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4 10:27
두산건설과 GS건설, 금호건설이 경남 창원에 공급하는 ‘창원 메가시티 자이&위브’를 완판했다. 두산건설은 GS건설, 금호건설과 함께 경남 창원특례시 진해구에서 선보인 창원 메가시티 자이&위브의 분양을 끝냈다고 14일 밝혔다. 계약 시작 후 80여일 만이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37층 17개동 전용면적 39~102㎡ 총 2638가구 규모다. 일반분양이 2041가구에 달한다.이번 성과는 최근 침체된 지방 분양 시장 속에서 이뤄졌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된다. 이 단지는 1순위 청약에서 최고 7.6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최근 5년간 진해구 분양 단지 중 가장 많은 청약 접수 건수를 달성했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데이터에 기반한 철저한 입지2025.06.25 10:58
GS건설이 경남 양산시에 첫 자이 아파트를 분양한다.GS건설은 오는 27일 경남 양산시 평산동에 건설하는 ‘양산자이 파크팰리체’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고 25일 밝혔다.양산자이 파크팰리체는 경남 양산에 처음으로 들어서는 자이 아파트다. 경상남도 양산시 평산동 47-1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6개동, 84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84㎡A 334가구, 84㎡B 174가구, 84㎡C 160가구, 120㎡ 171가구, 168㎡P 3가구로 구성된다.청약 일정은 다음달 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일 1순위, 7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11일이며, 정당 계약은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2024.12.31 10:49
중국의 미래형 메가시티 슝안신구가 도시 관리체계를 강화하며 건설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진핑 주석의 대표적 프로젝트인 슝안은 베이징에서 남쪽으로 100km 떨어진 곳에 위치하며, 최근 25개 정부기관을 설치하고 본격적인 도시 확장에 나섰다고 29일(현지시각) 홍콩에서 발행되는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보도했다.시 당국은 4개 구 관리위원회와 21개 지방자치단체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들 기관은 교육, 의료, 기술혁신, 산업개발, 행정승인 등을 총괄하게 된다. 당국은 "고품질 건설과 관리, 개발에 부합하는 도시 관리 시스템이 구축됐다"고 설명했다.2017년 공산당 최고 지도부가 발표한 슝안신구는 "다가올 천년을 위한 중요2024.06.21 18:11
메가시티(대구경북 행정통합) 시대에 대비한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이하 대경경자청)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기업 유치와 맞춤형 인재양성을 통한 지역 경쟁력 강화 공동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20일 영진전문대학교와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다.주요 협약내용은 산학관 협력 지원을 위한 인적 교류 및 정보 교류, 국내 및 외국인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상호업무협력, 투자유치기업에 대한 인재양성 및 국제 주문식 교육 등이다.영진전문대학교의 주문식교육은, 산업체로부터 교육 내용과 소요 인력을 주문받아 요구에 맞추어 교육을 실시하고, 취업을 도와주는 맞춤식 교육시스템이다. 대학은 실무위주의 교육과정을 개발,2024.03.07 15:05
고양시는 이동환 고양시장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6일 서울시청에서 만나 환담을 나눴다고 밝혔다. 두 지자체장의 공식적 회동은 민선8기 취임 후 두번째다.이번 만남은 3개월 전 물꼬를 튼 양 도시의 ‘메가시티 논의’를 진척시키는 한편, △철도‧고속도로‧리버버스 등 교통노선 연계 △기업 공동협력망 구축 △공업물량 배분 등 경제‧교통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작년 11월 21일 이동환 고양시장은 서울시장을 만나 메가시티를 논의하며 인접 지자체를 모두 포함한 다자간협의체 구성을 제안했고, 오세훈 시장은 “공동연구반을 구성하겠다”며 적극 화답한 바 있다.고양시는 이후 내부적으로 고양시정연구원을 주축으로 연2024.02.23 11:01
고양특례시 제2부시장 출신 이정형 국민의힘 고양시을 예비후보가 도시계획 전문가 특성을 살려 다른 예비후보와 차별화된 ‘메가시티 서울’ 공약을 제시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이정형 예비후보는 서울편입을 찬성하는 많은 고양특례시민들이, 어떤 방식으로 서울과 고양시를 통합할지 궁금해한다고 전제하며 ‘고양시의 정체성까지 없어지는 서울편입’은 안 된다고 역설한다.이에 이 예비후보는 지금의 서울특별시를 ‘서울특별도’로 행정체계를 변경하는 안(案)을 제시한다. 그가 제안한 서울특별도는 기존의 서울시의 25개 자치구와 서울 편입을 원하는 자치시를 포함하는 행정구역체계를 만들자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고양특례시의 정체성2024.02.15 13:49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교통·일자리·대학 유치 등 시민 이익에 부합하도록 수도권 재편(메가시티)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선포했다.이동환 시장은 15일 고양특례시청에서 수도권 재편 관련 기자간담회를 갖고 수도권 재편에 대한 의견을 발표했다.이 시장은 “고양시는 서울 6개구를 접한 가장 가까운 이웃이며 하루 16만 명이 서울로 출퇴근하고 소비하고 있다”라며 “행정구역만 다를 뿐, 사실상 많은 기능이 서울과 연결되어 있다”고 전했다. 이어 “과거에는 고양시 일부 지역이 행정구역 개편으로 서대문구, 은평구로 서울의 일부가 된 적도 있다”고 말했다.이어 “지난 해 11월 오세훈 서울시장을 만나 고양시의 수도권 재편 구상2024.01.30 15:56
고양시 제2부시장을 역임한 이정형 전 부시장이 고양시(을) 지역 국민의힘 국회의원 예비후보 출마를 선언했다. 이 전 부시장은 최근 고양시의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사퇴 배경을 밝히며, 이동환 고양시장에 대한 강한 불만과 시의회와의 협치 및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 전 부시장의 사퇴와 예비후보로서의 출마 선언은 고양시 정치판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그는 고양시의 발전을 위한 자신의 비전과 계획을 강조하며, ‘메가시티 덕양! 고양특례시 서울 편입’이라는 슬로건 아래 수도권 광역화를 통한 도시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는 구체적인 공약을 제시했다.이 전 부시장은 중앙대 건축공학과 졸업 및 일본 도쿄대 대학원2024.01.29 16:49
남양주시는 ‘정화조 없는 친환경 남양주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하고 있는 퇴계원읍 하수관로 정비사업이 막바지에 이르렀다고 29일 밝혔다. ‘정화조 없는 친환경 남양주 만들기 프로젝트’는 공공하수관로를 보급하여 건물의 정화조를 폐쇄해 악취·해충 발생을 예방하고, 정화조 공사비 및 유지·관리비를 절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환경 친화적 사업이다. 시는 국비, 기금을 보조받아 퇴계원 지역 아파트·학교·구도심 등 400여 가구(오수관 7.77km/우수관 0.79km)의 정화조 폐쇄 등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 중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화도읍·금곡동 등 14개 사업구역에 62억 원을 투입해2023.11.15 13:10
'김포시 서울 편입론'은 총선을 앞둔 계절에서 다수 이해관계가 맞물린 교통체계·도시개발문제 등의 행정구역 개편문제를 말하는 것은 과거 행정수도 이전과 같은 큰 이슈는 틀림없다. 여당인 국민의힘은 수도권 지역은 물론 부산, 광주를 주축으로 '균형발전' 논의 확대를 표명했고, 야당 민주당은 수도권 민심을 의식해 '메가 서울' 구상에 전략적 모호성을 고수한다. 지자체 단체장과 정치권에서 김포시의 서울 편입을 두고, "정치쇼" “세계적 조롱거리” “대국민 사기극” 운운의 비판은 나라와 민족의 미래는 안중에도 없는 ‘잘못된 정치’의 표본이다. 필자는 이명박 정부 '5+2 광역경제권'을 반면교사로 삼아, 김경수 전2023.11.08 12:54
원시 시대 사람들이 수렵과 채집에서 농경 사회로 접어들면서 집단생활과 도시가 형성된다. 문자를 사용하고 생활 수준과 문화, 학문도 급속도로 발전하면서, ‘인류의 문명’이 시작한다. 세계 최초 도시는 4대 문명인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인더스, 황하 문명이지만, 수메르 문명이 발견되면서 메소포타미아 문명은 기원전 3,500년경에서 기원전 5,500년으로 올라간다. 수메르의 위대한 발명인 문자와 달력, 천문학, 60진법 등으로 농업 발전과 문화는 물론, 바퀴와 돛 등 운송수단의 발명과 우르남무 법전 등 인류가 최초로 만든 문명의 시작이 된다. 시간이 지나면서 시민과 노예, 참정권과 군대 등 도시 자체가 하나의 국가 형태2023.11.05 06:00
여당이 경기 김포시를 서울로 편입하는 안을 당론으로 추진키로 하면서 증시에서 '메가시티' 관련주가 들썩이고 있다.국민의힘 지도부가 김포시뿐만 아니라 서울과 생활권이 겹치는 광명·구리·하남 등 서울 주변 경기도 도시를 서울시로 편입하는 ‘메가시티’ 서울 구상을 밝힌 것은 내년 총선을 5개월여 앞두고 수도권 이슈를 부각하기 위한 전략으로 보인다. 증시에서는 정책 관련주로 메가시티 관련주가 새로운 테마주로 급부상하고 있다. 주로 김포에 본사가 있거나 김포 지역에 토지·건물 등을 보유한 기업들이 수혜주로 분류되며 주가가 들썩이고 있는 모습이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상장사 코아스 주가는 이달 들어서만2023.11.02 19:45
국민의힘이 경기도 김포시의 서울시 편입을 당론으로 추진하는 등 ‘메가시티 서울’ 구상이 내년 총선을 흔드는 메가톤급 이슈로 급부상하고 있다. 서울 인접지역인 구리·광명·하남 등도 서울 편입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정치권과 지역 주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반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툭 던졌다가 슬그머니 모른 척하는 방식의 국정 운영은 문제"라며 "중대한 국정 과제를 아무 생각 없이 툭 던졌다가 '이거 저항 만만치 않네', '쉽지 않겠네'라고 하며 없애면 대혼란이 야기된다"고 밝히면서 신중한 접근을 요구했다. 국민의힘은 2일 김포시의 서울 편입을 추진하는 '수도권 주민편익 개선 특별위원회'(가칭)를 발2023.08.17 16:57
서울시의회 김용호 정책위원장(국민의힘, 용산1)이 지난 16일 제19기 정책위원회 ‘2040 미래도시 서울, 지속가능한 안전도시 건설’정책포럼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제19기 정책위원회의 두 번째 포럼으로 지속가능한 안전도시 서울의 미래상에 부응하는 정책개발과 혁신적인 대응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남창진 서울시의회 부의장, 김의승 서울시 행정1부시장, 송도호 도시안전건설위원장, 박승진 주택공간위원회 부위원장, 강석주 보건복지위원장, 도문열 도시계획균형위원장을 비롯해 다수의 서울시의원이 참석했다.이번 행사를 주관하고 좌장을 맡은 김용호 정책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서울은 명실2022.09.30 14:20
경기도와 충청남도는 지난 29일 충남 베이밸리메가시티 조성 및 평택과 아산·천안 잇는 순환철도 건설 등 양 지역 상호발전을 위한 ‘경기-충남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김태흠 지사께서 베이밸리 메가시티 구상을 먼저 제안해 주셔서 충남과 경기도가 상생번영할 수 있는 바람직한 길이라고 생각한다. 경기 남부지역은 반도체클러스터와 각종 첨단산업이 자리잡은 곳으로 충남의 여러 가지 성장 잠재력과 결합이 된다면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이어 “베이밸리 메가시티와 관련해 혁신생태계를 만들려면 첫째, 인재와 포용성 기술의 결합, 두 번째는 지자체와 제도와 법령 인식의 변1
“KF-21은 더 이상 혼자 싸우지 않는다” 런던발 뉴스에 발칵 뒤집힌 세계 전투기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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