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27 10:05
신한금융그룹이 대한스키협회와 후원계약을 연장했다. 신한금융그룹(회장 조용병)은 26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대로 소재 본사에서 조용병 회장과 대한스키협회 김치현 회장을 비롯한 평창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이상호 선수, 여자 스노보드 간판인 정해림 선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스키협회와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신한금융은 지난 2015년부터 대한스키협회의 공식 후원사로 대한민국 설상 종목(알파인 스키, 크로스컨트리, 스키점프, 스노보드, 프리스타일, 노르딕복합) 국가대표 선수 50여명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금번 후원계약 연장을 통해 신한금융은대한스키협회의 메인후원사로서 2022년 베2016.08.11 17:09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지난 10일 제21대 대한스키협회 회장으로 선출됐다.2014년 11월 대한스키협회 회장에 처음 취임한 신 회장은 지난 3월 대한스키협회와 국민생활체육 전국스키연합회가 통합하면서 통합 대한스키협회 회장으로 추대됐었다.신 회장의 임기는 2020년 12월까지이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키 종목에서 첫 메달 획득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한편, 신 회장은 6월 멕시코 칸쿤에서 열린 제50차 국제스키연맹(FIS) 총회에서 집행위원으로 선출됐다.신 회장은 국제무대에서 한국 스키종목의 경쟁력 강화와 주요 정책 의사 결정에 참여하게 된다.2015.12.16 10:01
롯데칠성음료가 K리그, KBL에 이어 대한스키협회를 2018년까지 후원한다.롯데칠성음료는 세계 스포츠음료 1위 브랜드 '게토레이'를 앞세워 스포츠 마케팅에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계획이다. 게토레이는 스포츠 선수들이 격렬한 운동 후 갈증해소를 위해 즐기는 세계 1위(2000~2014 유로모니터 기준) 스포츠음료다. 지난 15일 송파구 올림픽공원에 있는 대한스키협회 회의실에서 박윤기 롯데칠성음료 마케팅부문장, 이재찬 대한스키협회 수석부회장이 참석해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으로 롯데칠성음료는 2018년까지 3년간 대한스키협회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며 스노보드, 알파인, 스키점프, 프리스타일, 노르딕, 크로스컨트리 등 스키 전 종목의 공식 음료로 독점적인 지위와 광고 마케팅 권리를 갖게 됐다.현재 게토레이는 남자프로농구 KBL(2013~2014시즌부터 2016~2017시즌 총 4년간), 남자프로축구 K리그(2014시즌~2016시즌 총 3년간)의 공식음료 후원하며 스포츠 마케팅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특히 롯데칠성음료는 세계 1위 스포츠음료인 게토레이를 앞세운 스포츠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펼칠 예정이다.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동계 스포츠의 꽃인 스키 종목에 올해부터 3년간 후원사로 참여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매 순간 최고의 플레이를 선보이는 스키 국가대표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1
"한국 공장 멈추면 서방 안보도 끝" 미·일·호주가 한국을 공급망 '최후의 요새'로 지목한 이유
2
XRP 에스크로 물량 상당수 이미 기관·정부 배정설 확산
3
인도, 유럽 6세대 전투기 개발 합류 타진…"첨단 공중 전력 낙오 방지 사활"
4
이란전쟁發 반도체 공급망 타격…AI 투자 1.5조달러 '흔들' [공급망 위기]
5
오픈클로 쇼크, AI 구독 시대 끝났다…반도체는 웃는다 [AI 에이전트 혁명]
6
美 해병대·82공수사단 '호르무즈 피의 탈환' 시나리오 급부상
7
삼성 엑시노스 2600 분석… 퀄컴 동급이지만 GPU는 한계 [삼성 반도체]
8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검토"...이란 핵시설은 폭격 중동 정세 '안갯속'
9
걸프 LNG 끊긴다…열흘 뒤 글로벌 가스 공급 충격 현실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