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02 11:07
롯데칠성음료가 지난 1일부터 시행된 '종량세'에 맞춰 '클라우드'와 '피츠 수퍼클리어' 출고가를 인하했다고 2일 밝혔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올해부터 맥주 과세가 가격을 기준으로 세금을 매기는 종가세 방식에서 술의 용량을 기준으로 세금을 부과하는 종량세로 전환된다. 이에 롯데칠성음료는 클라우드와 피츠의 출고가를 모두 낮췄다. 캔맥주 500㎖를 기준으로 클루우드는 1880원에서 1565원으로, 피츠는 1690원에서 1467원으로 각각 인하했다.다만 케그(20ℓ 기준)는 클라우드가 기존 3만7000원에서 3만8108원으로, 피츠는 3만430원에서 3만4714원으로 소폭 올렸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소비자 혜택을 확대한다는 정부의 정책에 공감하2019.12.20 10:52
롯데주류(대표 김태환)가 지난해 선보인 '에스코트 바이 스카치블루(ESCORT by ScotchBlue, 이하 에스코트)'가 저도 위스키 시장에 새 바람을 불러 일으키며 시장에 안착하고 있다. 20일 롯데주류에 따르면 지난해 7월 무연산 제품인 에스코트와 17년산 위스키 '에스코트 17'을 출시했다. '위스키가 전할 수 있는 부드러움의 새로운 가치'를 소바지에게 전달하기 위해 신사의 세심한 배려와 호위를 나타내는 단어 '에스코트(Escort)'를 제품명으로 정했다.출시 후 에스코트는 시장에서 빠르게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몰트 위스키와 그레인 위스키를 최적의 비율로 블렌딩 해 위스키 본연의 향을 유지하면서도 한층 부드러운2019.12.14 02:05
롯데주류가 11일 수지, 전지현, 청하 등 3인의 뮤즈들과 함께 '처음처럼'과 '클라우드' '청하'의 신규 포스터를 공개했다. 처음처럼 포스터는 물감으로 그린듯한 부드러운 느낌을 '더 부드러워진 처음처럼'이라는 문구와 함께 전달하고 있다. 수지는 포근한 느낌을 주는 하얀 스웨터를 입고 처음처럼의 부드러움을 강조했다. 클라우드 포스터는 블랙을 배경으로 클라우드의 풍부한 맛과 거품을 상징하는 골드&화이트 색상을 살렸다. 특히 3년 만에 모델로 돌아온 전지현이 제품을 들고 '100% 발효원액 그대로, 물타지 않아 더 풍부한 맛과 거품'이라는 문구를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청하 포스터는 화사한 햇살을 배경으로 하얀 스웨터를 입고2019.12.05 14:00
롯데주류(대표 김태환)는 최근 서울시 송파구 광고문화회관에서 중앙자살예방센터와 함께 롯데주류 잠실권 직원 150여 명을 대상으로 생명사랑지킴이 양성교육 '보고, 듣고, 말하기'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롯데그룹 차원에서 시행하는 생명사랑지킴이 양성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보고, 듣고, 말하기는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자살을 예방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살 위험군에 대한 확인과 공감, 경청 등으로 공감대를 형성해 자살을 예방하는 것이 핵심 내용이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롯데그룹은 OECD 25개 회원국 중 두 번째로 높은 한국의 자살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작년 9월 생명존중 시민회의와 업무협약(MO2019.12.01 06:10
롯데주류(대표 김태환)가 ‘처음처럼’과 소주잔의 용량과 크기를 줄인 ‘처음처럼 미니미니 기획팩’을 한정 출시한다. 소주 보관용 컨테이터에 담겨 시즌 라벨로 인기를 끌었던 처음처럼 미니어처에 후속작인 이번 제품은 처음처럼과 소주잔의 용량을 약 3배 축소해 귀여움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패키지는 120㎖ 용량의 처음처럼 미니어처 3병과 20㎖ 미니잔 1개로 구성돼 있다. 전국 편의점과 기업형 슈퍼마켓(SSM)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독창성 있는 제품으로 소비자에게 유쾌하게 다가가기 위해 이번 제품을 기획했다”며 “평소 주량이 약해 소주보다 다른 주종을 즐겼던 소비자들에게도 혼술용으로2019.11.20 13:04
롯데주류가 겨울을 맞아 따뜻하게 데워 마시는 겨울 음료 ‘뱅쇼’에 적합한 와인으로 가성비 와인 ‘칼로로시(Carlo Rossi)’를 최근 선보였다고 20일 밝혔다. ‘뱅쇼(Vin Chaud)’는 와인을 뜻하는 ‘뱅(Vin)’과 따뜻하다는 의미의 ‘쇼(Chaud)’가 합쳐진 프랑스어이다. 레드와인에 다양한 과일과 설탕이나 꿀을 첨가해 끓여서 즐기는 북유럽 정통 겨울 음료다. 취향에 따라 정향, 계피 등 향신료를 더하기도 한다. 뱅쇼는 만드는 과정에서 알코올 성분이 날아가고 다양한 재료들을 첨가하기 때문에 원재료가 되는 와인의 맛과 향이 변하게 된다. 때문에 값비싼 고급 와인이 아닌 가성비 좋은 대중적인 와인으로 만드는 것이 좋다.2019.11.01 16:16
롯데주류(대표 김태환)가 캄보디아에서 플래그십 스토어 '클라우드 펍(Pub)' 2호점과 3호점을 동시에 오픈했다.2호점은 캄보디아 대표 관광도시 시엠 립에 위치했으며 3호점은 캄보디아 세번째 도시인 캄퐁창 지역에 자리했다. 이들은 1호점과 동일하게 클라우드의 속성인 고급스러움과 맥주를 연상케하는 골드색으로 디자인됐으며 클라우드와 관련된 다양한 소품으로 꾸며졌다. 롯데주류는 클라우드 펍에서 소비자 판촉 행사, 이벤트 진행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며 클라우드 인지도를 높여나간다는 계획이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현지인들이 펍에서 클라우드를 즐긴 후 가정용 제품의 재구매가 이어질 정도로 소비자 평가가 좋은 상황이다"2019.10.30 16:14
롯데주류가 30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의 히노스레시피 쿠킹스튜디오에서 '미림 쿠킹 클래스'를 개최했다.클래스는 롯데주류의 맛술인 미림을 활용해 식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고 음식을 맛있게 만드는 법을 알려주고자 마련된 요리강좌다.클래스 진행은 한식 부문 최초로 미쉐린 스타를 획득한 스타 셰프 유현수 씨가 맡았다. 그는 '정통 요리주 미림과 미슐랭 셰프가 함께하는 재철 재료 한식'을 주제로 전어 두부전, 된장소스 가오리찜 등을 선보였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신선한 제철 식재료를 사용해 만드는 건강한 레시피인데다 유스타 셰프가 현장에서 모든 조리과정을 직접 보여줘 참가자들의 반응이 좋았다"며 "모든 클래스 레시피2019.10.19 09:05
롯데주류(대표 김태환)가 롯데백화점 창립 40주년을 맞아 공동 기획한 기념 와인 2종을 17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기념 와인은 '트리벤토 골든 리저브 하모니 에디션'과 '배비치 블랙 샬롯 에디션'이다. 두 제품 모두 롯데주류와 롯데백화점이 해외 유명 와이너리와 협업해 만든 한정판 와인이다. 그중 트리벤토 골든 리저브 하모니 에디션은 아르헨티나 와인의 대명사로 불리는 트리벤토(Trivento)와 함께 만든 작품이다. 아르헨티나의 프리미엄 포도밭에서만 재배된 '카버네 쇼비뇽'과 '말벡' 두 품종의 포도를 1대 1로 블랜딩한 레드 와인이다.특히 UV라이트펜을 이용해 제품 라벨의 '롯데월드타워' 이미지를 비추면 빛이 나는 특수 효과도 만2019.10.14 14:23
오비맥주가 ‘카스’ 등 자사의 주요 맥주 제품의 가격을 인하한다. 내년 종량세 시행을 앞두고 감세 혜택을 소비자에게 제공하기 위해서라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오비맥주는 오는 21일부터 ‘카스’와 ‘프리미어OB’, ‘카프리’ 등 주요 맥주제품의 공장 출고가를 평균 4.7% 인하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4월 평균 5.3% 인상한 이후 6개월 만에 제자리로 돌려 놨다. 인하, 인상률은 다르게 표시되지만 사실상 거의 가격이 내리는 것이다. 이번 조치로 대표 제품인 카스 500㎖ 병맥주의 경우 1203.22원에서 1147원으로 4.7% 인하된다. 또 카스 500㎖캔은 1753원에서 1690원, 355㎖캔 제품은 1309원에서 1239원, 1.6ℓ페트 제품은2019.10.12 09:45
롯데주류가 쿨러백은 물론 장바구니로 활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장바구니 기획팩'을 최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롯데주류는 최근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비닐봉지 대신 장바구니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고 대형마트에서 장바구니 사용 활성화의 일환으로 종이박스 자율포장대를 없애기로 한 점을 고려해 이번 기획팩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기획팩은 롯데주류의 맥주 브랜드 클라우드 12캔과 클라우드 장바구니로 구성됐다. 특히 쿨러백으로도 사용 가능한 장바구니는 상단부를 가볍고 통기성이 좋은 매쉬 소재로 만들고 하단부를 보온과 보냉이 가능한 소재로 제작해 맥주뿐만 아니라 다양한 식재료들을 신선하게 보관할2019.10.07 17:37
롯데주류가 다가오는 한글날을 맞아 베트남 후에시에서 '후에 세종학당'과 한국문화 알리기 행사를 열었다고 7일 밝혔다. 후에시에서 현지인을 대상으로 한글을 가르치는 후에 세종학당이 주관하고 롯데주류가 후원한 행사에는 베트남 전국 12개 세종학당 학생들이 함께했다. 이들은 이 자리에서 한국어 글짓기 대회, K-POP 경연대회, 한-베 문화퀴즈, 캘리그라피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특히 약 30여 명이 참여한 한국어 글짓기 대회는 '처음 사랑하게 된 한국 문화'를 주제로 진행됐다. 롯데주류는 어휘력, 정확성, 글의 구성 등을 중심으로 심사한 후 초·중·고급 부문별로 대상 1명, 최우수상 1명, 우수상 등을 선정했다.롯데주류 관2019.10.05 06:35
롯데주류가 일본 관련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한 엄정 대응에 나섰다.5일 관련 업계와 롯데주류에 따르면 일본 제품 불매운동이 본격화 되면서 '일본 아사히가 롯데주류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는 등 허위 사실이 유포되고 있다. 여기에 이와 같은 허위 사실을 바탕으로 롯데주류 일부 제품을 불매운동의 대상으로 지목하는 게시물들이 온·오프라인 상에서 회자되고 있다. 이에 롯데주류는 수차례에 걸쳐 회사와 제품의 연혁과 회사의 지분 구조 등을 확인할 수 있는 홍보 자료를 배포하는 등 롯데주류가 우리 기업이 아니라는 악성 루머에 맞섰다. 특히 롯데주류가 법적, 경제적, 역사적으로 온전한 대한민국 기업임을 적극적으로 알려왔다. 그러2019.10.04 10:50
롯데주류가 롯데물산, 송파구와 함께 독일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독일 문화 페스티벌(GERMAN FEST at LOTTE WORLD TOWER)'을 공식 후원한다.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리는 페스티벌은 독일 최대 민속축제이자 세계 최대 맥주축제인 '옥토버페스트' 기간을 맞아 '맥주' '축구' '문화'를 주제로 하며 이 기간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롯데주류는 행사 기간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깊고 풍부한 정통 독일식 맥주를 즐길 수 있도록 '클라우드' 부스를 운영하는 한편 생맥주를 직접 따르며 풍성한 거품을 만들어 보는 체험 이벤트를 준비한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정통 독일식 프리미엄 맥주를 표방하는 클라우드와2019.09.28 00:05
롯데주류는 28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성동구 뚝섬로에서 열리는 ‘2019 서울 숲 재즈페스티벌’ 공연 현장에서 사회혁신기업 트리플래닛과 함께 페스티벌에 관람 온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반려나무 입양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반려동물처럼 입양해 키우는 나무로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 자연을 보호하고 함께 가꿔 나가기 위해 개인이 할 수 있는 작은 노력부터 시작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롯데주류가 지난해부터 조성해오고 있는 ‘처음처럼 숲’과 연계한 것으로 기간 중 입양된 반려나무 수가 ‘처음처럼 4호숲’ 조성에 반영될 예정이다. 이번에 제공되는 반려나무는 실내공기정화식물로 인기가 높은 스투키·커피나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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