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23 21:35
맹기용이 과거 예정화한테 한 애정공세가 화제다.맹기용은 과서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치타, 맹기용, 예정화가 출연했다. 이날 '나 혼자 산다'에서 치타, 맹기용, 예정화는 자신의 하루를 공개해 화제가 됐다. 예정화와 치타가 부산에서 왔다는 말을 듣고 강남은 "다 서울말을 쓴다"면서 신기하게 바라봤다. 이에 예정화는 "사투리는 촌스럽다고 생각할 것 같다 그렇다"고 대답했다. 하지만 육중완은 "아니다. 귀엽다. 서울 남자들은 (부산 여자들의) '오빠야'라는 말을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예정화는 갑자기 전현무를 향해 "현무 오빠야, 밥 묵었나?"라고 애교를 발산했다. 예정화의 애교에 전현무는 깜짝 놀라며 부끄러워 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예정화는 맹기용에게 제안을 받았다. 맹기용은 예정화에게 "제가 물을 좋아한다"면서 "서핑보드도 있고, 수영도 하시던데 같이 하면 어떻겠느냐"고 제안했다. 맹기용의 말에 대해 MC들은 "지금 '우리 결혼했어요' 찍는 것이냐. '나 혼자 산다'에서 무슨 커플 놀이냐"라고 발끈했다.2015.06.23 20:32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잘 하나 싶었더니 이번엔 또 표절논란?...‘골칫덩어리 맹기용’‘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셰프가 이번엔 표절 논란에 휩쌓였다.지난 2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소녀시대 써니의 냉장고를 두고 박준우와 맹기용이 '고기보다 맛있는 해산물 요리' 대결을 벌였으며, 맹기용은 ‘오시지’라는 요리를 선보여 써니의 극찬을 받으며 승리한 바 있다.하지만 방송이 끝난 후 맹기용이 만든 '오시지'가 꼬꼬마추 요리 블로거의 레시피와 흡사하다는 지적이 올라오면서 표절논란이 불거졌다. 해당 블로거는 2010년 자신의 블로그에 "오징어를 어떻게 해먹을까 한참 생각하다가 우리 남매가 좋아하는 소시지를 응용하면 어떨까 생각했다.머릿속에서 정리된 레시피가 그대로 나와줘서 뿌듯하다"며 "오징어 소시지는 꼬마츄츄 특허 제품입니다. 도용하면 가만 안둘 것입니다"라고 밝힌바 있다.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이번엔 또 표절이야?”,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표절안하고 만들 수 있는건 맹모닝 하나뿐이야?”,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진짜 해도해도 너무하네”,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요리사로서 자격미달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6.23 12:39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이 레시피 표절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JTBC측이 공식입장을 밝혀 눈길을 끈다.오늘 23일 JTBC측은 “맹기용 셰프의 레시피 도용 의혹과 관련해 레시피는 전적으로 셰프들의 몫”이라며 “이에 대해 제작진이 의견을 내기는 어렵다”라는 의견을 내놨다.앞서 지난 2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고기보다 맛있는 해산물 요리’를 주제로 맹기용과 박준우의 15분 요리대결이 펼쳐졌다.이에 맹기용은 오징어를 사용해 소시지 맛을 낸 '오시지', 박준우는 '코드네임 써니'라는 이름의 요리를 각각 선보였다. 두 사람의 요리를 모두 맛본 써니는 '오시지'를 요리한 맹기용의 손을 들어줬다.하지만 방송직후, 일부 네티즌은 맹기용의 레시피가 어느 블로거의 레시피를 표절한 거싱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바로 요리 블로거 ‘꼬마츄츄’가 지난 2010년 1월 공개한 ‘수제 오징어 소세지’와 맹기용의 ‘오시지’가 비슷하다는 것.당시 블로거는 포스팅에서 “이 오징어 소세지는 꼬마츄츄 특허 제품입니다. 아이디어 도용하면 가만 안둘겨!!!!”라고 밝힌 바 있다.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도대체 진실이 뭐냐” ,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안타깝다 정말.2015.06.23 10:44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이 '오시지' 레시피의 표절논란으로 곤욕을 치르는 가운데 일부 시청자들의 그에 대한 분노가 극에 달하고 있다.맹기용은 지난 2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걸그룹 소녀시대 써니의 냉장고 속 재료로 '오시지'를 만들어냈다. '오시지'는 오징어만을 이용해 소시지 맛을 낸 요리. 한편 방송 직후 '냉장고를 부탁해' 시청자 게시판에는 "현직요리하는 사람으로서 화가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그는 자신을 15년차 현직 요리사라 소개하며, 맹기용의 '오시지' 레시피에 대해 조목조목 지적하고 나섰다. 먼저 "방송을 보던 우리 5개월차 신입이 묻더군요 종이호일에 말고 찌는데 소주 부어도 비린내가 날아가나요"라며 말한 뒤 이에 대한 설명을 전했다.그는 "비린내때문에 소주를 부었다고한들 증기나 물이 투과되지않는 재료인 종이호일로 음식의 겉을 감쌌는데 비린내가 날아갈까요??? 결과는 당연히 그대로 넣은 통오징어가 맛있었습니다"라며 맹기용의 요리 지식에 대해 날 선 비판을 날렸다.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아 종이호일이 투과가 안돼?"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아이고... 표절도 문제지만 기본기가 없구나"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어쩌니 너를"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6.23 09:35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맹기용은 최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MC들에게 “이번 녹화가 잘 안 되면 한국을 떠나겠다고 했다고 했나”라는 질문을 받았다.맹기용은 “아무래도 (라디오스타 출연으로) 잘 된다면 괜찮지만 안 될 때도 있기 때문에 안티가 걱정이 됐다”며 “만약 가게가 잘 안 되면 직원 월급도 줘야 하는데 걱정이 돼서 내 역할을 넘기고 떠나겠다고 했던 이야기였다”고 솔직하게 대답했다 한편 맹기용은 지난 2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오징어를 이용해 만든 '오시지' 로 박준우 기자를 꺾고 2연승을 기록했다. 그러나 방송 직후 일각에서 맹기용이 한 유명 블로거의 ‘오징어 소시지’ 레시피를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또 다시 논란에 휩싸였다.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그래 떠나라"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정말 너무 똑같더라 레시피"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요리법에도 표절 잣대를 들이댈 수 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6.23 08:28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이 선보인 '오시지'의 레시피가 또 다른 파장을 일으켰다.지난 2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맹기용은 소녀시대 써니의 냉장고 속 재료들을 가지고 '오시지'를 만들어내 써니는 물론 셰프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았다.그가 만든 '오시지'는 오징어만을 이용해 소시지와 같은 맛을 내는 음식이다.'오시지'의 맛을 본 셰프들은 모두들 맛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그의 영원한 라이벌 김풍 또한 "이거 맛있다"며 감탄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최현석 역시 "호불호가 없는 맛"이라고 칭찬, 게스트 성규 또한 "정말 맛있다. 이걸 15분 안에 만들었다는 게 놀랍다"며 맹기용의 마음을 뿌듯하게 만들었다.한편 이날 맹기용이 선보인 '오시지'가 이미 인터넷에 공개된 레시피임이 드러났다. 방송 직후 누리꾼 사이에는 해당 음식이 모 유명 블로거의 표절 요리라는 의혹이 제기, 맹기용은 또 한 번 논란의 중심이 되고 있다.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솔직히 요리법에 내 것, 니 것이 어디있어..."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안타깝다 정말"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솔직히 레시피 표절까지는 아닌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6.23 08:20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이 소녀시대 써니의 입맛은 사로잡았지만 그의 '오시지'의 레시피가 표절시비로 논란을 빚고 있다.맹기용은 지난 2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그룹 소녀시대 써니의 '고기보다 맛있는 해산물 요리' 대결에서 오징어를 사용한 '오시지' 요리를 15분 만에 뚝딱 만들어냈다.맹기용의 '오시지'는 써니의 호평을 받으며, 박준우의 대구를 이용한 '코드네임 써니'를 밀어내고 2연승의 기쁨을 안겼다. 써니는 맹기용의 요리에 대해 "맛있다"면서 연신 감탄했다. 이어 최현석 셰프도 "호불호가 없는 맛이다. 남녀 모두 좋아할 요리다"고 칭찬해 그간의 요리사 자격 논란을 불식시키는 듯 했다.그러나 방송직후 '오시지'의 레시피에 대한 표절논란이 불거졌다. 꼬마츄츄 닉네임을 사용하는 한 블로거의 과거 레시피와 비슷하다는 지적이다.'꼬마츄츄'는 2010년 자신의 블로그에 "오징어를 어떻게 해먹을까 한참 생각하다가 우리 남매가 좋아하는 소시지를 응용하면 어떨까 생각했다. 머릿속에서 정리된 레시피가 그대로 나와줘서 뿌듯하다"라며 "오징어 소시지는 꼬마츄츄 특허 제품입니다. 도용하면 가만 안둘 것입니다"라고 밝혔다.'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레시피 표절 논란에 누리꾼은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요리법에 무슨 표절이 있어.2015.06.22 20:33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의 하차 여부에 대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드거운 가운데, 관계자의 발언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그에 따르면 맹기용은 예정된 '냉장고를 부탁해' 촬영은 모두 마쳤다. 이날 요리 대결이 나오는 방송과 패널로 출연하는 오는 29일 방송분까지가 맹기용의 촬영한 최근 녹화다. 아직 맹기용의 향후 합류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다.합류 가능성은 반반이다. 이는 즉, 22일 녹화가 사실상 맹기용의 마지막 녹화일 수도 있다는 뜻이다. 물론 합류 가능성도 없지는 않다.결국 22일 녹화에서 맹기용이 펼칠 요리가 향후 녹화를 결정지을 것으로 보인다.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괜찮아",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그만 좀 나오길", "냉장고를 부탁해, 오늘이 고비겠네",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잘생겼다",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요리도 나름.."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6.10 07:15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셰프의 '이롤슈가'가 홍진영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흥 돋우는 달달한 간식'이라는 주제로 셰프 맹기용과 김풍이 맞대결을 펼쳤다.맹기용은 15분 만에 달달한 롤 케이크를 '이롤슈가'를 만들겠다 했고, 김풍은 "입에 넣는 순간 흥이 나는 칩이 들어간 김풍의 요리, '흥칩풍'을 만들겠다"고 사전에 설명했다.홍진영은 맹기용의 요리에 "크림이 있어도 사과 때문에 느끼하지 않았다. 상큼하게 톡 쏘는 딸기가 있으니 입 안에서 모든게 춤을 추고 있다. 딱 맛있다"고 극찬했다. 이어 홍진영은 김풍의 요리를 먹은 뒤에도 "의외로 너무 맛있다"며 콧물까지 흘리며 칭찬했다.결과는 맹기용의 승리였다. 홍진영은 "맹기용의 요리는 질리지 않을 것 같다. 김풍은 먹을수록 느끼할 것 같았다"며 맹기용의 무난한 맛의 '이롤슈가'에 손을 들었다. 맹기용은 "기대하지 않았는데 우승해서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가수 홍진영, 박현빈이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2015.06.10 02:00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이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예정화랑 묘한 기류를 형성해 '썸'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 있다.지난 5일 오후 방송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셰프 맹기용, 미식축구월드컵 국가대표팀 스트렝스 코치 예정화, 래퍼 치타의 싱글 라이프가 공개됐다.이날 방송에서는 맹기용이 운영하는 레스토랑이 공개됐다. 이에 전현무는 예정화를 언급하며 "눈에 하트가 생겼다"고 말했다.예정화는 맹기용의 레스토랑에 관심을 보였다. 지켜보던 육중완은 "1층에 식당, 2층은 헬스장을 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예정화는 부정하지 않으며 "먹고, 운동하고"라고 호감을 드러냈다.맹기용도 질세라 예정화에게 "사실 물을 좋아한다. (예정화의 집에) 서핑보드가 있고, 수영을 하시던데 같이 하면 어떨까요"라고 맞장구치며 묘한 분위기를 형성했다.상황이 엉뚱하게 흘러가자 전현무는 "여기는 '우결'이 아니다"라며 정리했다.2015.06.09 13:02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이 꽁치 샌드위치 '맹모닝'의 실패 이후 악몽에 시달린다고 털어놨다.지난 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맹기용은 "15분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악몽에 시달린다"며 말문을 열었다.이날 맹기용은 "첫 대결 패배 후 악몽에 시달린다는 말이 있다"는 MC 김성주의 물음에 "15분 악몽에 시달린다"며 "내가 한게 너무 마음에 안 들었다"고 고백했다.앞서 맹기용은 지누션이 게스트로 출연한 지난 방송분에서 '맹모닝'의 꽁치 비린내를 잡지 못해 비난을 받은 바 있다.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마음고생 심했나 보네"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아무리 그래도 꽁치는 진짜 아니었어..."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생선은 만지지 마라"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이번주에 만든 이롤슈가는 한번 먹어 보고 싶음"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출연진이 자신의 집에 있는 냉장고를 직접 스튜디오로 가지고 와 그 안에 있는 식재료로 15분 만에 음식을 만드는 요리 대결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9시 40분 방영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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