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19 11:16
인천도시공사(iH)는 2023년 당기순이익이 10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이 된다고 19일 밝혔다. iH는 재무추정 결과 매출 1조 1000억 원, 당기순이익 1000억 원, 부채비율 190%대의 성과를 달성할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부채관리에도 괄목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14년 8조 원대, 281%였던 부채 규모는 2022년 5조 원대, 200% 미만으로 대폭 개선했다.2023년에는 전년대비 추가 감축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iH는 부채규모가 최대였던 지난 2014년 이후 10년 연속 흑자를 기록하고, 매해 평균 825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창출한 것이 된다.iH 조동암 사장은 “국내외 경기불안 등으로 인한 리스크가 공사로 번지지 않도록 재무관리 정책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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