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26 10:07
전소민이 마침내 교통사고 뺑소니 동영상을 확보했다. 26일 아침 방송된 MBC 일일극 '내일도 승리'에서 한승리(전소민 분)는 아버지를 죽인 차선우(최필립 분)의 손에서 마침내 교통사고 동영상 USB를 확보해 차선우의 죄를 입증할 확실한 증거를 손에 넣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차선우 앞에서 연기를 하며 기지를 발휘한 서재경(유호린 분)은 선우의 자동차 키를 몰래 빼돌려 비리 수첩을 확보한 후 서동천 회장에게 넘겨 차선우의 몰락이 앞당겨짐을 예고했다.하지만 차선우는 끝까지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 성대리를 이용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차선우는 집무실로 성대리를 불러 녹음 파일을 서동천에게 넘긴 것을 탓했다. 차선우가 "리베이트를 받은 사람도, 차명계좌를 만든 사람도 성대리다. 난 모른다고 밝힐 것"이라며 "30억을 줄테니 나를 위해 위증을 해달라"고 위협했다. 성대리는 "회장님 뜻에 따르겠다"고 대답해 일단 차선우를 안심시켰다. 이사회가 열리기 직전 이사들은 이미 차선우에게 돌아서는 상황이 벌어졌다. 평소 선우를 지지해 온 이사들은 "자네가 회장이 된 후 잡음이 하루라도 끊이지 않았다"며 등을 돌렸다.나홍주(송원근 분)는 이사회에서 성대리를 통해 확보한 서동천(한진희 분) 회장이 쓰러지던 날의 녹음 파일을 들려주며 서동천을 쓰러지게 한 주범이 차선우임을 밝혔다.2016.04.22 09:54
전소민이 정신병원에 갇힌 유호린을 구출했다.22일 아침 방송된 MBC 일일극 '내일도 승리'에서 한승리(전소민 분)와 나홍주(송원근 분)가 정신 병원에 감금된 서재경(유호린 분)을 가까스로 구출해내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서재경은 "자수하러 가겠다"며 차선우에게 전화를 했고, 위기감을 느낀 차선우가 납치·감금을 사주해 재경은 정신병원에 갇히는 신세가 됐다. 극 초반에 서재경은 승리를 만나 아버지 한태성(전인택 분)의 사고에 대해 진심으로 용서를 빌었다. 서재경은 승리에게 "사과가 너무 늦었다"며 "용서받을 수 없다는 것 알아. 네 아버지 그렇게 만들고 밤마다 악몽을 꿨어. 그때 내가 다른 선택을 했어야 하는데 너무 무서웠다"고 가슴에서 우러나온 사과를 했다.이어 재경은 "내가 모든 사건의 시작이니까 자수할 게"라고 승리에게 밝혔다. 승리가 "같이 가자"고 하자 재경은 "혼자 가게 해줘. 부탁이야" 라고 말했다. 그러자 승리는 "서재경 고마워. 지금이라도 진심으로 사과해줘서"라고 이야기했다. 또 재경은 지영선(이보희 분)에게 “엄마. 나 자수하러 가. 미안해" 라는 문자를 남겼다.그리고 차선우에게 전화를 건 재경은 "이제 당신은 더는 날 구속하지 못할 거야"라며 "자수하러 가"라고 밝힌 후 전화를 끊었다.2016.04.20 10:43
전소민이 아버지가 남긴 전통 씨간장으로 서동을 살렸다.20일 아침 방송된 MBC 일일극 '내일도 승리'에서 한승리(전소민 분)는 아버지 한태성(전인택 분)이 남긴 씨간장으로 장아찌를 담궈 투자자를 설득, 재투자를 받아내며 위기에 빠진 서동그룹을 구했다. 서동그룹에 대한 투자를 중단했던 BNT에서 "영국 여왕이 서동그룹을 인증업체로 선정했다"며 "서동그룹이 추진하는 솔향 런던에 대한 투자를 재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투자자는 "고심 끝에 '런던 솔향의 투자가치가 있다'고 결정했고 (나홍주와 한승리) 두 사람을 다시 한 번 믿어보기로 했다"고 투자 재개 이유를 설명했다. 그리고 승리에게 "씨간장으로 담근 장아찌의 맛이 정말 훌륭했다"고 전했다. 이에 한승리와 나홍주(송원근 분)는 기뻐했고 차선우(최필립 분)는 긴장했다. 집무실로 돌아온 차선우는 나홍주와 한승리가 살아난 것에 분노했고 서재경(유호린 분)이 "무슨 일이야"라고 묻자 "두 사람이 또 요행히 살아남았다"고 흥분했다. 나홍주의 "수고 많았다"는 말에 한승리는 "아버지의 씨간장이 서동을 살리게 될 줄 몰랐다"고 기뻐했다. 이에 홍주는 "영국 왕실에서도 간장 종가의 깊은 역사를 인정하는 친서를 보냈다"며 "아버님의 노력이 인정받은 거야"라고 승리를 위로했다.2016.04.07 11:44
전소민이 이한서를 구하려다 교통사고를 입었다.7일 아침 방송된 MBC 일일극 '내일도 승리'에서 한승리(전소민 분)는 오토바이와 부딪힐 뻔한 자두(이한서 분)을 구하고 자신은 부상을 입었다. 차선우(최필립 분)는 의식을 회복한 서동천(한진희 분)을 찾아와 "이 모든 일을 꾸민 것은 나"라며 "회장님의 모든 주식을 넘겨주면 나는 회장직을 유지하고 당신은 검찰에서 풀려나게 될 것"이라는 협박을 했다. 윤태희(손성윤 분)는 딸 자두에게 인형을 사주고 함께 귀가하다 횡단보도에서 전화를 받느라 잠깐 자두의 손을 놓쳤다. 그 순간 마주오던 취객이 자두의 손에 든 인형을 치고 지나가면서 인형을 길바닥에 내동댕이쳤다. 자두가 인형을 주으려는 찰나 오토바이가 나타났고 마침 횡단보도를 건너려던 승리가 자두를 끌어안으면서 구한뒤 자신은 이마를 다쳤다. 이날 나홍주(송원근 분)는 승리의 사고 소식을 듣고 병원으로 달려가느라 차선우를 막기 위해 서동천이 준비한 이사회에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홍주가 이사회에 참석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서동천은 홍주와 승리에게 화를 내면서 승리에게 "왜 내 아들 앞길을 막느냐"고 소리쳤다. 분노한 서동천은 마침내 홍주에게 '윤태희와 결혼하라'는 선언까지 하기에 이르렀다.2016.03.31 16:07
전소민이 마침내 아버지를 죽인 범인을 알게 됐다. 31일 아침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내일도 승리'에서 한승리(전소민 분)는 서동천(한진희 분) 회장의 인공호흡기를 뺀 사람을 CCTV로 확인하려다가 자기 아버지 한태성(전인택 분)의 인공호흡기를 빼고 서둘러 도망가는 차선우(최필립 분)의 영상을 확보했다.이날 방송에서 나홍주(송원근 분)와 한승리는 서동천 회장이 손을 움직였다는 소식을 듣고 병원으로 달려갔으나 서동천 회장의 인공호흡기가 빠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 의사를 불러 위기를 넘겼다. 윤태희(손성윤 분)는 서동천 회장의 응급조치를 취한 뒤 "바이탈은 정상으로 돌아왔다"며 "일단 지켜보자"는 말을 남기고 병실을 나갔다. 병실에 남은 한승리는 나홍주에게 "우리 아버지도 호흡기가 빠져서 돌아가셨어요"라며 "아까 회장님을 보면서 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가 떠올랐어요. 회장님도 잘 못되면 어쩌나 너무 걱정 됐어요"라고 말을 이어갔다. 나홍주는 "누가 작정하고 빼지 않는 한 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져"라며 "우리 아버지도 그렇고 너의 아버지도 의식이 없는 상태인데 어떻게 선이 빠지냐고?"라고 말하다가 두 사람 모두 흠칫 놀랐다. 범행 수법이 너무 비슷해서 동일범이 떠올랐기 때문.2016.03.30 14:44
전소민이 마침내 태성간장을 무너뜨린 주범을 알아냈다.30일 방송된 MBC 아침 일일극 '내일도 승리'에서 한승리(전소민 분)는 아버지 한태성(전인택 분)이 운영하던 태성간장을 무너뜨린 범인이 차선우(최필립 분)임을 밝혔다.이날 한승리는 태성간장에서 10년 넘게 일하다가 불량간장 파동이 일어난 후 홀연히 사라진 만복아저씨(최윤준 분)의 연락을 받고 나홍주(송원근 분)와 함께 병원으로 달려갔다.승리는 만복아저씨에게 "아저씨. 저를 알아보시겠어요?"라고 묻자, 만복은 승리에게 일으켜 달라고 한 뒤 "미안하다 승리야. 정말 미안해"라고 대뜸 사과부터 하기 시작했다. 이어 만복은 "내가 다 고백할 게"라며 "(한태성)사장님 간장을 불량 간장으로 만든 사람이 나야"라며 눈물로 고백했다. 승리는 "설마 했는데 아저씨가 맞아요?"라고 다시 한 번 확인했고 만복은 "그래. 내가 그랬다"고 시인했다.이에 승리가 "아저씨한테 누가 그 일을 시켰어요?"라고 묻자 만복은 "차선우가 나한테 돈을 주면서 태성간장을 불량 간장으로 만들라고 지시했어"라고 대답했다. 이로써 한승리는 심증만 갖고 있던 아버지의 간장회사를 망하게 한 장본인이 바로 차선우임을 확인했다. 또 이날 승리는 승주간장 주문서를 바꿔치기 한 증거가 담긴 USB를 성대리(정영기 분)가 파기하기 직전에 손에 넣음으로써 서동그룹에서 차선우의 야망을 꺽을 수 있는 확실한 증거를 하나 더 확보했다.2016.01.26 16:02
MBC 아침드라마 '내일도 승리'에서 여주인공 '한승리' 역을 맡은 배우 '전소민'이 자신의 SNS를 통해 드라마 '내일도 사랑'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전소민이 남긴 사진을 보면 빨간색 테이프로 하트 모양을 만들어 붙인 드라마 대본집과 촬영현장에서 극중 서재경 역을 맡은 배우 '유호린'과 그외 출연진들과 다정한 사진을 남기는 등 드라마 모든 부분에 대한 애정이 뭍어나는 사진들을 게시했다. 특히 극중 한승리를 사랑하는 남자 나홍주 역을 맡은 배우 '송원근'과의 친분샷에서는 드라마속 애정가득한 연인의 느낌이 그대로 묻어난다.한편, MBC 내일도 승리는 주인공이 모진 역경을 딛고 꿈을 이루며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여정 속에서 그녀가 가진 긍정의 기운이, 인내와 끈기가, 희망과 열정의 메시지가 삶에서 시련을 겪고 절망하는 많은 이들에게 위로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또한 MBC '내일도 승리'는 작년 11월 2일 첫방송을 시작해 26일 기준 62회차 까지 방송됐으며, 월요일에서 금요일 아침 7시 50분에 방송된다.2015.10.13 14:32
'이브의 사랑' 후속 '내일도 승리' 전소민-송원근-최필립-유호린 캐스팅MBC는 '이브의 사랑' 후속으로 편성된 MBC 새 아침드라마 '내일도 승리(극본 홍승희, 연출 정지인 오승열)'의 주요 배우들의 캐스팅이 확정됐다고 13일 밝혔다.주인공 '한승리' 역에는 전소민이 캐스팅 됐다. 한승리는 파이팅 넘치고 에너지 가득 찬 성격으로 해맑은 미소가 트레이드마크다. 청순한 외모를 지녔지만 마치 잡초 같다. 진취적인 성격의 승리는 도전해서 실패하는 것은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것 보다는 훨씬 낫다고 믿는다. 한승리가 차에 치일 뻔 한 자신을 엄마가 구하다 뱃속의 아이를 잃었기 때문. 동생의 몫까지 살아야한다고 생각하며 열심히 살아왔다. 그녀의 꿈은 존경하는 아버지의 가업을 잇는 것이다.송원근은 '나홍주' 역을 맡게 됐다. 환상적인 외모의 소유자로 일명 '제비'다. 수많은 여자에게 사랑한다고 속삭이지만 마음은 누구에게도 주지 않는다. 어릴 때 부모님을 여읜 고단한 삶 속 명석한 머리로 의대에 들어갔다. 하지만 홍주의 인생은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누명을 쓰고 감옥에 들어갔고, 출소했을 땐 치매에 걸린 할머니와 딸만 남겨져 있었다. 그 때부터 '제비'의 길로 들어섰다. 그러다 나라를 만나면서 점차 자신이 잃어버린 소중한 무언가를 찾고 싶어지고,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어진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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