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6 07:20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이 첫 삽을 떴다.6일 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이 지난 2일 서울 성북구 화랑로에 위치한 서울민방위교육장에서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민간투자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은 기존 동부간선도로의 교통 체증을 줄이기 위해 서울 성북구 석관동에서 강남구 청담동을 잇는 총연장 10.4km의 소형차 전용 왕복 4차로 대심도 지하도로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공사가 완료되면 성북구 석관동에서 강남구 청담동까지 통행시간이 약 20분 가량 단축될 것으로 전망된다. 공사기간은 60개월로 오는 2029년 개통예정이다.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민간투자사업 시행자는 대우건설 34%·현대건설 18%·SK에코플랜2024.05.12 17:00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민간투자사업의 대표 주관사인 대우건설이 서울시로부터 사업 실시계획을 승인받음에 따라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12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대우건설 컨소시엄은 올해 하반기 착공에 들어가 2029년 하반기 지하화 사업을 완공할 예정이다.동부간선지하도로 민간투자사업은 기존 동부간선도로의 교통 체증을 해소하기 위해 강남구 청담동(영동대교 남단)부터 성북구 석관동까지 왕복 4차로, 10.4km의 대심도 지하도로(터널)를 건설하는 사업이다.동부간선도로는 서울시 송파구부터 경기도 의정부까지 연결되는 고속화도로로 서울 동북권 주민들의 핵심 도로 역할을 해왔지만 교통 체증이 심하다는 문제가 있었다. 서울 동북권2023.11.23 12:09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민간투자사업의 대표건설사인 대우건설이 1조원이 넘는 대규모 PF에 성공하며 사업추진 동력을 확보했다.대우건설은 지난 22일 1조370억원 규모의 프로젝트금융 약정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PF는 금융주선기관인 KB국민은행과 한국산업은행, 우리은행을 비롯한 재무출자자와 대주단으로서 KDB인프라자산운용, 맥쿼리한국인프라투융자회사 등 18개 금융기관과 비재무출자자 11개사의 대표로 대우건설이 참석했다.동부간선도로 지하화사업은 대우건설이 사업주간사로 참여하고 있는 올해 최대 규모 랜드마크 도로사업으로 성북구 석관동 월릉교에서 강남구 청담동 영동대교 남단까지 연장 10.1㎞ 구간에 왕복 42023.03.27 13:19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서울특별시와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민간투자사업의 실시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서울특별시 신청사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오세훈 서울특별시장·백정완 대우건설 사장 등이 참석했다.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민간투자사업은 성북구 석관동 월릉교에서 강남구 청담동 영동대교 남단까지 연장 10.1㎞ 구간에 왕복 4차로 대심도 터널을 건설하는 공사로 총 사업비는 9874억원이다. 이 사업은 2015년에 대우건설 컨소시엄이(대우건설 34.0%·현대건설 18.0%·SK에코플랜트 13.0% 외 7개사) BTO(Build-Transfer-Operate)방식으로 제안해 2019년 민자적격성조사(KDI PIMAC)을 거쳐 2020년 7월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2020.08.14 13:33
SK건설은 서울시가 기술형 입찰로 발주한 ‘동부간선도로 창동~상계 지하차도’의 건설공사를 수주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창동·상계 도시재생활성화계획에 따라 서울 동부간선도로 창동교에서 상계교까지의 구간(1.7km)을 3차로 지하차도로 건설하는 공사다. 기존 도로에는 중랑천을 따라서 총 연장 0.9km, 폭 25∼30m 규모의 공원을 조성한다. SK건설은 대우건설, 대림건설, 호용, 서우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사를 수주했다. 총 공사금액은 1568억원으로 SK건설 지분은 40%다. SK건설은 설계와 시공을 일괄 수행하며, 8개월간 실시설계와 우선시공분공사(사전 공사)를 병행한 후 본 공사에 들어간다. 공사기간은 착공2020.08.11 07:30
태풍과 집중 호우로 교통 통제지역이 늘어나고 있다. 서울시는 11일 오전 6시 10분부터 올림픽대로(양방향) 여의상류 나들목을 통제한 데 이어 6시 40분부터 여의하류 나들목 진입로를 통제하기 시작했다. . 서울시는 이에앞서 오전 5시부터 동부간선도로(성수분기점∼수락지하차도) 진입로도도 전면 통제에 들어갔다. 서울 중랑구에는 오전 6시부터 면목·망우·상봉·신내·중화동에 산사태주의보가 발령됐다. 강북구도 오전 6시 35분부터 산사태주의보를 발령했다. 오전 7시 기준으로 동부간선도로 성수분기점∼수락지하차도 양방향, 개화육갑문 방화대교 남단 하부도로 양방향의 차량진입과 통행이 전면 통제 되고 있다. 양평로 30길 성산대2020.08.03 06:25
1. 기상청 4일까지 많은 비 예보 서울 동부간선도로가 3일 오전 5시 5분께부터 전면 교통통제되고 있다고 서울시가 밝혔다.이는 서울 등 한강 상류에 내린 호우로 한강과 중랑천의 수위가 상승한 데 따른 것이다. 월계1교는 침수 예정 수준으로 수위가 올라가 진입이 통제되고 있다.잠수교 역시 한강 수위 상승으로 전날 오후부터 전면 통제 중이다.기상청은 "오전까지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매우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며 "4일까지 매우 많은 비가 오겠으니 비 피해에 유의해야 한다"고 예보했다.2. 법사위, 후속 법안 16건 상정국회는 3일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를 열어 정부의 부동산 대책 및 고위공직자범2019.12.26 10:59
서울시가 2026년 개통을 목표로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를 위해 제3자 제안공고를 내년 3월 25일까지 실시한다. 26일 서울시에 따르면 참여를 원하는 민간사업자는 사업 제안서를 공고 기간에 시에 제출하면 된다. 서울시는 민간사업자가 제출한 사업제안서를 2단계 평가를 실시해 내년 상반기 우선협상 대상자를 결정하고, 2021년까지 실시협약을 체결해 2026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1단계 평가는 제출기간이 1월 28일이며, 제안사의 자격 조건을 심사한다. 1단계를 통과한 제안사를 대상으로 하는 2단계 평가는 기술·가격을 평가하며, 관련 서류 제출기간은 3월 25일까지다. 동부간선도로 지하화는 수익형 민2018.08.30 08:35
밤사이 내린 중부지방에 내린 집중폭우로 중랑천을 따라 달리는 서울 동부간선도로가 전면 통제되고 있다. 밤사이 많은 비가 내린 탓에 지난 29일 새벽 0시 20분쯤 중랑천에는 홍수 주의보가 내려졌다. 하지만 중랑교 수위가 새벽 5시 40분을 지나면서 5m 아래로 떨어져 해제된 상태다. 하천 주변 동부간선도로 통제는 현재도 계속되고 있다. 출근길 시민들은 교통대란으로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 경찰은 “고인 물이 빠지지 않은 곳이 있어, 통제가 해제되기까지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2018.08.30 06:25
밤사이 서울과 경기 철원 등에 수도권에 내린 물폭탄으로 주택과 도로 곳곳이 침수돼 교통이 통제되고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29일 오전 6시 중랑천을 따라 달리는 서울 동부간선도로가 전면 통제된 상태다. 아직까지 많은 구간이 통제돼 출근대란이 우려된다. 동부간선도로 상행은 수락초등학교~ 수락고가차도~ 상계대림아파트~ 노원구청~ 상계고등학교 ~마들지하차교까지 통제되고 있으며, 이곳을 지나 하계교~ 월계1교까지 부분통제 되고 있다. 밤사이 한강 수위는 낮아져 잠수교도 통행이 재개됐다.2018.08.29 06:40
28일 밤에 서울지역에 장대비가 내리면서 중랑천에는 한때 홍수주의보가 발령됐다. 중랑천 주변 산책로는 바로 밑까지 물이 깊게 오르면서 홍수주의보가 내려졌지만 현재는 해제됐다. 출근 시간이 되면서 주요 도로 통제가 풀렸지만, 빗길이 많아 교통 정체가 극심해지고 있다. 서울 증산지하차도와 동부간선도로 양방향은 침수 우려로 운행이 통제됐다가 오전 6시쯤 해제됐다. 하지만, 잠수교 보행자 통행은 현재 금지되고 있다.2018.08.28 21:18
중량천에 홍수주의보가 발령되며 동부간선도로도 전면통제됐다. 한강홍수통제소는 2018년 08월 28일 20시 30분 기준으로 한강에 내린 비로 서울시(중랑교)지점의 수위가 계속 상승하여 2018년 08월 28일 20시 30분 쯤에는 홍수주의보수위 (수위표기준 5.00m, 해발기준 14.17m)를 육박(초과)할 것이 예상되어 홍수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중랑천을 따라 차량통행하는 동부간선도로는 용비 IC에서 수락지하차도까지 양방향 전면 통제됐다. 아울러 서울 마포에 있는 성중길 하부도로 양방향도 침수로 차량 통행이 금지된 상황이다.2018.05.01 08:09
박한별 득남 소식과 함께 박한별 남편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이와 함께 조정린이 과거 연인이었던 세븐과 박한별을 언급한 사실도 눈길을 끈다. 조정린은 과거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두 사람이 예쁘게 잘 만나지만 티격태격 싸우는 걸 본 적이 있다. 세븐과 박한별이 집에 데려다 준 적이 있는데 세븐이 익숙하지 않은 길이라 헤맸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이어 "옆자리에 앉아있던 박한별이 보다 못해 동부간선도로를 타라고 알려줬지만 세븐은 계속해서 직진만 고집해 두 사람의 언성이 높아졌다"며 "결국에는 세븐이 박한별의 말을 따랐다"고 말했다. 또 조정린은 "가는 길을 제대로 알고 있었던 박한별은 '내 말 맞잖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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