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0 06:00
정부이 개별소비세(개소세) 인하 조치가 자동차 내수 판매 증가에는 별다른 도움을 주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상반기 신차 내수 판매가 역성장 폭을 크게 줄이는 데는 성공했지만 지난해에 이어 여전히 마이너스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와 한국수입자동차협회가 최근 발표한 ‘2109 상반기 자동차 산업 동향과 ‘등록대수’ 등을 본지가 9일 취합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신차 판매는 모두 211만3834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211만6365대)보다 판매가 0.1% 줄었다. 이 가운데 내수 판매는 86만7380대로 전년 동기(90만820대)보다 3.7% 하락했다. 또한 같은 기간 국산차는 75만8066대, 수입차는 10만2016.02.01 16:19
르노삼성자동차는 1월 내수 2101대와 수출 1만2923대로 총 1만5024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내수 판매량은 지난해 실시됐던 개별소비세 인하 조치가 종료되면서 전년 동월 대비 63.4%가 감소한 2101대가 판매됐다.반면 수출의 경우 전년 동월(1만1045대) 대비 17% 증가해 전체 판매 실적의 86%를 차지했다. 르노삼성은 “이는 2013년 9월 닛산 로그의 북미 수출 이후 해당 지역 고객들로부터 상품성과 품질을 꾸준히 인정받은 결과”라며 “올해도 연간 10만 대 이상 수출 호조가 예상된다”고 기대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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