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0 06:29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Ruth Bader Ginsburg) 대법관이 87세의 나이로 타계한 18일(현지시간) 미 언론은 그에 대한 기사로 지면과 인터넷을 가득 메웠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사전투표 시작, 틱톡과 위챗 다운로드 금지 등의 기사가 쏟아진 금요일이었지만 긴즈버그 대법관의 타계 소식이 알려지자 미 언론은 그의 일생을 추모하는 각종 기사를 게재했다. 일부 매체는 어린시절부터 타계직전까지의 사진을 실었으며, 그를 추모하는 각종 칼럼을 여럿 게재했다. 여성의 권리를 드높인 세계 ‘진보 진영의 양심’으로 불리었기에 한국 등 미국 밖에서도 그의 기사는 주요 기사로 게재됐다.췌장암 전이에 따른 합병증으로 사망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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