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15 06:00
서우림이 박순천에게 용서를 구한다.15일 아침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내 사위의 여자'(연출 안길호, 극본 안서정) 118회에서는 방여사(서우림 분)가 마침내 그 동안의 잘못을 참회하며 과거 자신이 내쫓은 며느리 이진숙(박순천 분)에게 용서를 구하는 장면이 그려진다.쓰러져서 병원에 누워있는 방여사는 이진숙을 만나고 싶다고 밝힌다. 방여사는 "다 내 욕심이었어"라며 "내가 무슨 짓을 했는지 이제야 알겠어"라고 뒤늦은 참회를 한다. 최재영(장승조 분)은 송원장 살해 혐의로 지명 수배령이 내려지자 도피 생활을 한다.이가은(윤지유 분)은 최재영의 행방을 묻는 형사들에게 모른다고 대답하며 시간을 달라고 한다.하지만 가은은 박수경(양진성 분)의 아기가 유산된 것을 알고 자기 탓으로 여기며 양심의 가책을 느낀다.최재영(장승조 분)은 그런 가은에게 "난 가은씨가 내 편인 줄 알았는데"라고 말해 그녀의 마음이 돌아섰음을 암시한다.가은은 수경(양진성 분)이 프랑스에 혼자 가겠다는 소리를 듣고 현태(서하준 분)에게 "수경씨랑 헤어질 생각이야"라고 물어 본다.한편 현태는 수경에게 "프랑스에 가겠다면 보내주겠다"며 "훈이(김승한 분)와 함께 기다리겠다"고 말한다.120부작 SBS 아침일일드라마 '내 사위의 여자'는 현재 3회를 남겨두고 있다. 아침 8시 30분 방송.1
정성환(게임테일즈 대표)씨 본인상
2
이란 전쟁 "곧 종전" 네타냐후 긴급 기자회견... 국제유가 돌연 하락 반전
3
독일 TKMS·加 가스톱스, 차기 잠수함 '전략적 동맹' 체결
4
금값 은값 돌연 급락... 뉴욕증시 마이크론 실적 발표 충격
5
포드자동차 블루오벌 글렌데일 공장 1600명 해고…'북미 배터리 드림' 첫 균열
6
“2년 전의 소름 돋는 예언이 적중했다”... 엔비디아의 독주를 끝낼 ‘전기 먹는 하마’ AI의 최후와 침묵의 반도체
7
카타르 가스공급 5년간 중단 "불가항력 선언"... 로이터 긴급 뉴스
8
코스피 7000 가능한가... 반도체 슈퍼사이클 vs 외국인 45조 매도
9
코스피200 야간선물, 뉴욕증시 하락 딛고 소폭 상승…867.45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