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30 04:38
일본 최대 게임 전시 행사인 도쿄 게임쇼(TGS) 운영사무국이 한국을 방문, 브리핑을 진행했다. 예년과 마찬가지로 마쿠하리 멧세 전시장에서 9월 개최를 앞둔 가운데 지난해에는 활용되지 않았던 공간까지 모두 전시 공간으로 개방할 예정이다.TGS 사무국은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과 협력, 서울 청계천 인근 CKL스테이지에서 29일 'TGS 2024 브리핑 인 서울'을 진행했다. 사무국의 타나베 타이요 수석과 요시다 타요 매니저, 콘진원 게임신기술본부의 김남걸 본부장과 이진주 주임 등이 연사로 나서 행사를 소개했다.올해 도쿄 게임쇼의 표어는 '게임으로 세계를 선도하라(ゲームで世界に先駆けろ)'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도쿄 인근 소재 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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