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24 10:25
24일 채널CGV에서 방송된 '크림슨 피크'는 먼저 감독에 눈길이 가는 영화다. '헬보이' '퍼시픽림'을 통해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은 현실과 환상의 세계를 넘나들며 그 특유의 판타지를 보여주었다. 그러나 톰 히들스턴과 제시카 차스테인을 주연으로 내세운 '크림슨 피크'는 몽환적이고 기괴하며 음산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유령을 볼 수 있는 소설가 지망생 이디스(미아 와시코브스카)는 상류사회에서 아웃사이더 취급을 받으며, 글쓰기 외의 다른 것엔 별다른 관심을 두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는 영국 귀족 '토마스'(톰 히들스턴)를 만나 순식간에 사랑에 빠진다. 대저택 '크림슨 피크'는 아름답지만 스산한 분위기를 자2017.01.18 10:01
증권사수수료경쟁이 점입가경이다. 아니 거의 막장드라마 수준으로 봐도 무방하다. 과거 몇 년 전만해도 출혈경쟁을 우려했던 1년 거래수수료는 이제 명함도 못 내민다.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무료이벤트 기간이 훨씬 길어졌기 때문이다. 이미 중소대형사를 막론하고 3년 거래수수료가 트랜드로 잡고 있다. 하지만 또 무료수수료 기간을 늘리며 이같은 구도는 깨지는 듯하다. 지난해 말 케이프(구LIG)투자증권은 7년 거래수수료무료 카드를 꺼냈다. 그래도 놀라서는 안된다. KTB투자증권은 새해벽두부터 10년 무료라는 극강의 거래수수료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강산이 바뀔 때까지 열심히 주식매매를 하더라도 거래수수료를 한푼도 내지 않는 신세계가 열린 셈이다. 하지만 ‘공짜 거래수수료’라는 선심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인다면 순진한 투자자다. 거래수수료는 공짜일뿐 나머지 수수료는 그렇지 않다는 게 함정이다. 특히 개인이 즐겨쓰는 신용융자거래이자는 웬만한 2금융권을 뺨친다. 연 1.25%에서 횡보중인 기준금리에도 불구하고 증권사의 평균 신용거래융자 이자율은 약 7.0%에 달한다. 개인고객이 가장 많은 키움증권의 경우 기간에 따라 최고 연 11%가 넘는다. 일정 증거금 비율아래로 주가가 하락하면 반대매매로 원금을 확보하는 특성상 부실리스크가 거의 없다는 것을 감안하면 공짜거래수수료의 공백을 고금리 신용융자거래로 채우는 셈이다. 이 같은 비밀을 공개하고 경쟁의 방향을 수수료보다 자산관리로 돌리면 어떨까? 거액자산가를 위한 최고급 PB서비스까지는 아니더라도 온라인을 결합한 대중화된 자산관리라면 가능한 일이다. 특히 핀테크가 갈수록 진화되는 상황에서 거품 뺀 자산관리서비스로 합리적 대가를 받고, 올바른 정석투자를 하도록 안내해주는 것이 증권사도 개인투자자도 모두 윈윈하는 길이다.2016.11.08 08:55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월요예능 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291회에서는 신동엽, 컬투(정찬우, 김태균), 이영자, 최태준의 진행으로 아나운서 이정민, 배우 김민교, B.A.P 힘찬, 영재가 게스트로 출연해 대국민 고민을 함께 나눴다. 똑소리 나는 그녀! KBS 아나운서! ‘이정민’, 눈알 연기 대가! 개성파 배우! ‘김민교’, 매력 넘치는 남친돌! B.A.P의 재간둥이! ‘힘찬&영재’ 유쾌한 에너지의 네 사람과 함께하는 ‘전국고민자랑’은 어땠을까? KBS 2TV 공식 홈페이지 방송안내 사연 소개에 따르면 “안녕하세요. 중3 딸과 단둘이 사는 엄마예요. 전, 딸 때문에 하루하루 피가 마르고 속이 타 들어 가는데요. 하루 종~일 집안에서 뭘 하는 건지 도무지 알 수가 없습니다!!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사는 건지 답답해 죽겠어요! 제발 저희 딸이 변할 수 있게 누구든 좀 도와주세요!!”라는 사연이 도착했다. 엄마는 딸이 중 1땐 실장도 좋고 교우관계도 좋았는데 180도 변해버린 딸 때문에 이유를 알고 싶다고 했다. 딸은 학교를 가지 않는 이유에 대해 귀찮다고 밝혔다. 하지만 잠시 머뭇거리더니 중1때 교우관계에 문제가 생겨 학교를 가고 싶지 않다면서 진짜 이유를 털어놨다. 딸은 눈물을 흘리면서 “자존감이 떨어져서 학교 가는 게 무섭다”고 했다. 딸은 출석일수가 부족해서 고등학교 진학까지 위태한 상황이었다. 심지어 선생님이 등교까지 시켜준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선생님은 엄마가 역시 자신의 제자였다고 하면서 모녀가 둘 다 귀찮아 하는 것이 똑같다고 밝혀 웃음을 전했다. 이어 “안녕하세요. 구미에 사는 두 아이 엄마입니다. 제 남편의 행방 아시는 분들은 제보 좀 부탁드려요! 이 인간은 툭하면 사라집니다!! 심지어 하루, 3일, 일주일까지 안 보이기 일쑤인데요!! 이인간 좀 확 뜯어고칠 방법 어디 없을까요?”라는 핵고구마 사연도 접수됐다. 그리고 “안녕하세요. 혼자 두 아이를 키우는 30대 워킹맘입니다. 제 아들은 ‘이것’에 아주 미2016.10.28 07:46
이재명 성남시장은 27일 박근혜 대통령 연설문 사전유출 및 최순실씨 비선 실세 의혹과 관련해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모든 국민이 헌정파괴 국정문란으로 샤머니즘 무당 통치국을 만든 대통령에 하야든 탄핵이든 요구할 수 있지만, 새누리당은 그럴 자격없다.최순실 감독, 박근혜 주연 막장드라마의 주연급 조연이 바로 새누리당이기 때문"이라며 강력 비판했다. 이 시장은 이어 "국기문란 헌정파괴 국민배신의 주범급 공범 새누리당은 제 3자인척 '피해자 코스프레' 중단하고 국민 앞에 석고대죄 해야한다.해체수준의 엄중한 책임을 져야한다"고 주장했다. ◆이재명시장이 27일 페이스북에 올린 원문이다. <최순실 감독, 박근혜 주연, 새누리당 조연! 막장드라마..공범 새누리당은 해체 수준의 책임을 지고 석고대죄해야> 모든 국민이 헌정파괴 국정문란으로 샤머니즘 무당 통치국을 만든 대통령에 하야든 탄핵이든 요구할 수 있지만, 새누리당은 그럴 자격없습니다. 최순실 감독, 박근혜 주연 막장드라마의 주연급 조연이 바로 새누리당이기 때문입니다. 새누리당은 박근혜 대통령을 만든 박근혜의 당이고, 박대통령의 통치행위에 책임을 져야할 운명공동체입니다. 이 난맥을 알고도 묵살했다면 나쁜 자들이고, 몰랐다면 무능의 극치입니다. 내부에서 ‘말’로만 쓴소리하던 분들이 물만난 듯 나서고 박근혜와 최순실 측근들을 비난하며 책임을 묻고 있습니다. 그런데 바로 그들이 그 당에서 공천받았고 당대표로 원내대표로 국회의원으로 권력을 나눠누려왔던 측근들입니다. 국기문란 헌정파괴 국민배신의 주범급 공범 새누리당은 제 3자인척 '피해자 코스프레' 중단하고 국민 앞에 석고대죄 해야합니다. 해체수준의 엄중한 책임을 져야합니다. 앞서 이 시장은 지난 26일에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대한민국은 21세기 민주공화국에서 원시 샤머니즘 무당 통치국으로 전락했다”고 개탄을 금치 못했다. 이 시장은 이어"대통령이 국가통치시스템을 파괴하고, 국민이 맡긴 통치권한을 사이비교주의 딸에게 넘긴 것은 대통령2016.01.23 07:54
MBC의 내 딸 금사월이 결방한다. MBC는 23일 방영 예정이던 내 딸 금사월을 결방하기로 했다. 공식적인 이유는 축구 때문이다. 내 딸 금사월 시간대에 2016 리우올림픽 축구 아시아 최종예선 8강전 경기를 중계한다. 이날 최종예선 8강전 경기는 오후 10시부터 중계를 시작한다. 한국과 요르단의 대결이다. 이에앞서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즉 방심위는 지난 13일 소위원회에서 MBC TV 주말극 '내 딸 금사월'에 대해 법정 제재에 해당하는 관계자 징계에 합의했다. 결방으로 시간을 번 만큼 MBC의 대응이 주목된다.2016.01.15 17:44
MBC 내 딸 금사월의 막장드라마 시비가 뜨거운 가운데 책임 프로듀서가 심의위에 출석했다. 박성은 CP는 13일 심의위에서 "막장이 아니다" 라고 주장했다. "모든 드라마의 기본 구조는 갈등이다. 착한 주인공이 있고 또 주인공을 방해하는 악인이 필수적이다. 모든 드라마의 구조가 다 그렇다. 특히 연속극 장르인 통속극은 더더욱 그렇다. 이는 시청자들에게 감정이입을 돕기 위해서 하는 것이다. 응원하는 캐릭터가 있는 것이 드라마의 성패를 가른다. 그래서 마음 놓고 미워할 수 있는 캐릭터를 만들려고 한다. 드라마의 사회적 기능이 있다면, 착한 사람이 행복하게 사는 것을 보고 싶은 사람들의 의지를 일깨우는 것 아닐까 한다" 박성은 CP의 발언이다. 박성은 CP는 이같이 논리를 제시하면서 "금사월은 통속극의 특성에 따른 것일 뿐이며 막장 드라마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했다.2015.09.04 14:14
장서희가 '님과 함께'에서 가수 윤건과 사랑스러운 부부의 모습을 보인 가운데, 과거 그의 '막장 드라마' 발언이 주목 받고 있다.장서희는 지난 2014년 진행된 KBS 드라마 '뻐꾸기 둥지'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막장 드라마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드러냈다.당시 장서희는 "대중들이 막장 드라마의 악한 것만 기억하는 것 같아 안타깝다"라며 "막장 드라마에는 슬픔과 기쁨 등 삶의 희로애락이 다 담겨 있다"라고 말해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았다. 장서희는 또한 "막장 드라마라고 해도 내가 그동안 걸어온 연기 행보에 대해서는 자부심을 갖고 있다"라며 "악녀가 환영받는 세상이다. 막장 드라마의 레전드, 아이콘으로서 후배들에게 새로운 길을 열어준 계기가 된 것 같아 오히려 기쁘다"라고 말했다.한편 3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에서는 장서희와 윤건이 김창렬, 배기성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에 네티즌들은 "장서희, 연기력 하나는 짱!", "장서희, 윤건하고 결혼했으면", "장서희, 막장드라마도 장서희라면 믿고 봅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7.24 07:11
'썰전' 이철희가 '인분교수'를 언급했다.지난 23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에서 자신의 제자에게 엽기적인 폭력을 행한 '인분교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방송에서 김구라는 "인분교수 엽기적인 일이 벌어졌다"고 주제에 대한 얘기를 시작했다. 강용석은 "대학가에서 교수들이 문제가 되는 걸 다 모아놓은 것 같은 사건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게 모여있다. 대학원생 중에서 왕따가 있는데 이 학생을 지속적으로 폭행하고 다른 학생들 시켜서도 하고 심지어 인분을 먹이기까지 해서 그걸 촬영했다"고 밝혔다.또한 이철희는 "막장 드라마 완결판이라고 할 정도로 다 갖췄다. 하도 많이 맞아서 본인이 병원에 갔던 것도 아니고 교수가 데려간 거다. 할 수 있는 것은 다 했더라. 협회 만들어서 1억 넘게 해 먹었다. 그 돈의 일부는 여 제자에게 줬다더라"고 전해 충격을 자아냈다.2015.04.24 14:52
임성한 작가 은퇴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작품들의 막장 스토리가 시선을 모았다. 임성한 작가는 그간 작품 속에서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힘든 이야기들을 풀어내며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해 왔다. 임성한 작가의 드라마 속 충격을 안겼던 장면들을 요약해 보았다. 2004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왕꽃 선녀님’은 방송 도중 갑작스럽게 작가가 교체됐다. 당시엔 임 작작가 체력에 한계가 왔다며 일방적으로 집필 중단을 알린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후 드라마 내용과 관련해 방송사와 의견 조율이 되지 않은 것이 화근으로 드러났다. 당시 임 작가는 부용화(김혜선)가 죽은 지 3일 만에 다시 살아나게 하려 했다가 방송사에 의해 제지당했다. 당시 MBC는 이런 내용이 상식적이지 않다며 임성한 작가에게 대본 수정을 요구했지만 작가는 이를 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2007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아현동 마님’에서는 두 딸이 어머니의 생신을 축하드린다는 명목으로 엽기적인 ‘사극 쇼’를 벌이는 장면이 방영돼 비판을 받았다. 연지(고나은)와 혜나(금단비)가 어머니 미숙(이휘향 분)를 위해 한복 차림에 대머리 가발을 쓰고 코믹한 콩트를 펼쳤는데, 이야기 전개상 연관도 없는 이 콩트가 방송시간 30분 중 약 15분동안 전파를 타 시청자들을 황당하게 만들었다.2015.04.24 10:22
임성한 작가가 더 이상 활동을 하지 않는다는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임성한 작가의 작품들이 화제다. 임성한 작가는 그간 작품 속에서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힘든 이야기들을 풀어내며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해 왔따. 이번 드라마 속에서는 또 어떤 사건과 사고들이 시청자들을 놀라게 할지 벌써부터 궁금증을 모은다. 임성한 작가의 드라마 속 충격을 안겼던 장면들을 되짚어 봤다. 2004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왕꽃 선녀님’은 방송 도중 갑작스럽게 작가가 교체됐다. 당시엔 임 작작가 체력에 한계가 왔다며 일방적으로 집필 중단을 알린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후 드라마 내용과 관련해 방송사와 의견 조율이 되지 않은 것이 화근으로 드러났다. 당시 임 작가는 부용화(김혜선)가 죽은 지 3일 만에 다시 살아나게 하려 했다가 방송사에 의해 제지당했다. 당시 MBC는 이런 내용이 상식적이지 않다며 임성한 작가에게 대본 수정을 요구했지만 작가는 이를 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2007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아현동 마님’에서는 두 딸이 어머니의 생신을 축하드린다는 명목으로 엽기적인 ‘사극 쇼’를 벌이는 장면이 방영돼 비판을 받았다. 연지(고나은)와 혜나(금단비)가 어머니 미숙(이휘향 분)를 위해 한복 차림에 대머리 가발을 쓰고 코믹한 콩트를 펼쳤는데, 이야기 전개상 연관도 없는 이 콩트가 방송시간 30분 중 약 15분동안 전파를 타 시청자들을 황당하게 만들었다.2015.04.23 19:42
임성한 작가가 은퇴를 밝힌 가운데, 그의 원고료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3일 한 매체는 임성한 작가가 5월 중순 종영 예정인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를 끝으로 은퇴한다고 보도했다. 임성한 작가는 1990년 '미로에 서서'로 데뷔해 1997년 MBC '베스트극장'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MBC '보고 또 보고'(1998 )를 시작으로 MBC '온달 왕자들'(2000), MBC '인어 아가씨'(2002), MBC '왕꽃 선녀님'(2004), SBS '하늘이시여'(2005), MBC '아현동 마님'(2007), MBC '보석비빔밥'(2009), SBS'신기생뎐'(2011), MBC '오로라 공주'(2013), MBC '압구정 백야'(2014) 등 10편의 드라마를 집필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연예계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한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임성한 작가는 지난해 종영한 '오로라공주'에서 총 150부작에 원고료 27억원의 수입을 올린 것으로 알려져 편당 1800만원으로 추정되고 있다. 현재 방영되고 있는 MBC '압구정 백야는' 149부작으로 이와 같은 기준을 적용하면 26억 8200만원의 원고료를 벌게되는 셈이다. 앞서 22일에 장근수 MBC 드라마본부장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방송심의소위원회에서 "드라마 작가들은 현재작이 끝날 때 차기작 계약을 하는데 (임성한 작가와) 현재 계약을 하지 않았다"라고 밝힌 바 있다.2015.04.23 10:34
'막장드라마의 대모' 임성한 작가의 원고료가 작품 2편으로만 무려 53억8200만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 돼 눈길을 모으고 있다. 현재 MBC '압구정백야'를 집필중인 임성한 작가는 지난해 종영한 '오로라공주'에서 총 150부작에 원고료 27억원을 받았다. 편당 1800만원이다. 당초 알려진 회당 3000만원의 원고료는 다소 과장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임성한 작가의 작품이 일일드라마임을 감안하면, 이 정도로도 일주일에 9000만원의 수입을 올릴 수 있다. 또한 압구정백야는 149부작 예정이다. 따라서 같은 기준을 적용하면 작품 2편으로 무려 53억8200만원의 원고료를 벌게 되는 셈이다. 자극적인 설정과 막장 전개로 비난을 받고 있는 임성한 작가가 이처럼 높은 원고료를 받는 이유는 시청률 덕분이다. 임성한 작가는 노이즈마케팅 효과를 적절히 활용, 매 작품마다 동시간대 1위의 시청률을 놓치지 않고 있다. 잡음이 많았던 오로라공주의 시청률은 평균 20%를 넘겼으며, 압구정백야 역시 평균 14.4%로 동시간대 1위를 달리고 있다. 하지만 압구정백야 역시 조카인 배우 백옥담 띄워주기 논란과 수영장 격투씬을 비롯한 선정성·비윤리성 문제로 비난받고 있다.2015.01.14 15:48
청와대발 ‘막장 드라마’는 ‘종영’도 안 하나요.‘K-Y 배후설’이 진실게임 공방으로 치닫고 있다. ‘청와대발 드라마’가 ‘시청률’이 떨어질 만하면 주인공을 바꿔 ‘연장 방영’에 들어간다.‘K-Y 배후설’이 처음 불거졌을 때만 해도 해프닝으로 끝날 것처럼 보이더니 등장인물들 ‘대사’가 점점 흥미롭게 흘러가고 있다.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의 수첩이 인터넷 언론 ‘뉴스웨이’ 카메라에 포착된 건 지난 12일 이다. 이때만 해도 이준석, 손수조, 음종환 보다 K는 누구이고 Y는 누구냐에 더 관심 이 쏠렸었다.정치권에서 온갖 추측이 나온 건 당연했다. 김무성 대표가 “누군지 말하지 않겠다”고 하니 궁금증이 더 했다.김무성 대표는2014.07.31 20:41
[글로벌이코노믹=유흥선 기자] 김상협 PD는 3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씨티에서 열린 MBC 새 주말드라마 '마마'(극본 유윤경/연출 김상협)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관계만 보면 막장 드라마라는 생각을 할 수는 있지만 막상 방송을 보면 막장 드라마라는 생각이 안들 것이다. 우리는 우정과 가족애, 그리고 현 세태에 대한 풍자를 다룰 것”이라고 밝혔다.이날 '마마' 제작발표회에는 김상협 PD를 비롯해 송윤아, 정준호, 문정희, 홍종현, 최송현, 손성윤, 윤찬영, 조민아가 참석해 드라마를 소개하고 촬영중 에피소드를 진솔하게 풀어 놓았다.한편 '마마'는 죽음을 앞두고 하나뿐인 아이에게 가족을 만들어 주려는 한 여자와 남편의 옛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2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3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4
미국 PCE 물가 "예상밖 2.8%"
5
호르무즈 기뢰 설치 ... NYT 뉴스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충격 "
6
美 SEC·CFTC, 암호화폐 관할권 분쟁 ‘역사적 합의’...시장 규제 명확성 확보되나
7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
8
XRP, '고통의 횡보' 끝은 대폭발?…전문가들 "폭풍 전야의 에너지 응축"
9
NATO의 심장부에 꽂힌 K-깃발... “독일제는 너무 느리고 미국제는 너무 비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