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2 15:54
대구 시민들이 사계절 내내 빙상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체육시설이 문을 연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국제규격 시설을 갖춘 대구제2빙상장을 오는 7월 1일 정식 개관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대구 동구 혁신도시에 들어선 대구제2빙상장은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고 지역 빙상 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해 조성된 전문 체육시설이다. 정식 개관에 앞서 시민들이 시설을 미리 체험할 수 있도록 6월 16일부터 30일까지 15일간 무료 시범운영도 실시한다. 시범운영 전에는 유소년 및 생활체육 빙상경기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며, 대회 종료 후에는 일반 시민들이 자유롭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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