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29 00:00
'디어 마이 프렌즈' 고현정이 조인성을 잊기 위해 신성우를 이용했다.지난 28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에서는 서연하(조인성 분) 때문에 가슴 아파하는 박완(고현정 분)의 모습이 나타났다.앞서 27일 방송분에서는 과거 서연하가 박완에게 프러포즈를 하러 가다 박완 눈 앞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하반신 마비가 된 이유가 밝혀지며 두 사람의 가슴 아픈 사랑이 그려졌다.아직 더 드러나지 않은 두 사람 사이의 사연이 있는 것인지 박완은 계속해서 서연하를 그리워하며 고통스러워했다.이날 박완은 한동진(신성우 분)을 찾아갔으며 자신의 기억 좀 지워달라며 오열했다. 이에 한동진은 박완에게 키스를했고 박완은 사과를했다.이후 박완은 "연하를 잊기 위해 동진 선배를 이용했다. 이건 나의 실수다. 선배 이제 진짜 안녕. 박완 너도 이제 그만"이라며 혼잣말을하며 한동진에게 위로 받는 것을 그만두겠다고 다짐했다.계속해서 조인성이 고현정의 과거의 기억을 통해서만 등장하는 가운데 현재 조인성이 살아있는 캐릭터인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2016.05.13 15:21
시니어 드라마 tvN '디어 마이 프렌즈'가 13일 밤 첫 방송을 탄다.'디어 마이 프렌즈'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외치는 '꼰대'들과 버르장머리 없는 청춘이 친구가 돼 가는 과정을 유쾌하게 다룬다. '괜찮아 사랑이야', '그들이 사는 세상' 등을 쓴 스타작가 노희경의 새 작품이다.원로배우 신구, 김영옥, 김혜자, 나문희, 주현, 윤여정, 박원숙, 고두심과 젊은 층으로는 고현정과 조인성이 호흡을 맞추며 그밖에 신성우, 이광수, 성동일, 다니엘 헤니 등이 특별 출연해 눈길을 끌고 있다.극중에서 고현정은 프리랜서 작가 박완 역으로 내레이션을 맡아 극을 끌어간다. 1회에서 박완은 엄마 난희(고두심 분)의 동문회에 끌려와 엄마의 아는 사람들과 좌충우돌 격투기 경기 같은 하루를 보낸다. 첫 방송을 앞두고 노희경 작가는 "'디어 마이 프렌즈'는 우리가 사랑했던, 사랑한, 아니면 우리가 버렸던, 버리고 싶은 부모들의 이야기다"라고 제작 의도를 전했다. tvN 금토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연출 홍종찬, 극본 노희경)는 밤 8시 30분에 방송된다.1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 의식불명...중동 정세 폭풍전야
2
"F-35보다 저렴하고 기대 이상으로 강력"…KF-21 보라매의 '수출 방정식'
3
SK증권 "현대로템, 수주 및 실적 성장 모두 견조.. 저점 매수 기회"
4
삼천당제약 “에스패스 특허권 보유…2045년까지 독점권”
5
“반도체 70년 설계 금기 깨졌다” 위아래 뒤집은 삼성·TSMC 2나노 ‘후면 전력’ 패권 전쟁
6
'HBM 제왕' SK하이닉스, 100억 달러 美 상장 초읽기… 마이크론 20% 급락 ‘수급 쇼크’
7
"이란 경제 20년 후퇴"… 美·이스라엘, 석유화학·철강 정조준한 '현금흐름 파괴전'
8
롯데케미칼 주가 전망, 배터리 소재 비중 60% 확대... 아시아판 BASF 부상
9
“HBM 다음은 ‘연결’… AI 반도체 병목 된 2.5D 패키징, K-장비 수혜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