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9 18:06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선보인 신형 S90이 첨단 사용자 경험(UX), 강화된 안전 기술, 합리적 가격 경쟁력을 무기로 프리미엄 세단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BMW 5시리즈, 벤츠 E클래스, 제네시스 G80 등 강력한 경쟁자 속에서도 스칸디나비안 철학을 바탕으로 독창적 선택지를 제시한다.29일 업계에 따르면 신형 S90은 오너 드리븐과 쇼퍼 드리븐을 모두 만족시키는 균형 잡힌 플래그십으로 재조명되고 있다. 외관은 슬림한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와 신규 테일라이트, 전면부 그릴로 품격을 높였고, 신규 컬러 멀버리 레드와 브라이트·다크 테마를 제공해 고객 선택 폭을 넓혔다. 실내는 3060mm 휠베이스와 나파 레더 시트로 넉넉한 공간과 편안함2021.09.09 10:57
아우디가 전기 럭셔리 세단 컨셉트카를 잇따라 선보이며 미래 모빌리티(이동수단) 시장에 도전장을 냈다. 독일 완성차 업체 아우디는 최근 독일 뮌헨에서 열린 'IAA 모빌리티 2021'에서 럭셔리 전기 구동 세단 아우디 '그랜드스피어' 컨셉트를 공개했다. 이에 앞서 아우디는 전기 구동식 2도어 로드스터 컨셉트카 모델 '스카이스피어'를 내놔 세계적인 관심을 모았다. IAA 모빌리티 2021은 '세계 4대 모터쇼'로 불리는 독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의 새로운 이름이다. ◇미래 전기차 비전 제시…. 그랜드스피어 컨셉 공개아우디 컨셉트카 그랜드스피어는 기술 혁신과 새로운 총체적 모빌리티를 통해 자동차 업계 트렌드를 이끌겠다는 아우디 의도가2021.04.19 13:47
제네시스 브랜드가 첫 번째 전기차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며 본격적인 전동화의 시작을 알렸다.제네시스는 19일 중국에서 개최된 '2021 상하이 모터쇼'에서 'G80 전동화 모델'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고 밝혔다. 또한 제네시스의 대표 세단 G80와 럭셔리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GV80를 함께 전시하며 이달 초 중국에서 공식 출범한 브랜드 알리기에 나섰다. 제네시스는 이날 오전 11시 40분(한국시간) 글로벌 온라인 채널 등을 통해 G80 전동화 모델의 첫 공개 행사를 중계했다. 행사에서는 장재훈 제네시스 사장의 글로벌 전략 소개 영상, G80 전동화 모델 세계 최초 공개 행사, 이상엽 제네시스 디자인담당 전무의 제네시스 엑스 콘셉트카 설명2021.04.13 17:49
풀 사이즈 럭셔리 세단 EQS가 15일 출시되면 전기차(EV) 시장에서 테슬라에 내준 메르세데스-벤츠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완전히 바꿀 수 있을까. 도이체방크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최신 순수 전기 고급차가 전체 브랜드에 대한 인식을 향상시킬 수 있는 잠재력이 있으며 ‘테슬라 대항마’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은행의 애널리스트들은 12일(현지시간) 메르세데스 소유주 다임러와 라이벌인 폭스바겐 그룹, BMW와 같은 독일의 다른 원천 제조업체들에게도 초대형 EQS 세단의 출시가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고 마켓워치가 전했다. EQS는 15일에 출시될 예정이며 팀 로코사가 이끄는 도이체방크 애널리스트들은 배터리2018.05.24 11:00
제네시스가 고급차 브랜드가 즐비한 영국을 시작으로 유럽 공략에 나선다. 제네시스는 2020년 영국 자동차 시장 진출을 확정 짓고 맨프레드 피츠제럴드 전무가 전략을 수립하고 있다. 람보르기니 브랜드 총괄 임원 출신 맨프레드 피츠제럴드 전무는 제네시스 전략담당으로 지난 2015년 현대자동차에 합류했다. 현대차는 제네시스 브랜드를 영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뒤 유럽 다른 국가로 진출 범위를 넓힌다는 계획이다. 제네시스는 이미 유럽에서 열리는 각종 국제행사에 의전 차량을 지원하며 얼굴 알리기에 나섰다. 현재 제네시스는 북미를 포함해 러시아, 중동 등에 진출했다. 내년에는 중국 시장에도 출시된다.2018.03.15 10:42
기아자동차가 15일 플래그십 세단 'The K9'의 내장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다.공개된 'The K9'의 내부는 '삶의 영감을 풍성하게 하는 공간(Confident Richness)'을 콘셉트로 공간을 극대화 하며 안락한 실내를 구현했다. 특히 운전자 시야 확보를 위해 A필러를 최대한 확장한 점이 눈에 띈다. 실내 곳곳에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한 흔적도 보인다. 센터패시아에 아날로그 시계를 장착했는데, 이는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모리스 라크로와' 협업해 개발한 것이다. 또한, '팬톤 색채연구소'와 공동 개발한 7가지 색상의 무드 조명도 탑재했다. 아울러 'The K9'에 12.3인치 UVO 3.0 고급형 내비게이션을 설치해 시동이 꺼져 있거나 길2017.02.01 10:36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자사의 플래그십 세단 '더 뉴 S90 D4' 출시를 기념해 고객 시승행사의 일환으로 '더 뉴 (The New) S90 로드쇼(Road Show)'를 이달 3일부터 내달 12까지 진행한다. 이번 로드쇼는 가장 합리적인 가격대의 스웨디시 럭셔리 세단 더 뉴 S90 D4를 보다 많은 고객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볼보는 국내 수입차 시장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세단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더욱 확고히 할 방침이다. 지난해 9월 국내 첫 선을 보인 더 뉴 S90은 '사람 중심'의 볼보 브랜드 철학을 집대성한 플래그십 세단이다. 볼보의 최신 반자율주행 기술과 동급 최고 수준의 최첨단 편의 사양 등을 대거 적용하고, 차별화된 디자인과 인간을 위한 배려가 돋보이는 섬세한 인테리어가 주목받았다. 특히 더 뉴 S90 D4는 5990만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동급 대비 뛰어난 가격 경쟁력을 자랑한다. 4기통 2000cc 트윈터보 디젤엔진을 통해 최고출력 190마력, 최대토크 40.8kg·m의 우수한 동력 성능을 발휘하고, 복합연비는 리터당 14km로 수준급이다. 행사 기간 동안 전시장을 방문하면 더 뉴 S90 D4 외에도 D5 AWD와 T5 모델의 시승도 가능하다. 볼보는 로드쇼 기간 중 더 뉴 S90의 상위트림인 '인스크립션'(Inscription)에 적용된 영국 하이엔드 스피커 '바워스&윌킨스'(Bowers&Wilkins)의 음향 시스템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존도 함께 운영한다. 시승행사 참가 신청은 볼보 전국 전시장에 전화 및 방문 문의 또는 공식 홈페이지 하단에 뉴스·이벤트 게시판을 통해 가능하다.2016.07.18 15:31
캐딜락(Cadillac)은 18일 신형 플래그십 세단 CT6의 모습을 공개했다. 캐딜락은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캐딜락 CT6의 출시를 알렸다. 8월부터 판매에 돌입하는 캐딜락 CT6는 고강도 경량 차체와 6기통 3.6리터 가솔린 직분사 엔진을 기반으로 하며 최고출력 340마력, 최대 토크 39.4kg·m의 전자식 사륜구동 시스템을 탑재했다. 캐딜락 측에 따르면 오메가 아키텍처로 탄생한 CT6는 경쟁 차종인 메르세데스 벤츠 S클래스 및 BMW 7시리즈보다 긴 차체와 50~100kg 더 가벼운 중량을 자랑한다. 일체형 싱글 프레임인 BFI(Body Frame Integral) 공법으로 13개의 고압 알루미늄 주조물과 총 11종의 복합 소재가 적용됐으며 주요 접합부에는 알루미늄 스팟 용접과 알루미늄 레이저 용접 등 새 특허 기술이 활용됐다. CT6에 적용된 8단 자동변속기는 6단 자동변속기 대비 5%의 연비를 개선하며 오토 스톱 앤 스타트 기능과 함께 에너지 효율을 높인다. 또한 각 휠을 독립적으로 조종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을 통해 모든 바퀴가 1/1000초 단위로 노면상태를 감지해 각 휠의 댐핑력을 조절한다. 내부 인테리어는 우아하고 넓은 실내 공간 확보를 목표로 부드러운 천연 가죽과 고급 원목, 탄소 섬유 등 특수 소재를 실내 전반에 적용했다. 더불어 보스 파나레이 사운드 시스템의 34개 스피커를 탑재해 최고 품질의 사운드를 전달하며 앞좌석 등받이에 10인치 듀얼 모니터를 장착, 뒷좌석 탑승객이 영화 및 음악 감상을 할 수 있도록 했다.캐딜락 CT6의 국내 판매 가격은 프리미엄 모델 7880만원, 플래티넘 모델 9580만원이다. 장재준 지엠코리아 캐딜락 총괄사장은 "캐딜락은 CT6를 통해 럭셔리 브랜드의 오리지널 감성을 다시 불러 일으킬 것"이라며 "캐딜락 고유의 디자인 아이덴티티와 최첨단 기술을 선보여 브랜드 정체성을 확고히 하는 한편 럭셔리 대형 세그먼트에서의 경쟁을 통해 진가를 드러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캐딜2015.12.09 14:36
현대자동차의 글로벌 브랜드 제네시스가 초대형 럭셔리 세단 ‘EQ900(이큐 나인헌드레드)’를 공식 출시한다.제네시스는 9일 서울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등 회사 주요 관계자와 정·관계 인사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EQ900’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가진다.지난달 제네시스 브랜드 출범 이후 처음 출시된 ‘EQ900’는 제네시스가 2020년까지 구축할 총 6종 라인업 중 최상위 클래스에 속하는 ‘초대형 럭셔리 세단’이다.정몽구 회장은 “EQ900는 세계 시장을 목표로 야심차게 개발한 최첨단 프리미엄 세단”이라며 “그 동안 축적해온 모든 기술력을 집약하고 최고의 성능과 품질 관리로 탄생시킨 ‘EQ900’는 세계 최고급 명차들과 당당히 경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또한 “현대차그룹은 이번 신차 출시를 계기로 브랜드 가치를 혁신적으로 높이고, 최첨단 기술을 확보해 미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더욱 우수한 품질로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 국내 투자와 고용을 지속 확대해 국가경제 발전에도 공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Q900’는 전장 5205mm, 전폭 1915mm, 전고 1495mm의 차체크기를 갖췄으며 특히 휠베이스(축간거리)는 기존 모델보다 115mm 늘어난 3160mm로 동급 최대 수준의 여유로운 실내 공간을 확보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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