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14 13:22
미국 게임사 밸브 코퍼레이션이 운영하는 PC게임 플랫폼 스팀이 중소 게임사들의 신작 데모판을 소개하는 '스팀 넥스트 페스트'를 현지시각 13일 개최했다.'스팀 넥스트 페스트'는 3~4개월 단위로 개최돼 게임 개발사의 데모 영상은 물론, 스트리밍 영상과 개발자 인터뷰 등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는 온라인 행사로 올해에도 수 백개의 게임들이 행사에 참여했다.한국에선 넥슨의 서브 브랜드 민트 로켓이 데뷔작 '데이브 더 다이버'를 선보였다. 이 게임은 바다 속의 싱크홀인 블루홀을 탐험하는 내용을 담은 해양 어드벤처 게임이다.카카오게임즈의 차기작 '디스테라' 역시 이번 행사에 참여했다. 개발 관계사 리얼리티매직이 개발 중인 '디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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