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9 15:25
그간 온라인으로만 이용할 수 있었던 오픈뱅킹·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은행 창구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됐다.디지털기기 이용이 어려운 고령층의 금융서비스 접근성과 이용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금융위원회는 19일 이날부터 웹·모바일 등 온라인 방식으로만 제공되던 오픈뱅킹·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은행 영업점에서 이용하도록 채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그간 오픈뱅킹은 웹과 모바일 등 온라인 방식으로만 제공된 탓에 지금까지는 은행 영업점에서 해당 은행 계좌에 대해서만 조회·이체 등이 가능했다. 이 때문에 고령층 등 디지털취약계층은 타행 계좌 거래 등을 위해 여러 금융사를 직접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이에2025.02.17 17:36
구리시의회 양경애 시의원이 디지털 기술에 익숙하지 않은 시민들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 정책 마련을 촉구했다. 양 의원은 17일 열린 제344회 구리시의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노년층과 디지털 취약계층이 겪는 불편을 지적하며 구리시가 보다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양 의원은 “디지털 기술의 발전은 편리함과 효율성을 가져오지만, 일부 계층에게는 오히려 장애물로 작용하고 있다”며, 디지털 소외 계층이 겪는 현실을 언급했다. 최근 음식점, 카페, 버스터미널 등에서 키오스크(무인 주문기)를 통한 결제방식이 보편화되고 있지만, 이를 원활하게 이용하지 못하는 노년층은 식사를 포기하거나 대중교통 이용을 어2024.05.16 13:59
카카오가 16일 세계 접근성 인식의 날을 맞아, 디지털 소외계층의 카카오톡 이용을 돕는 '더 쉬운 카톡설명서'를 공개했다. '더 쉬운 카톡 설명서'는 발달장애인과 시니어, 저시력자 등 디지털 약자들의 카카오톡 이용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비영리교육기관 피치마켓과 협업해 세 차례에 걸쳐 발달장애인과 보호자, 교육자 인터뷰를 진행해 디지털 소외계층 당사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했다.더 쉬운 카톡 설명서는 쉬운 말과 그림으로 설명하는 '이지리드(Easy-Read)' 방식으로 구성됐다. 카카오톡의 주요 기능을 △카카오톡 시작하기 △상황별 활용법 △안전하게 보호하기와 같이 세 가지 주제로 나눠 소개하고 언제 어떻2022.07.19 09:18
농협상호금융이 디지털 소외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현장교육 전담인력을 배치한다. 농협상호금융은 18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NH디지털 매니저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발대식에는 조소행 상호금융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NH디지털 매니저는 총 11명으로, 최근 금융기관의 지점 폐쇄에 따른 서비스 이용의 어려움을 겪는 고령층과 농업인 등 디지털 소외계층을 돕고자 선발된 교육전담 인력이다. 이들은 향후 지역별로 고령층·농업인 등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고객들을 찾아가 현장 교육에 나설 예정이다.조소행 상호금융대표이사는 축사를 통해 "급변하는 금융환경에서 남녀노소 구분 없이 모든 고객에게2022.03.02 19:49
농협상호금융은 2일 디지털 소외계층을 위한 디지털금융 전담 교육과정 개발에 착수해, 다음 달부터 농·축협 조합원 및 고령 고객, 농어민 대상으로 전문 인력의 1:1 멘토링 및 현장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은 각 도(都) 지역본부에 배치된 디지털금융 교육 전문가가 ▲디지털 관련 용어 이해 ▲시니어뱅크 사용법 ▲보이스피싱 사례와 피해 예방 방안 등의 주제로 진행한다. 농협은 지속적 현장 교육으로 고객의 디지털 정보화 수준을 높이는 것은 물론, 창구의 디지털금융 전담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는 등 업무 효율성도 끌어올릴 계획이다.이재식 상호금융대표이사는 "2019년 시니어뱅크 도입에 이어, 이번 찾아가는 디지털 교육을2021.02.25 11:43
KT&G장학재단이 디지털 소외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언택트 교육 지원 사업’을 펼친다.KT&G장학재단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지난 23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성금 2억5000만원을 기탁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공교육의 온라인 수업이 확대된 가운데 저소득 가정 아동들의 비대면 교육환경 개선과 디지털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기획됐다. 수혜 대상의 모집과 선발은 아이들과미래재단을 통해 진행된다. 오는 3월 전국 아동복지기관 20개소를 선정해 저소득 가정 아동 400명에게 태블릿 PC와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교육 프로그램의 경우, 전문강사 및 대학생 교육봉사단을 선발해 6월부터2020.06.14 05:00
통신 3사가 디지털 소외계층인 시니어 세대를 위한 따뜻한 ICT를 선보이고 있다. 빠르게 진행되는 고령화 문제가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치매 어르신 돌봄 서비스부터 노인 일자리 마련 등 다양한 개선 활동을 펴고 있는 것이다.13일 한국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한국의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중은 지난해 14.9%에서 2045년 37%로 세계 1위 고령화 국가로 등극한다. 2067년은 고령인구는 46.5%로 노인국가가 된다. 먼저 KT는 누구도 소외되지 않게 정보화 사회를 누리게 하는 것을 최고의 가치로 삼고 ICT를 통해 사회 발전과 공유가치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최근에는 고령사회 사회적 이슈인 치매예방을 위해 치매극복 선도기업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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