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2 13:47
롯데칠성음료가 지난 19일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한 ‘2025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 이하 CP) 등급 평가’에서 AA 등급을 획득했다.CP 등급평가는 공정거래위원회가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을 도입한지 1년 이상 경과한 기업을 대상으로 전년도 CP 운영 실적에 대해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다. CP 도입 및 운영방침 수립, 최고 경영진의 지원, 교육 훈련 프로그램, 프로그램 효과성 평가와 개선 등 총 7개 항목을 평가해 등급을 부여한다.롯데칠성음료는 최고경영자가 CP 도입과 운영 전반을 직접 주도하며 자율 준수 문화 정착에 강한 의지를 보인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공정거래 관련 주요 이슈와 리스크를 정기적,2025.12.17 10:24
롯데칠성음료가 16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2025 지속가능경영유공’ 시상식에서 종합 ESG 부문 산업통상부장관표창을 수상했다.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고 산업통상부가 주최하는 지속가능경영유공은 지속가능경영의 확산과 선도로 산업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기업 및 단체 등을 발굴, 포상을 통해 지속가능경영을 촉진하고 사회적 인식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롯데칠성음료는 ‘건강하고 존경받는 기업가치 실현’의 비전 아래 △탄소중립 △플라스틱 순환경제 구축 △친환경 공급망 구축 △이해관계자와의 상생 △신뢰받는 경영이라는 5가지 ESG 경영 목표를 선언하고, 지속적인 혁신과 노력을 통한 ESG 경영 실천의 공적을 높게 평가받아2025.11.27 10:58
롯데칠성음료가 26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한국표준협회 주관 ‘2025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대회’에서 4년 연속 ‘지속가능성지수(KSI, Korea Sustainability Index)’ 음료부문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대한민국 지속가능성대회는 사회적 책임을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한 기업을 발굴하기 위한 행사로, 한국표준협회가 2009년부터 국제 표준 ‘ISO 26000’을 기반으로 국내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평가·시상하고 있다.롯데칠성음료는 2025년 10월 국내 최초로 재생 플라스틱(MR-PET) 원료 100%를 사용한 칠성사이다 500mL 페트병을 출시했다. 이와 함께 2020년 국내 최초로 페트병 몸체 라벨을 없앤 무(無)라벨2025.11.20 10:34
롯데칠성음료가 과실탄산주 ‘순하리 레몬진’에 이어 ‘순하리 자몽진’을 새롭게 선보인다.롯데칠성음료는 지난 2021년 5월 출시 후 연평균 40%의 성장세를 보이며 대표적인 RTD 주류 제품으로 자리잡은 ‘순하리 레몬진’의 라인업을 확장해 소비자들이 더욱 다양한 제품을 즐길 수 있도록 ‘순하리 자몽진’을 기획했다.새롭게 선보이는 ‘순하리 자몽진’도 기존의 ‘순하리 레몬진’의 핵심 특징을 이어받아 통자몽을 동결침출해 자몽의 진한 풍미를 살린 제로 슈거의 RTD 주류 제품이며 알코올 도수는 9도다.롯데칠성음료는 12월부터 전국 주요 할인마트에서 리뉴얼한 ‘순하리 레몬진’과 새롭게 선보이는 ‘순하리 자몽진’의 시음행사를2025.11.07 16:19
롯데칠성음료의 '2% 부족할 때' 광고가 공개 한달 반 만에 유튜브 조회수 1400만회를 돌파하며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롯데칠성음료가 지난 9월 공개한 광고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주인공 '김독자'역 및 넷플릭스 글로벌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주연 '진우'역을 맡은 안효섭과 그룹 '아이즈원' 활동 이후 배우로 주목받고 있는 김민주가 모델로 참여했다. 사전 영상, 15초 영상 2편, 전체 영상 2편, 제작 영상 등 롯데칠성음료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시된 영상의 누적 조회수가 1400만 회 이상을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롯데칠성음료는 이번 광고에서 '물투명 니어워터' 콘셉트로 비가 내린 습기 찬 배경을 통해2025.11.06 14:29
롯데칠성음료가 지난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16.6% 늘어난 918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3분기 매출은 1조792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 대비 1.3% 늘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620억원으로 39.3% 늘었다.음료 부문의 3분기 매출(별도 기준)은 5384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0.1% 감소했다. 내수 소비 침체 속에서 과일·커피 농축액 등의 원재료비 부담이 늘었고 고환율 추세가 지속된 영향이 컸다. 주스, 생수, 스포츠음료 카테고리의 매출이 두루 줄었다.탄산음료는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에 부합한 ‘칠성사이다 제로’를 중심으로 매출이 소폭 늘었다. 탄산음료 부문의 매출은 작년 같은2025.10.22 16:08
롯데칠성음료가 수입·판매하는 호주 대표 와인 ‘옐로우테일(yellow tail)’이 8년 만에 라벨 디자인을 새롭게 선보인다.‘옐로우테일’은 전 세계 70여 개국에서 연평균 약 1억 4천만 병이 판매되는 글로벌 베스트셀러 와인이다. 연간 호주 와인 수출의 약 15%를 차지하며, 2005년 국내 론칭 이후 현재까지 누적 1천만 병 이상 판매되는 등 한국 소비자에게도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이 브랜드는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아, 글로벌 와인 리서치 기관 ‘와인 인텔리전스(Wine Intelligence)’로부터 2018년부터 2024년까지 7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와인 브랜드(Most Powerful Wine Brand)’에 선정되며 품질과 브랜드2025.10.15 08:50
롯데칠성음료가 간송미술관과 협업한 싱글 몰트 위스키 ‘글렌고인 코리아 에디션’을 한정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글렌고인 코리아 에디션’은 스코틀랜드의 고유어인 게일어(Gaelic)로 ‘기러기의 계곡’을 뜻하는 글렌고인(Glen Goyne)에서 착안해 ‘기러기, 두 문화의 하늘을 잇다’라는 콘셉트로 기획됐다.영화 ‘취화선’으로 잘 알려진 조선 후기 화가 오원(吾園) 장승업의 대표 화조화 ‘노저래안(蘆渚來雁)’이 제품 라벨과 케이스에 적용된 점이 특징이다.이번 한정판은 285병만 판매되며, 혹스헤드(Hogshead) 크기의 유럽산 퍼스트필 올로로소 셰리 오크(First Fill Oloroso Sherry Oak)에서 17년간 숙성됐다. 라즈베리·바닐라·서2025.09.26 15:30
롯데칠성음료가 26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2025 한국IR대상’ 시상식에서 유가증권시장 IR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한국IR협의회가 2001년부터 매년 주관하는 한국IR대상은 적극적이고 효율적인 IR 활동과 주주친화 경영을 통해 자본시장 발전에 기여한 기업을 선정·시상하는 행사다.롯데칠성음료는 2021년 첫 수상 이후 올해까지 5년 연속 IR 우수기업에 이름을 올렸다.수상 배경에는 △ 대표이사·전략기획부문장·재경부문장 등 경영진의 적극적 IR 활동 △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 해외 투자자 대상 NDR(Non-Deal Roadshow)과 영문 공시 확대를 통한 정보 비대칭 해소 △ 경영진이 시장 피드백을2025.09.12 08:11
롯데칠성음료가 미국 소주 시장에서 ‘순하리 처음처럼(이하 순하리)’을 앞세워 성장세를 이어가며 글로벌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올해 상반기 순하리 판매처는 2만3천여 개로, 2023년 말 2천700여 개 대비 8배 늘었다. 판매 지역도 48개 주로 확대돼 1년 만에 85% 증가했다.롯데칠성음료는 2024년 코스트코, 타겟, 크로거, 알버슨 등 미국 대형 유통채널에 순하리와 새로를 입점시키며 현지 판매망을 넓혔다. 이 같은 영향으로 과일소주 수출액은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연평균 38% 성장했고, 올해 상반기에도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했다. 일반 소주 수출액도 같은 기간 연평균 20% 이상 올랐다.롯데칠성음료는 성과 배경으로 미국 주류 유통사2025.09.10 15:41
롯데칠성음료가 서울시 대표 공원 중 하나인 '북서울꿈의숲'의 '월영지' 호수 수질 개선을 위해 시민들과 함께하는 환경 캠페인을 벌인다. 롯데칠성음료 지난 7월 '서울시'와 월영지 수질 개선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수질정화 로봇과 대용량 수처리 필터를 설치해 월영지의 수질을 개선해 나가고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다음달 12일까지 산리오의 인기 캐릭터 '한교동' 과 '사유리'와 협업해 월영지 내 대형 조형물을 설치하고 수질 정화 로봇을 활용해 친환경 캠페인을 운영한다.롯데칠성음료가 생산하는 생수 브랜드 '아이시스'를 상징하는 '핑크색'과 소풍의 '피크닉'을 합성한 '아이시스 핑크닉' 캠페인은 국내 최초 무라벨 생수와 9.42025.08.07 10:56
롯데칠성음료는 오는 16일까지 강릉 경포해수욕장에서 ‘처음처럼 경포대’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팝업은 '동해안 최대 해변에 등장한 초대형 처음처럼'을 콘셉트로, 브랜드의 핵심 요소인 100% 암반수를 전면에 내세웠다. 현장에는 떨어지는 암반수 모형을 잡는 게임이 마련된 '암반수 테마 게임존'과 암반수 속에 들어온 듯한 미니 체험 공간 등으로 구성된 암반수 체험 공간이 마련돼 관람객의 오감을 자극할 예정이다.또한, 방문객들이 직접 나만의 굿즈를 만들 수 있는 DIY존에서는 ‘마이라벨’, ‘처음처럼 포스터’, ‘처음처럼 키링’ 제작 체험이 가능하다. 행사에 참여하거나 SNS 인증을 남긴 관람객에게는 비치타2025.08.04 15:34
롯데칠성음료가 올해 2분기 음료와 주류 업황 부진 속에서도 글로벌부문이 성장세를 기록하며 지난해 동기 대비 수익성 개선에 성공했다.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롯데칠성음료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으로 영업이익 624억원을 달성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5% 증가한 수치다. 2분기 순이익은 277억원으로 전년 동기(210억원) 대비 31.6% 늘었다.매출액은 1.1% 감소한 1조873억원을 기록했다.사업 부문 별로 살펴보면 음료 부문의 올해 2분기 매출은 491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5% 감소했으며, 같은 기간 영업이익도 33.2% 줄어든 237억원을 기록했다.롯데칠성음료는 “2분기 음료 사업은 계속되는 내수 소비 부진과 비우2025.07.02 15:02
무라벨 페트병 최초 개발과 맥주 투명 페트병 전환 등 자원순환형 패키지 혁신에 앞장서온 롯데칠성음료가, 페트병 경량화와 재생원료 사용을 통해 플라스틱 저감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2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칠성음료는 지난해 용기 입구 높이를 낮춘 ET-CAP(Extra Tall Cap)을 새롭게 도입해 페트병 중량을 줄이는 성과를 냈다. 생수 제품에 우선 적용하는 병구 경량화는 500mL, 1.5L, 2L 등 전체 용량에 확대 적용하고 있다. 또 환경부 시범사업으로 국내 최초 초경량 아이시스 제품을 출시했다. 질소 가스 충전 방식이 적용된 이 제품은 기존 500mL 페트병(11.6g) 대비 무게를 9.4g으로 줄이며 약 18.9% 경량화를 달성했다. 이는 1997년2025.06.10 16:55
롯데칠성음료가 식물성 음료 브랜드 ‘오트몬드’의 신규 광고 모델로 배우 설인아를 발탁했다고 10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설인아의 건강하고 활기찬 이미지가 오트몬드의 브랜드 특성과 부합한다고 설명했다. 설인아는 지난해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무쇠소녀단1’에서 수영, 사이클, 달리기에 도전하며 ‘운동 천재’로 주목받았으며, 올해 하반기에는 ‘무쇠소녀단2’를 통해 복싱에도 도전할 예정이다. 이번 광고는 ‘맛있게 건강으로 꽉 채운 가벼움’을 콘셉트로 제작됐다. 바쁜 아침, 출출한 오후, 식단 관리 중 간식이 고민될 때 3가지 맛의 오트몬드를 선택해 마시는 장면을 담았다. 제품별로는 오리지널은 ‘안도감’, 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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