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9 14:48
경북 포항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양자과학기술 글로벌 파트너십 선도대학 지원’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양자기술 분야의 국제 공동연구 및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해 글로벌 기술경쟁력을 확보하고 기술 안보 강화와 산업 고도화를 동시에 실현하기 위한 전략적 프로젝트다. 올해부터 2029년까지 5년간 국비 223억 8천만 원, 지방비 5억 원, 민간부담금 9억 원 등 총사업비 237억 8천만 원이 투입된다. 이를 통해 포항은 ‘글로벌 연구협력 허브’로서의 위상과 도시 전반의 산업 구조를 양자 기반으로 고도화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 이번 사업은 글로벌 공동2021.05.12 09:34
덕성여자대학교(총장 김진우)가 교육부에서 발표한 ‘2021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중간평가 결과 2년 연속 선정되었다. 교육부 발표에 따르면 이번 중간평가는 2020년 지원 사업 선정대학 총 75개교의 2020년 사업 운영 실적과 2021년 사업계획, 2022~2023학년도 대입 전형 시행계획 등을 중심으로 평가했으며, 사업총괄위원회 심의를 거쳐 계속지원 대학 73개교를 확정하였다. 2021년 중간평가 지표는 2020년 선정평가 지표와 동일하게 ▲대입전형 공정성 강화 ▲대입전형의 단순화 및 정보공개 확대 ▲대학의 사회적 책무성 강화 ▲사업 운영계획·결과 등 4개 분야로 이루어졌다.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대학이 고2020.06.02 18:29
국립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는 2020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전남지역 국립대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고교교육 내실화 및 학생과 학부모의 대입부담을 완화하는 방향으로 대입전형을 운영하는 대학에 대입전형 개선 연구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선정평가는 2020년 사업계획과 지난 4월에 발표한 대입전형시행계획(2022학년도)을 중심으로 평가되었으며, 특히 목포대는 ▲대입전형 운영 공정성 강화 ▲대입전형 정보제공과 단순화 ▲고교-대학 연계 활동 전개 ▲사회통합전형 운영 등에서 강점을 보였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목포대는 2020년2020.06.02 16:57
서울시립대학교(총장 서순탁)는 교육부가 발표한 ‘2020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13년 연속 선정되었다.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대입전형 과정의 공정성, 투명성을 제고하고 합리적으로 대입전형을 운영하여 교육과정에 충실한 고교교육 여건을 조성하는 목적으로 ▲대입전형 공정성 강화 ▲대입전형의 단순화 및 정보공개 확대 ▲사회적 배려대상자 및 지역균형 관련 전형 운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총 75개 대학을 선정하였다. 서울시립대학교 입학처는 그간 ‘대입전형 운영의 공정성 기반’을 구축하고 ‘대입전형 단순화 및 정보제공의 투명성 강화’를 위하여 적극 노력하였으며 ‘대입전형 구조 개편2020.02.27 09:33
교육부는 2월 말~3월 중 신청 마감 예정인 대학 지원 사업의 일정을 변경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난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되고, 유학생 관리가 본격화 되는 등 코로나19 대응과 관련한 대학 현장의 어려움이 확대됨에 따른 것이다. 교육부는 2월 말~3월 중 접수 마감 예정인 사업보고서 제출기한을 2~3주 내외 연장해 개강 이후로 늦춰 대학의 사업 준비 어려움을 완화하는 한편 사업을 충실히 준비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교육부는 4월 이후 추진 예정인 사업도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고려해 일정을 조정할 예정이다.김규태 고등교육정책실장은 "유학생 관리 등에 따른 대학의 노고에2020.02.25 14:55
교육부가 실시하는 2020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참여하려면 각 대학은 2022학년도 입시에서 정시 30%, 서울 상위권 16개 대학은 2023학년도 정시 40% 확대 계획서를 각각 제출해야 있다.교육부는 이같은 내용이 포함된 '2020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기본계획'을 25일 발표했다.기본계획에 따르면 정시모집을 확대하는 등 대학입시 전형 공정성을 강화하는 대학에 올해 698억 원을 지원한다. 이는 지난해 559억 원에서 139억 원 늘어난 것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수도권 대학은 대학수학능력시험 위주 전형의 비율을 30%(16개 상위권 대학은 2023학년도까지 40%), 지방대학은 학교생활기록부교과전형 또는 수능위주전형 비율을2020.01.07 17:41
앞으로 교육부가 실시하는 대학 입시 정책 사업인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정시모집 비율이 최소 30% 이상이어야 지원이 가능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교육부는 7일 고교교육 정상화와 대학 입시 공정성 확보를 위해 고교 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2022학년도 대입부터 이같은 방안을 적용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교육부 관계자는 "2월 중순까지는 기본계획을 발표해 각 대학이 정시모집 비중 확대 등 내부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해마다 고교교육기여대학 사업 계획을 3월 초경에 발표했다. 그러나 올해는 지난해 11월 발표한 대입 공정성 강화 방안을 재정지원과 연계하기로 하면서 대학들은2019.05.10 08:53
군산대학교와 원광대가 9일 교육부가 발표한 “2019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중간평가 결과” 계속지원대학에 선정됐다. 이번 중간평가는 대입전형에 대해 이해가 높은 대학 및 고교․교육청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들이 공정하게 실시하였으며, 사업총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계속지원대학 57교를 선정하였다. 군산대학교(총장 곽병선)는 2016년 “고교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을 시작으로, 올해 계속 지원대학에 포함됨으로써, 4년 연속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달성하였다.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군산대학교는 수험생들과 학부모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해나갈2018.08.27 13:42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평생교육원(원장 박병건)이 광주광역시와 광주평생교육진흥원에서 주최한 ‘2018년 빛고을 시민대학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27일 광주여대에 따르면 빛고을 시민대학 지원사업은 지역 대학 자원을 활용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성인학습자의 평생교육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광주여대는 사업 분야 중 대학자율형에 선정, 마음챙김과 마음나눔을 통한 행복감 증진 프로그램인 ‘마음챙김 시민대학’을 운영하게 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대학의 MAUM ⁺ 교육혁신센터와 연계, 전문 교수 인력과 전용 실습실이 지원된다. 광주여대 평생교육원장 관계자는 “광주여대 학생들을 대상으2017.05.11 08:37
대구대학교(총장 홍덕률)가 최근 교육부가 발표한 ‘2017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대학이 받게 되는 정부 지원금은 지난해 2억6000만 원에서 올해 8억6000만원으로 대폭 늘었다.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고교교육 내실화 및 학생·학부모의 대입 부담 완화를 위해 법령상 대학 자율인 대입전형을 개선하도록 유도하는 대학 지원사업이다. 이번 선정으로 대구대는 학교생활기록부(학생부) 중심으로 학생을 선발하고, 대입전형을 간소화하며, 중·고교와의 연계 교육 활성화에 나선다. 대구대는 이번 사업의 목표를 ‘모두에게 희망(HOPE)을 주는 협력생태계 구축’으로 정했다. 고교교육 내실화2014.06.17 11:40
[글로벌이코노믹=김만식 기자]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오늘 오전 11시 30분 2014년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 선정결과’를 발표했다.이번 사업은 대학별 대입전형이 고교 교육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해, 바람직한 전형을 운영하는 대학을 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총 133개의 4년제 대학이 신청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대학·고교 관계자와 민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서면평가와 발표 평가를 거쳐 최종 65개의 대학을 선정했다.평가결과와 대학의 규모·영향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소 2억원에서 최고 30억원까지 차등해 예산을 지원한다. 한양대, 중앙대, 경희대가 가장 우수한 대학으로 선정됐다. 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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