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25 11:20
KT와 KT노동조합은 노사가 함께, 취약계층 메르스 예방 활동과 지역경제 살리기 등 메르스 사태 극복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KT 노조는 전국 51개 지사와 222개 플라자 등에서 근무하는 KT 임직원들과 ‘재래 시장 장보기·홍보’ 캠페인을 시작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KT도 이에 호응해, 직원들에게 배정된 복리후생비용을 총 120억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으로 지급하기로 결정했다.‘온누리상품권’은 7월 초에 KT 직원 2만 2000여 명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KT는 질병취약계층인 서울시 내 5개 쪽방촌 주민 4천여 명을 대상으로 마스크, 손세정제, 연막소독기를 지급하기 시작했다. 앞으로도 임직원들의 참여를 통해 전국 쪽방촌으로 범위를 확대하는 등 건강 지킴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황창규 KT 회장은 “KT가 국민기업으로서 메르스 사태에 대한 조기 종식과 경제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국민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KT는 메르스 발생 직후부터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 ‘안전종합상황실’을 긴급 운영하고 △임직원은 물론 고객의 안전을 위해 마스크과 손 세정제를 신속히 지급했으며 △정부와 함께 메르스 관련 피해자들의 요금 감면을 시행했다.2015.06.22 11:36
AJ렌터카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사전 예방을 위해 제주지점 보유 전 차량을 대상으로 특별방역을 실시한다. AJ렌터카는 제주지점 렌터카 이용고객이 안심하고 렌터카 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제주지점 보유 전 차량 및 지점내부 등에 대한 특별방역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회사는 확산되고 있는 메르스 사전예방을 위해 지점 내 손소독제 비치, 공항데스크 직원 마스크 착용 등의 방역조치를 취해왔지만, 최근 제주지역 방문 고객들의 우려가 커지면서, 불안감을 해소하고 고객들이 안심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전문 방역업체를 고용했다고 설명했다. 오태희 AJ렌터카 제주본부장은 “철저한 예방조치 등을 통해 고객이 서비스 이용에 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다할 것”이라며 “이번 사태가 확실하게 종료될 때까지 AJ렌터카는 고객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고 말했다.2015.06.13 22:45
메르스 예방법을 풍자한 '무한도전'의 '무한뉴스'가 시청자들에게 통쾌함을 안겨줬다.13일 오후 MBC '무한도전'에서는 상반기 결산 '무한뉴스'가 전파를 탔다. 이날 메인 앵커를 맡은 유재석은 최근 확산되고 있는 메르스 감염 사태를 언급하며 예방법을 일러줬다.유재석은 "낙타, 염소, 박쥐와 같은 동물 접촉을 피하고 낙타고기나 생낙타유를 먹지 않도록 하면 된다"고 말했다.이에 박명수는 "피부에 와닿는 정보를 달라. 박쥐를 어디서 보느냐"고 버럭했다. 이에 유재석은 수분 섭취 및 청결 유지 등의 메르스 예방법을 제안했고 박명수는 "그래. 그런 얘기를 해야지"라며 고개를 끄덕였다.한편 이날 '무한뉴스'에는 '2015 무한도전 가요제'를 언급하며, 멤버들의 입 단속을 당부했다.2015.06.13 11:13
오늘 서울시 공무원 시험이 치러진 가운데 서울시가 메르스 예방에 총력전을 펼쳤다.13일 오전 서울시에서는 13만여 명이 응시하는 서울시 공무원 시험이 치러졌다. 전국에서 온 수험생들은 서울 시내 155개 학교에서 시험을 치른다.앞서 메르스 사태로 올해 시험을 그대로 치르는 것에 대한 논란이 일었다. 이에 박원순 서울시장은 시험을 준비한 젊은이들의 상황을 무시할 수 없다며 시험을 정상적으로 진행하기로 했다.메르스로 자택격리 된 수험생들도 간호사와 감독관 등 4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집에서 시험을 치른다.한편 오늘 서울시 공무원 시험은 오전 10시부터 11시 40분까지 100분 동안 치러진다.2015.06.12 09:28
큐넷(자격증시험정보 포털, q넷)이 '2015년도 기사 제2회 실기시험 원서접수'를 시작한다. 메르스 전국 확산에 따른 예방조치도 할 방침이다. 오늘 12일 큐넷에 따르면 134종목 기사 제2회 실기시험 원서접수가 6월 15일에서 18일 오후 6시까지 총 4일에 걸쳐 진행된다.접수은 인터넷(http://www.q-net.or.kr)을 통해 가능하며, 필답형은 7월 12일, 작업형은 7월 11일부터 24일까지 14일간 1일 또는 2일 시행된다. 합격자 발표는 정보처리기사와 산업기사만 7월 31일에 공고될 예정이며, 나머지 기사 합격자는 8월 21일 이후에 발표된다. 또한 메르스가(중동호흡기증후군) 전국으로 확산함에 따라 실기시험장에 예방 조치가 이뤄진다. 화장실 및 출입구에서 비누와 손 세정제가 배치되며, 시험장은 방역 처리된다. 수험생들은 개인위생용품인 마스크, 세정액, 체온계 등의 사용이 가능하다.큐넷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큐넷, 방역하는구나" "큐넷, 마스크 들고 가야겠네" "큐넷, 시험을 계속 미룰 수도 없을 테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6.10 10:07
메르스 예방법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메르스 예방법 하나, 메르스는 중동에서 발생된 급성 호흡기 감염병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원인이다.메르스 예방법 둘, 메르스는 발열, 기침, 호흡곤란 등 일반적인 호흡기 증상 외에도 메스꺼움, 구토, 설사 등을 동반하기도 한다.메르스 예방법 셋, 증상은 감염 후 최소 2일에서 14일 사이에 나타나며,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는 전염력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메르스 예방법 넷, 메르스는 일반적으로 2m 이내에서 기침, 재채기를 할 경우 나오는 분비물로 인해 감염된다.메르스 예방법 다섯, 개인위생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자주 비누로 손을 씻고, 씻지 않은 손으로는 눈, 코, 입을 만지지 않아야 한다. 기침할 때는 입과 코를 휴지로 가리고, 발열이나 기침이 있는 사람과는 접촉하지 말아야 한다.메르스 예방법 여섯, 환자와 밀접한 접촉을 한 경우, 증상이 없더라도 보건소에 연락하고 가족과 주변사람을 위해 접촉일로부터 14일간 자가 격리를 해야 한다.메르스 예방법 일곱, 환자와 밀접 접촉을 했거나, 중동지역을 방문한 후 14일 이내에 메르스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메르스 예방법 여덟, 메르스는 가래, 기관지 세척액의 유전자 검사(RT-PCR)를 통해 진단한다.2015.06.10 02:00
메르스 예방법은 올바른 손씻기에서 비롯된다.지난 8일 오후 방송한 KBS2 '위기탈출 넘버원'에서는 메르스 예방법의 일환인 올바른 손씻기 사용법이 공개됐다.메르스를 예방할 수 있는 손씻기 방법으로는 먼저 손바닥을 마주 대고 비비면서 손가락을 마주대고 문지르며 손등과 손바닥을 마주대고 문지른 후 엄지손가락을 반대쪽 손바닥으로 돌려주면서 문지르면서 마지막으로 손바닥을 마주 대고 손깍지를 끼고 문지른 후 반대쪽 손바닥에 손톱을 문지르면 된다.이때 고체 비누보다 액체 비누나 세정제가 더 안전하며 3시간에 한 번 씩 손을 씻는 것이 전염병을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예방의학과 전문의는 "손가락, 손등, 손톱까지 비비고 문지르면서 1분 이상 씻는다면 세균이 거의 없어진다"며 "손을 아무리 자주 씻는다고 해도 제대로 된 방법이 아니면 세균에서 안전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한편 메르스 잠복기는 짧게는 2일, 길게는 14일 정도. 감염된 환자는 주로 38℃ 이상의 발열을 동반한 기침, 호흡곤란등의 증상을 보인다. 설사, 변비 등의 증상을 보이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특히 메르스 바이러스는 몸밖으로 배출되면 24시간 후 사멸되기 때문에 손씻기를 통해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면 감염을 피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2015.06.09 18:33
박원순 시장이 자신의 SNS를 통해 메르스 예방법을 공개했다.박원순 시장은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1. 손 자주 씻기 2. 손으로 눈, 코, 입 만지지 않기 3. 열이나 기침이 나면 마스크 착용하기 4. 고령, 만성질환자 외출 자제하기'라는 글을 게재했다.전문가들은 메르스 바이러스가 변이를 일으키지 않는 한 건강한 사람이 걸린다면 감기처럼 지나갈 확률이 크다고 보고있으며, 중장년층 이상이면서 만성질환자인 사람들일 경우에 메르스 고위험군이라고 보고 있다.따라서 면역력이 크게 떨어진 사람들이 메르스 확진환자와 밀접하게 접촉하면 감염 위험이 큰 것으로 해석된다.메르스 잠복기는 짧게는 2일, 길게는 14일 정도. 감염된 환자는 주로 38℃ 이상의 발열을 동반한 기침, 호흡곤란등의 증상을 보인다. 설사, 변비 등의 증상을 보이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특히 메르스 바이러스는 몸밖으로 배출되면 24시간 후 사멸되기 때문에 손씻기를 통해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면 감염을 피할 수 있다.2015.06.09 00:30
박원순 시장이 메르스 예방법을 공개한 가운데, 예방하는 방법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면역력 강화이다. 전문가들은 메르스 바이러스가 변이를 일으키지 않는 한 건강한 사람이 걸린다면 감기처럼 지나갈 확률이 크다고 보고있으며, 중장년층 이상이면서 만성질환자인 사람들일 경우에 메르스 고위험군이라고 보고 있다.즉 면역력이 크게 떨어진 사람들이 메르스 확진환자와 밀접하게 접촉하면 감염 위험이 큰 것으로 해석된다.메르스의 잠복기는 짧게는 2일, 길게는 14일 정도. 감염된 환자는 주로 38℃ 이상의 발열을 동반한 기침, 호흡곤란등의 증상을 보인다. 설사, 변비 등의 증상을 보이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일반적으로는 재채기, 콧물, 코막힘, 인후통, 기침, 객담, 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발열 증상의 경우 성인에게는 거의 없거나 열이 나더라도 미열에 그치곤 한다. 또 메스꺼움과 근육통이 동반되기도 하며 폐렴이나 급성 신부전 등을 일으키기도 한다.메르스 바이러스는 몸밖으로 배출되면 24시간 후 사멸되기 때문에 손씻기를 통해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면 감염을 피할 수 있다. 기침할 때는 화장지나 손수건, 옷소매 위쪽으로 입과 코를 가리는 게 좋다.또한 평소 균형 잡힌 식사와 충분한 잠, 운동 등으로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게 좋다.2015.06.08 19:55
메르스 예방법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면역력 강화로 밝혀졌다.전문가들은 메르스 바이러스가 변이를 일으키지 않는 한 건강한 사람이 걸린다면 감기처럼 지나갈 확률이 크다고 보고있으며, 중장년층 이상이면서 만성질환자인 사람들일 경우에 메르스 고위험군이라고 보고 있다.즉 면역력이 크게 떨어진 사람들이 메르스 확진환자와 밀접하게 접촉하면 감염 위험이 큰 것으로 해석된다.메르스의 잠복기는 짧게는 2일, 길게는 14일 정도. 감염된 환자는 주로 38℃ 이상의 발열을 동반한 기침, 호흡곤란등의 증상을 보인다. 설사, 변비 등의 증상을 보이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일반적으로는 재채기, 콧물, 코막힘, 인후통, 기침, 객담, 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발열 증상의 경우 성인에게는 거의 없거나 열이 나더라도 미열에 그치곤 한다. 또 메스꺼움과 근육통이 동반되기도 하며 폐렴이나 급성 신부전 등을 일으키기도 한다.메르스 바이러스는 몸밖으로 배출되면 24시간 후 사멸되기 때문에 손씻기를 통해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면 감염을 피할 수 있다. 기침할 때는 화장지나 손수건, 옷소매 위쪽으로 입과 코를 가리는 게 좋다.또한 평소 균형 잡힌 식사와 충분한 잠, 운동 등으로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게 좋다.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2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3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4
미국 PCE 물가 "예상밖 2.8%"
5
호르무즈 기뢰 설치 ... NYT 뉴스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충격 "
6
호르무즈 유조선 대폭발 ...로이터 긴급뉴스 "하르그섬 폭격 미국-이란 전면전"
7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
8
트럼프 행정부, ‘원전 르네상스’ 위해 한국에 러브콜… 웨스팅하우스 독점 깨지나
9
美 SEC·CFTC, 암호화폐 관할권 분쟁 ‘역사적 합의’...시장 규제 명확성 확보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