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5.09 18:34
KT&G가 '믹스 아이스더블'에 이어 '레종 프렌치 끌레오'를 자발적으로 판매 중단키로 했다.9일 KT&G에 따르면 ‘레종 프렌치 끌레오’는 최근 ‘이취’가 있다는 소비자 민원으로 발생하면서 이 같이 결정했다. 해당 제품은 자발적 회수 조치 중인 ‘믹스 아이스더블’과 같은 향료를 쓰고 있다.이취 배경은 외부 공급업체의 향료 조합상 부주의로 확인됐다. 회사 측은 이로 인해 특정 제조일자의 믹스 아이스더블에서 이취감이 발생함을 확인함에 따라 같은 회사로부터 납품받는 향료를 사용하는 레종 프렌츠 끌레오 제품도 회수를 결정했다.KT&G에 따르면 해당 향료는 미국식품향료협회(FEMA)에 등재된 식품첨가물 기준에 부합하는 성분이다. K2019.11.29 02:25
KT&G(사장 백복인)가 ‘트리플 케어 시스템(Triple Care System)’을 적용해 흡연 후 발생하는 3가지 담배 냄새를 줄인 ‘레종 프렌치 끌레오(RAISON FRENCH CLEO)’를 11월 25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부드럽고 상쾌한 맛을 구현했으며, 패키지 디자인은 ‘화이트 앤 블루 컬러’를 통해 깔끔한 느낌을 살렸다. 패키지에 냄새 저감 효과를 나타내는 ‘게이지(gauge)’를 표현하고 측면에는 ‘KT&G 냄새 저감 마크’를 삽입하여 제품의 기능성을 강조했다. 이번 제품에 최초로 적용된 ‘트리플 케어 시스템’은 ‘입냄새 저감기술’과 ‘팁페이퍼 핑거존’, ‘담배 연기가 덜 나는 궐련지’를 사용해 흡연 후 입·손·옷에서1
"공동 생산 없다" 인도네시아 정부, 韓 'KAI KF-21 전투기' 완제품 직구매 선회
2
HBM 30% 줄이는 엔비디아… 흔들리는 86% 마진의 착시
3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20兆' 캐나다 잠수함 수주 연계해 배터리 해외 수출 추진
4
前 한화오션 간부 “美 LNG선 건조비 10억 달러설은 과장”… 美 조선 부활론 속 논쟁 가열
5
獨 도면 조립하던 장학생서 스승 추월…K방산, '원자력 잠수함' 직행한다
6
프랑스 나발 그룹, 차세대 핵잠수함 4호함 '드 그라스' 전격 인도
7
20兆 수주 잭팟 터졌는데 주가 폭락…獨 TKMS, 캐나다 잠수함 '무리한 선투자'에 발목
8
'60조 캐나다 잠수함' 최종전… 한화오션, 나토 빗장 풀고 '비핵 진영 재편' 주도하나
9
한화 필리조선소, 美 최초 ‘존스법 준수’ 암반설치선 인도… 유럽 전선으로도 영토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