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2 13:18
올 들어 전세계적으로 손가락 안에 드는 부호 자리를 놓고 주요 기업인들이 각축을 벌여왔으나 자산이 가장 많이 늘어난 부자는 마크 저커버그 메타플랫폼스 최고경영자(CEO)와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인 것으로 나타났다.22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경영 전문지 포춘과 경제 전문 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전세계 억만장자의 순자산 변화를 실시간으로 추적해 집계하는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를 기준으로 이날 현재 두 기업인의 순자산이 올 들어 1500억 달러(약 207조 원)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우리나라 정부의 지난해 예산 638조 원의 약 3분의 1에 해당하는 규모인데 포춘은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기업 스포티파2024.04.25 19:31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가 2024년 1분기 실적 발표에서 스레드의 월간 활성 사용자 수가 1억5000만 명을 넘는다고 말했다. 25일 테크크런치 보도에 따르면 X(옛 트위터)의 경쟁 관계에 있는 메타의 SNS 스레드가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유저를 위한 편의 기능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되면서 월간 활성 사용자 수 증가 등 전반적인 성장세가 엿보인다. 비즈니스인사이더는 데이터에 따르면 현재 미국 일일 사용자 수에서 스레드가 지속적으로 X를 능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X의 사용자 기반은 비교적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지만, 월간 사용자 수에서는 여전히 스레드가 앞서고 있는 상황인 것으로 나타났다. 모바일 앱과 게임 분석 및2024.02.25 20:25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가 LG전자 CEO 조주완 사장을 만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25일 업계에 따르면 저커버그가 이번 방한 때 조 사장과 회동하는 방안이 양측 간 논의되고 있다. 다만 실제로 이들이 만날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저커버그와 조 사장의 만남이 성사되면 인공지능(AI), 확장현실(XR) 등 차세대 기술·제품 관련 협력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저커버그의 방한은 지난 2013년 6월 이후 약 10년 만이다. 그는 당시 1박 2일간 일정으로 한국을 찾아 당시 박근혜 대통령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현 회장) 등을 만난 바 있다.저커버그는 방한 기간 윤석열 대통령을 예방하는 일정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2023.02.28 10:13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플랫폼의 마크 저커버그 최고경영자(CEO)가 27일(현지 시간) 페이스북을 통해 메타 전반에 여러 팀을 통합해 생성 AI에 초점을 둔 새로운 조직을 만들 것이라고 발표했다.이날 저커버그는 "생성형AI 영역에서 제품 개발을 가속화할 수 있는 최고의 제품팀을 꾸리게 됐다"며 "단기적으로 창의적이고 표현 능력을 갖춘 도구를 개발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메타는 앞서 24일 최대 650억개에 달하는 매개변수를 가진 대규모 언어 모델 LLaMA(Large Language Model Meta AI·람마)를 공개해 본격적으로 AI 경쟁에 출사표를 냈다. 메타는 자사의 생성형 AI 모델이 연구자에게 제공되며 대형 모델보다 작고 사용 비용이 저렴하2022.09.13 16:49
오늘날 비즈니스에서 최고의 경영자는 진정성과 좋은 성격 덕분에 목표를 달성한다. 최악은 자신만의 필요성에 동기부여를 받는 경영자다. 12일(현지시간) 외신은 하버드 경영대학원 출신 빌 조지(Bill George)가 자신의 저서 트루노스(True North: Reading In Today Workplace, Emerging Leader Edition)에서 밝힌 최악의 경영자 캐릭터 5가지를 소개했다. 의욕적이고 생산성을 갖춘 번창하는 회사의 핵심은 사기꾼, 자기 합리화를 일삼는, 이익을 우선시 하는, 은둔형 외톨이 그리고 반짝하다 사라지는(별똥별형) 경영자를 피하는 것이다. 조지의 의견에 따르면 페이스북의 모기업 메타(Meta)의 최고경영자(CEO)인 마크 저커버그2022.04.12 18:01
메타의 최고경영자(CEO)인 마크 저커버그의 지난해 경호비가 동종업계 CEO들 보다 몇배 이상 높다고 외신들이 12일(현지 시간) 보도했다.최근 미국 증권 거래 위원회에 제출된 문서에 따르면 메타(구 페이스북)은 2021년에 메타의 CEO인 마크 저커버그를 보호하는 비용으로만 1520만달러(약 187억7504만 원)을 지불했다. 이 외에도 회사는 저커버그에게 별도로 가족의 경호를 위해 1000만 달러(약 123억5200만 원)를 제공했으며 개인 여행을 위한 항공기 사용 비용 160만달러(약 19억7664만 원)도 지불했다.이 모든 비용을 합쳐 메타는 지난해 마크 저커버그의 경호를 위해 2700만달러(약333억3150만 원)의 보안 비용을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2022.02.04 13:11
메타의 페이스북이 역사상 처음으로 이용자 수 감소를 발표하면서 주가가 26.39% 폭락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번 주가폭락으로 메타의 최고경영자(CEO) 마크 저커버그의 자산이 310억 달러(약 37조 원) 증발했다고 로이터 통신 등 외신이 3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번에 메타 주가가 폭락한 이유는 ▲틱톡 등 신생 SNS 매체들이 저연령 사용자들의 선호를 받으며 점유율을 차지해 페이스북을 위협하고 있고 ▲사용자의 이탈이 가속화되어 다음 분기 실적이 더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 메타의 신사업인 메타버스가 지난해 12조원 이상 적자를 기록했으며 불투명한 미래 비전, 그리고 ▲애플이 새로운 사생활 보호 기능을 도입하며 100억2022.02.03 09:24
페이스북의 모기업인 메타(Meta)는 지난해 리얼리티랩스 사업부에서만 101억9000만 달러(약 12조2600억 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2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리얼리티랩스 사업부는 메타 퀘스트 가상현실 헤드셋과 같은 하드웨어 판매를 주 수익원으로 하고 있으며 마크 저커버그 최고경영자(CEO)의 메타버스 비전을 구축해야 하는 핵심 부서이다. 저커버그는 회사이름을 '페이스북'에서 '메타'로 바꾸면서까지 메타버스 사업에 굳센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미국 CNBC 따르면 메타의 리얼리티랩스 사업부의 손실은 계속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22억7000만 달러(약 2조7300억 원) 매출에 101억9000만 달러(약 12조2600억2022.01.13 08:54
마크 저커버그(Mark Zuckerberg)의 메타(구 페이스북)가 텍사스주의 대규모 신축 빌딩(66층)에 사무실을 임대할 예정이라고 12일(현지 시간) 오스틴 신문(The Austin Business Journal) 등 외신이 보도했다.최근 텍사스로 이전한 일론 머스크의 테슬라에 이어 빅테크 기업으로선 두번째다. 오라클, HP, 8VC와 같은 다른 기술 기업들도 최근에 실리콘밸리를 떠나 텍사스로 이전했다. 오스틴상공회의소에 따르면 2020년 11월에 35개 주요 기업들이 텍사스의 오스틴으로 이전하거나 신규 분점을 개설했다.캘리포니아 실리콘밸리에서 제국을 건설한 첨단 기술기업들이 이제 텍사스로 이전하고 있다. 실리콘밸리의 높은 세금, 기업 규제 억제, 지나치2021.12.28 14:16
마크 저커버그 메타홀딩스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하와이주에서 부동산을 추가로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비즈니스인사이더 등 외신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저커버그 CEO와 프리실라 챈 부부가 최근 추가로 사들인 것으로 나타난 부동산은 카우아이 섬 북쪽에 있는 면적 44만여㎡(약 13만4000평)의 대규모 토지로 이로써 지난 3월 대규모 부동산을 매입한 바 있는 저커버그 부부가 하와이주에서 지금까지 사들인 부동산은 607만여㎡(약 183만평)로 늘어났다고 비즈니스인사이더는 전했다. 지난 3월 사들인 부동산의 매입 대금은 5300만달러(약 629억원)였고 이번에 매입한 부동산의 가격은 1700만달러(약 202억원)인 것으로 알려2021.10.21 16:35
워싱턴 DC 칼 러신(Karl Racin) 검찰총장은 페이스북 사용자들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반했다며 2018년 12월 제기한 소비자 보호 소송에 마크 저커버그 최고경영자(CEO)를 피고로 추가하자는 동의안을 제출했다. 20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 외신은 미국 규제당국이 소송에서 저커버그를 구체적으로 지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보도했다. 2010년대 수백만 명의 페이스북 사용자들의 개인 데이터가 영국 컨설팅 회사인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Cambridge Analytica)에 의해 동의 없이 수집됐으며, 정보들은 주로 정치 광고에 사용됐다.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는 이 데이터를 사용해 2016년 도널드 트럼프의 대선 캠페인의 분석 지원을 제공하2021.08.22 14:26
애플과 페이스북이 직접적인 경쟁 관계에 있는 것은 아니다. 애플은 개인용 전자기기를 제조하는 기업이고 페이스북은 소셜미디어 기업이다. 그러나 두 회사의 이해 관계가 함께 걸린 문제가 있다. 애플 제품과 페이스북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문제다. 애플 아이폰을 통해 페이스북을 사용하는 경우가 대표적이다. 특히 페이스북의 사정이 절박하다. 애플 측이 최근 내놓은 조치에 따르면 광고로 먹고 사는 페이스북의 타격이 상당할 수 밖에 없어서다. 2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경제매체 잉크에 따르면 애플과 페이스북이 공개적으로는 내보이는 것은 아니지만 사실상 전쟁 상태에 돌입해 있는 이유다. ◇2021.03.20 14:13
애플의 개인정보 정책에 강하게 반발하고 있는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 최고경영자(CEO)가 “현 상황을 통제할 수 있다”며 낙관적 전망을 내놨다고 CNBC는 18일(현지시간)보도했다. CNBC에 따르면 저커버그는 이날 클럽하우스에 출연해 “애플의 예정된 iOS 14에 대한 개인정보 업데이트를 ‘통제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우리는 좋은 위치에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애플은 개인정보보호 정책 강화 일환으로 맞춤형 광고를 차단한다는 계획이다. 이용자가 앱을 실행할 때 팝업창을 띄워 정보에 접근해도 될지를 묻고 이를 승인받는 방식이다. 페이스북을 비롯한 광고주들은 아이폰에 부여된 고유 식별(IDFA)2021.02.13 14:32
글로벌 소셜미디어의 양대산맥인 페이스북과 트위터의 총수들이 이르면 다음달께 미 하원에 불려나갈 것으로 보인다.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와 잭 도시 트위터 CEO는 미 하원 에너지·상무위원회 소관 청문회에 출석하는 문제를 놓고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미국 정치매체 폴리티코가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12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페이스북, 애플, 아마존, 구글 등 미국 4대 IT 기업의 총수들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시절 미 의회 반독점 관련 청문회에 출석한 적은 있지만 지난 1월 조 바이든 행정부가 출범한 이후 IT 대기업의 총수들을 상대로 한 청문회가 추진되는 것은 처음이다. 미 하원 에너지·2020.10.20 15:26
페이스북 CEO(최고경영자) 마크 저커버그는 애플 아이폰보다 삼성의 갤럭시폰을 더 선호한다고 IT전문매체 아이넷 등 외신이 19일(현지 시간) 전했다. 특히 지난 9월 초 저커버그는 포트나이트 개발사 에픽게임즈가 애플의 앱스토어에 대해 독과점 의혹으로 제기한 소송에 대해서도 “이아폰의 앱에 대한 엄격한 통제 때문에 앱 스토어에 대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평가했다. 그는 "앱에 관한 한 애플이 일방적인 통제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저커버그는 반면 안드로이드폰의 앱 스토어인 플레이스토어는 칭찬했다. 사용자들이 여전히 대체 앱 스토어뿐 아니라 다른 소스에서도 앱을 자신의 스마트폰에 설치할 수 있기 때문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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