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22 15:44
맥도날드가 맥모닝 신메뉴를 출시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맥모닝 메뉴는 '베이컨 토마토 에그 소프트 번'과 '소시지 토마토 에그 소프트 번' 2종이다. '베이컨 토마토 에그 소프트 번'의 가격은 단품 3600원, 세트가 4600원이며 '소시지 토마토 에그 소프트 번'은 단품 3800원, 세트 4800원이다. 맥모닝은 매일 새벽 4시부터 오전 10시 30분까지 판매한다. ◆더 부드러워진 '맥모닝'…신선함 꽉 채워 아침 메뉴로 제격 맥모닝 신메뉴가 출시된 21일 아침, 맥도날드 시청점으로 향했다. 오전 9시인데, 아침을 즐기는 사람들로 북적였다. 키오스크 앞에 서서 고민하다 새로 나온 메뉴 두 가지를 모두 주문했다. 얼마 뒤 나온2020.03.19 15:10
맥도날드는 최근 아침 식사 배달 주문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아침 메뉴인 ‘맥모닝’을 맥딜리버리 앱으로 주문하는 고객이 늘고 있으며, 고객 편의를 위해 배달앱과 협업을 확대했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재택 근무, 개학 연기 등으로 집에서 식사를 하는 가정이 많아지면서 맥도날드 자체 딜리버리 앱 ‘맥딜리버리’를 통한 아침 식사 주문이 증가하고 있다. 맥도날드는 늘어난 아침 식사 고객의 수요를 원활하게 대응하고 고객의 편의를 강화하기 위해 맥모닝의 배달 서비스를 배달의 민족, 요기요까지 주문 가능하도록 확대했다. 또 맥도날드는 더욱 부담없이 고객들이 아침 식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맥머핀과 프리미엄 로스2015.12.09 15:52
미국 대형 패스트푸드 업체인 맥도날드가 2개월 전 시작한 맥모닝 종일 판매 전략이 성공을 거두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월스트리트저널 일본판은 시장조사기관 NPD의 데이터를 인용해 맥모닝의 종일 판매가 신규 고객은 물론 발길이 뜸했던 고객들까지 맥도날드로 불러들이고 있다고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NPD는 맥도날드가 맥모닝 종일 판매를 시작한 후 2개월간의 데이터를 이날 공개했다.데이터에 따르면 기존의 맥모닝 판매 시간(오전 10시 반) 이후 맥모닝 메뉴를 구입한 고객의 3분의 1은 서비스가 시작된 10월 6일 이전 1개월간 한 번도 매장을 방문하지 않은 고객인 것으로 확인됐다. NPD의 보니 릭스 애널리스트는 이에 대해 "상당히 중요한 점"이라고 지적했다. NPD는 이 서비스가 지난 2009년 미국 전체 매장에 도입한 '맥카페' 메뉴 이후 가장 새로운 전략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스티브 이스터브룩 맥도날드 최고경영자(CEO)가 취임한 지난 3월 1일 이후 최고의 전략 중 하나라고 덧붙였다.NPD는 또 이 서비스가 맥도날드에서 최근 성장이 둔화되고 있는 런치 사업에도 기여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앞서 맥도날드는 지난 10월 6일 미국 내 1만3000여 개 매장에서 맥모닝 메뉴를 하루 종일 판매하기 시작했다.1
이란 대통령 "종전" ... 뉴욕증시 비트코인 환호 폭발
2
전기 신호의 퇴장, 인텔·TSMC '빛의 동맹'이 설계한 한국 반도체 고립 시나리오
3
F-35 기관포의 4초…스텔스 전투기의 마지막 한 방
4
“KF-21은 더 이상 혼자 싸우지 않는다” 런던발 뉴스에 발칵 뒤집힌 세계 전투기 시장
5
이란 "호르무즈 봉쇄 해제" ...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환호 폭발
6
“보잉이 망친 미 해군의 하늘, 한국이 구한다”... 펜타곤 밀실에서 터져 나온 T-50 긴급 투입론
7
유리판 위에 새로 짜이는 AI 지도, 인텔과 일본이 설계한 '글라스 패권'의 실체
8
호르무즈 유조선 폭발 "국제유가 다시 급등"
9
리플, 1,900억 달러 거물 컨베라와 제휴…글로벌 결제 표준 바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