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3 15:24
우리은행은 지난 12일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과 함께 퇴직 예정 교직원·연금수급자를 위한 ‘우리 원더라이프 은퇴설계 세미나’를 우리은행 본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은행뿐 아니라 증권·보험 등 계열사 협업하여 연금·자산관리·건강 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하고 IRP·연금계좌 맞춤형 상담을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사전 프로그램과 본 세미나로 구성됐다. 사전 프로그램에서는 우리금융그룹 전문인력이 퇴직연금·자산관리·주식·보험 분야 1대1 심층 상담을 진행했다. 이어진 본 세미나에서는 △IRP 운용 전략 △증시 전망과 투자 전략 △은퇴 후 뇌 건강 관리 강연이 펼쳐졌다. 강연에는 우리은행 김수빈2025.03.19 09:17
하나은행이 민관협력 최초로 중장년 노후준비지원센터를 열었다. 19일 하나은행에 따르면 전날 강원 하나은행 춘천지점에서 ‘춘천 하나50+ 컬처뱅크’ 개점식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이호성 하나은행장과 육동한 춘천시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하나은행과 춘천시는 중장년 지원을 위한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하나은행은 중장년 미래설계를 위한 금융교육 및 상담을 제공하고, 춘천시와 춘천미래동행재단은 컬처뱅크를 중장년 지원을 위한 핵심공간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컬처뱅크는 하나은행 춘천지점 3층에 마련됐으며 상담창구, 교육공간, 라운지, 크리에이터실 등으로 구성됐다. 상담창구에서는 중장년층 대상2025.03.17 17:45
은퇴자들이 노후 준비를 다시 한다면, 가장 선호하는 방법으로 부동산 운용이 1위를 차지했다.보험개발원은 작년 11월 전국 17개 시도의 30∼75세 남녀를 대상으로 '은퇴 후 노후 생활에 대한 국민 인식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처럼 나타났다고 17일 밝혔다.현업 종사자와 은퇴자들은 현재 주된 노후 준비 방법으로 예·적금, 저축성 보험, 국민연금 등을 꼽았다.다만 현업 종사자는 노후를 준비 희망하는 방법으로 수익률이 높은 금융상품에 높은 관심을 보였고 은퇴자는 부동산을 꼽았다.현업 종사자의 노후 준비 1순위는 예금·적금(68.9%) 등으로 현재 준비 방법과 동일했으나 사적연금(62.4%), 펀드·주식·채권(49.9%)이 국민연금과 퇴2025.03.04 12:35
인천광역시가 광역노후준비지원센터를 통해 시민들의 체계적인 노후준비를 돕고자 소매를 걷고 나섰다. 이에 체계적인 노후준비를 위한 광역노후준비지원센터 및 인천고령사회대응센터와 국민연금공단 남동연수지사를 지정해 운영에 들어간다고 4일 전했다. 센터에서는 노후준비 종합 진단지 작성을 통해 개인의 노후 준비상태를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재무, 여가, 건강, 대인관계의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강의를 통해 노후준비에 관한 다양한 정보도 제공하고, 필요한 경우 타 기관에서 제공 중인 원스톱 서비스를 연계 제공된다. 노후준비 상담은 센터 내 상담실 운영은 찾아가는 상담, 집단상담의 형태로 진행하며 재무·건강·여가·대인관2024.04.30 11:11
부천시는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 및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영)와 지난 29일 지역 특화 노후준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부천시는 2026년이면 노인 인구 비율 20%를 넘어 초고령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시민들의 노후준비 지원책 마련이 중요한 실정이다. 이에 부천시는 시민의 행복하고 안정된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국민연금공단 및 서울신학대학교와 지역 특성에 맞는 노후준비 지원사업을 발굴·운영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부천시는 국민연금공단과 긴밀히 협력하여 노후준비 교육 및 상담 등 체계적인 노후준비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2024.04.24 10:56
경기도 노인 비율이 지난해 15%를 넘은 가운데 노인 셋 중 한명은 노후 준비를 하지 못하고, 월 소득이 100만 원 미만인 것으로 나타났다.경기도는 2023년 기준으로 행정안전부의 주민등록인구 현황, 경기도의 사회조사 등 65세 이상 노인 관련 각종 통계자료를 분석한 ‘경기도 노인통계 2023’을 발간했다고 24일 밝혔다.우선 도내 65세 이상 노인인구는 212만 3000명으로 경기도 전체 인구 1363만 1000명의 15.6%(2023년)를 차지했다. 노인인구 비중은 2013년 9.8%에서 9년 동안 1.5배 커져 2022년 14.7%로 고령사회(14% 이상)에 진입했다.시군별 노인 비중을 보면 31개 시군 모두 고령화사회에 진입한 가운데 연천(31%), 가평(30%), 양평(29.2024.04.08 11:08
□ 삼성생명, ‘5년간 3.8% 확정이율’ 일시납 연금보험 출시삼성생명이 목돈을 일시에 납입해 노후를 준비할 수 있는 ‘삼성 인터넷NEW일시납 연금보험’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삼성생명의 ‘삼성 인터넷NEW일시납 연금보험’은 최소 200만원부터 최대 1억까지 목돈을 일시에 납입해 노후를 대비하는 연금보험으로, 상품 가입 후 5년간 3.8%의 확정이율을 적용하고 이후 공시이율을 적용한다. 소득세법을 충족하면 이자소득세(15.4%) 비과세 혜택과 함께 매월 일정 사업비와 위험보장을 위한 보험료를 차감한 후 연 복리 효과도 누릴 수 있다.또, 보험계약일로부터 5년·10년이 되는 시점에는 유지보너스를 제공한다. 유지보너스는 중도해지2021.09.25 18:44
#결혼·주택마련 등을 위한 자금을 마련 중인 사회초년생 A씨는 다가오는 연말정산 시 세액공제 혜택을 받고 싶어서 연금저축과 IRP에 납입할까 고민하고 있다.#최근 퇴직한 B씨는 국민연금 수령 전까지 5년 간 연금저축에서 연 1500만 원의 연금을 받아 생활비에 보태고 계좌관리의 편의를 위해 연금저축 적립금을 ‘퇴직금을 받는 IRP’로 이체할까 고민 중이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을 거치면서 재테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절세와 노후자금 마련 수단으로 연금저축과 IRP가 주목받고 있다. 이 중 본인의 계획에 맞춰 적합한 상품에 가입해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우선 연금저축·IRP는 55세 이후 연금2020.07.02 16:04
한국주택금융공사(HF공사)가 은퇴자와 고령층의 노후준비를 지원한다. HF공사는 은퇴자와 고령층의 노후준비 지원을 위해 2일부터 ‘온라인 은퇴금융아카데미’를 연다고 밝혔다.이번 강의는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 방안의 일환으로 집합교육에 따른 바이러스 감염을 방지하고자 비대면‧온라인 방식으로 열린다.또 강의는 류기윤 HF공사 전문위원의 ‘장수사회, 4가지 수명을 늘려라’, 장보원 세무사의 ‘모든 국민이 꼭 알아야 할 양도‧상속‧증여세 특강’ 등 은퇴준비와 세금관리 전문가의 특강으로 구성돼있다.은퇴준비에 관심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으며 HF공사 홈페이지 또는 HF공사 유튜브 계정에서 시청할 수2019.11.25 12:06
60세 이상 노인 중 자녀와 같이 살지 않은 비율이 2년 전보다 높아졌고 10명 중 8명은 따로 살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은 25일 전국 1만9000 표본가구 내 만 13세 이상 가구원 3만7000명을 대상으로 파악한 '2019년 사회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60세 이상 고령자 중 현재 자녀와 따로 살고 있는 비중은 70.7%로, 2011년 66.6% 이후 계속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자녀와 따로 사는 주된 이유는 '따로 사는 것이 편해서'(33.1%)와 '독립생활이 가능하므로'(29.9%)로 조사됐다. 앞으로도 자녀와 '같이 살고 싶지 않다'고 응답한 비중은 79.3%로, 10년 전 62.9%에 비해 16.4%포인트나 높아졌다. 60세 이상 고령자 중 69.9%는 본인이나2019.02.17 12:00
국민의 노후대책이 걱정인 가운데, ‘부유층’에 속하는 사람도 자신의 노후 준비가 부족하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우리금융경영연구소가 대중부유층(Mass Affluent) 4000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이들은 연 소득의 53%를 소비하고 나머지 47%는 미래를 위해 저축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저축의 주요 목적은 주거 자금 마련(28.4%)과 노후 준비(18.3%), 생활비 마련(18.2%) 등이었다. 그러면서도 이들 가운데 38.3%는 노후 준비가 절대적으로 부족(7.3%)하거나 대체로 부족(31.1%)하다고 응답했다. 48.5%는 ‘보통’이라고 밝혔고, ‘대체로 충분’(12.1%)하거나 ‘매우 충분’(1%)하다는 응답은 많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중2019.01.22 17:09
“할까 말까 고민된다면 그 때부터 노후준비를 시작하는 것이 맞다”김동엽 미래에셋은퇴연구소 은퇴교육센터장은 은퇴준비 시기에 대해 '바로 지금'이라고 말했다. 관심이 없다면 그런 고민도 들지 않았을 것이라는 말이다. 그렇다면 노후에 대한 생각을 하기 시작한 때부터는 무엇을 해야 하느냐는 질문에 김 센터장은 현재 자기가 갖고 있는 자산과 은퇴생활 목표를 정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김 센터장은 “은퇴 후 어떤 삶을 살건 지에 대한 생각이 있어야한다”며 “몇 살까지 일할 수 있을지, 은퇴 후 생활비가 어느 정도 필요할지를 정리해둬야 그 생활 규모에 따라 노후자금을 준비할 수 있다”고 말했다.이어 “지금 현 상황에2018.02.08 07:51
연금복권 당첨으로 매월 거액을 받는다면 얼마나 좋을까. 누구나 한번쯤은 꿈꿔 봤을 것이다. 연금복권과 로또 복권당첨은 우리나라 국민들이 보름달을 보며 비는 소원 중에서 1위를 차지한다. 특히 연금복권은 로또복권처럼 수십억의 일확천금이 아닌 매달 ‘월급’을 타는 개념으로 복권애호가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어느 번호대에서 당천 번호가 많이 포함되어 있는지 알아보자. 숫자 자리별로 당첨번호로 가장 많이 포함된 것은 십만자리에서 6번과 9번이다. 만자리에서는 1번이 4회 포함됐다. 천자리에선 1번이 3회, 백자리에서는 8번 3회, 십자리에선 3번이 3회, 일 자리에서는 6번이 4회 포함돼 행운번호로 꼽힌2017.12.14 13:39
100세 시대가 다가오면서 '고령층 의료비 증가'가 올 한해 가장 중요한 노후준비 이슈로 선정됐다. 삼성생명 은퇴연구소는 30~50대 일반인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2017년 노후준비 이슈 리포트'를 14일 발표했다.이번 조사에서 올해 가장 중요했던 노후준비 이슈는 '고령층 의료비 증가'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비율은 52%에 달한다. 이어 노후준비 관심 증대(49%), 부동산 가격 상승(33%), 1인가구 증가(32%) 순이다.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고령층 의료비 증가'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 50대 응답자의 비율은 61%로 가장 높았으며 40대 52%, 30대 41%로 조사됐다. 이 같은 결과는 올 한 해 메디푸어, 의료 파산 같은 단어가 미디어에 빈번2017.06.01 06:00
감성과 경험이 노후준비를 망친다는 조언이 나왔다. NH투자증권 100시세대 연구소는 31일 '감성과 경험이 망치는 노후준비'라는 제목의 리포트를 발표했다.서동필 NH투자증권 100세시대 연구소 수석연구원은 "투자의 목적이 노후준비든 그 뭐든 간에 투자판단을 내리는데 있어서는 최대한 이성에 기반해야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서 연구원에 따르면 노후준비를 망치는 주범은 ▲과신효과 ▲자긍심 추구 ▲본전생각 ▲친숙효과 등이다.노후준비를 위한 투자의 정석은 분산을 통한 자산의 안정적 성장에 있다. 능력과 정보를 과신하다보면 분산보다는 특정자산에 집중된 포트폴리오를 갖기 마련이다. 이로 인해 과도한 위험을 지닌 포트폴리오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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