "마의 100달러 돌파" 호르무즈 유조선 폭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