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8 12:30
인천광역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 먹거리 안전 확보을 위해 합동점검에 나선다. 인천시는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시·군·구 합동점검반을 편성한다고 18일 밝혔다. 설 성수식품 위생관리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서다. 이번 점검은 명절 수요가 급증하는 차례음식과 명절 선물용 식품을 중심으로, 식품을 조리·제조·가공·판매하는 업소 219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시민들이 명절 기간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섭취할 수 있도록 사전 예방을 위함이다.중점 점검 대상은 △떡류 △어육가공품 △두부류 △묵류 △다류 △조미김 등 제수용 식품 제조업체를 비롯해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반찬가게, 방앗간) △식품접객업소 △대형 유통·판매업2025.02.03 14:37
인천광역시는 시민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월부터 매월 1000건 이상의 시중 유통·판매 식품을 수거해 검사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이는 시민들이 주로 구입하고 섭취하는 식품의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서 내린 조치라고 강조했다. 최근 온라인 유통 시장의 확대에 따라, 홈쇼핑, 생산자 직거래,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블로그 판매 등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되는 제품에 대한 수거·검사를 강화하고, 유통 농·수산물의 잔류농약과 방사능 검사를 보다도 철저히 진행할 계획이다.또한, 건강과 환경을 고려한 식습관이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인천시는 비건식품(대체육)에 육류 성분이 혼입됐는지, 여부2024.01.12 09:38
부산시 특별사법경찰과(이하 특사경)은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에게 안전한 설명절 먹거리 공급을 위해 11일부터 31일까지 제수․선물용 농식품 원산지 둔갑 행위 등 불법 유통행위에 대한 '설 명절 먹거리 안전 특별단속'을 한다고 밝혔다. 설명절 제수·선물 등으로 소비가 증가하는 농·축·수산물, 건강기능식품 등의 제조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소비기한 경과 제품 조리·판매 행위 △식품 보존 기준 및 규격 위반 △일본산 수산물을 비롯한 농․축․수산물의 원산지 거짓·혼동표시 △무표시 제품의 식품 제조 및 조리 사용 등 식품위생관리기준 준수 여부 등을 단속한다.특사경은 단속효과를 높이기 위해 사전 정보수집을 강화하고, 돼지고2021.03.12 15:23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소비가 증가되고 밀키트와 같은 새로운 식품유형이 소비되는 변화에 대응하여 시민이 더욱 안심하고 축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철저한 원료 축산물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인천에는 소·돼지 도축장 1개소와 가금류 도축장 1개소, 집유업 1개소를 비롯하여 축산물가공업, 식용란선별포장업, 식육포장처리업, 축산물판매업·보관업·운반업 등 총 4,579개의 축산물 관련 업체가 운영되고 있으며 1,430여개의 축산농가가 분포하고 있다. 식육이 생산되는 첫 관문인 도축장에서는 보건환경연구원 소속 도축검사관들이 상주하며 살아있는 가축의 생2019.02.08 11:13
딸기에서 농약이 검출됐다. 농약 달걀 이후 먹거리 안전이 강조되고 있지만, 실상은 더 불안한 상황이다. 딸기 농약은 프랑스에서 발생했다.8일(현지시각) 프랑스 생물협회는 소비자들의 건강과 지구의 미래를 위해 청과물 위생에 대한 결과를 발표했다.발표 결과에 따르면 딸기의 92 %가 살충제 잔류 물로 오염되어 있었다. 특히 프랑스산 딸기 26 개 중 2 개의 샘플에는 잔류성 유기 오염 물질이 포함됐다.협회는 "지난 10 년 동안 산업체는 우리가 먹는 것보다 청과물을 생산하는 동안 더 많은 살충제를 사용했다"며 "이 제품들은 소비자의 건강과 지구의 미래에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한다"고 경고했다.2017.03.17 09:35
롯데마트가 운영하는 샤롯데 봉사단이 3월 봉사로 ‘먹거리 안전 교육’을 진행한다. ‘롯데마트 샤롯데 봉사단’은 점포 단위를 기본으로 한다. 현재 전국적으로 128개의 봉사단이 지역 복지시설과 자매결연을 맺고, 매월 단위로 테마를 선정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3월 ‘먹거리 안전 교육’은 결연시설 꿈나무들에게 최근 구제역/조류인플루엔자 등으로 인해 사회 전반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육류 섭취에 대한 두려움 및 육류 소비에 대한 잘못된 상식을 바로 잡기 위해 기획됐다. 롯데마트 샤롯데 봉사단은 결연시설 아동들과 함께 구제역 및 조류인플루엔자에 대한 교육 진행과 동영상 시청을 통해 바른 먹거리 정보와 예방 방법을 위한 행동수칙을 안내해주고, 관련 내용에 대한 퀴즈 타임을 가져 정답자에게는 선물을 전달해 학습 내용을 상기시킨다. 또 가금육, 돼지고기, 소고기를 이용한 간편 요리 및 식사 시간을 가져 결연시설 아동들에게 육류 및 먹거리 섭취에 대한 즐거움을 전달한다.2016.09.02 11:36
외식업계가 청결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콜레라, 식중독 등 각종 여름 전염병이 무더위가 한풀 꺾인 지금까지도 좀처럼 수그러들 기미가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거기다가 가을 전염병까지 겹쳐 발생하면서 전염병 감염 우려로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내년 5월 전국적인 시행을 앞두고 있는 ‘음식점 위생등급제’도 외식업계가 청결 마케팅에 공을 들이는 또 다른 배경 중 하나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반찬 재사용이나 식기류 관리 등 음식점의 위생수준을 객관적인 기준으로 평가해 우수한 업소에 한해 등급을 지정하는 제도다. 하남돼지집은 고기 전문점 업계 최초로 세스코의 토탈 식품안전 솔루션 '세스코 푸드 세이프티(세스코FS)' 서비스를 도입했다. 세스코 푸드 세이프티는 식재료의 관리에서부터 음식이 조리돼 고객에게 전달되는 순간까지 모든 과정에서 발생 가능한 식품위해요소를 다각도로 진단해 외식업소에 1:1 맞춤 식품안전 솔루션을 제공하는 국내 유일의 종합 식품안전 서비스다. 도시락 브랜드 호토모토는 철저한 위생·품질 우선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다. 우선, 만든 지 3시간이 지난 제품은 모두 폐기하며, 모든 테이크아웃 도시락에는 취식 권장시간을 표시한 ‘소비기한’ 스티커를 부착해 제공한다. 또 항상 신선한 식재료만 사용하도록 모든 식재료에 ‘보관기한’ 스티커를 부착해 관리하고 냉동 연어 등 각종 냉동 식재료를 안전하게 해동해 사용하도록 국내 외식업계 최초로 매장 내에 대형 해동고를 비치하고 있다. 쌀 씻기부터 물양을 재고 취사 후 뜸 들이기까지 전 과정이 자동화되어 있으며, 쌀 씻는 단계부터 깨끗한 정수기 물을 사용한다. 맥도날드는 지난 2013년부터 ‘내셔널 오픈 데이(National Open Day)’를 진행하고 있다. 내셔널 오픈 데이는 전국 맥도날드 매장의 주방을 공개하는 고객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고객들에게 맥도날드의 철저한 자체 품질관리 시스템과 위생적으로 관리되는 주방 시스템을 소개하는 행사다. 식재료가 보관되어 있는 건자재실, 냉장고와 냉동고, 주방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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