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05 16:49
현대미포조선이 일본 해운사인 메이지 해운에서 MR탱커(중간크기 화물운송선박)선 6척을 추가 수주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현재 8척을 건조중 인데 6척을 추가로 수주했다는 것이다.조선해운전문 매체인 트레이드윈즈는 4일(현지시각) 업계 소식통을 인용해 메이지해운이 글로벌 석유메이저 쉘의 '프로젝트 솔라'에 참여해 용선(배를 빌려주는 사업)할 5만 재화중량톤 규모의 MR탱커를 최대 6척 건조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1911년 설립된 메이지해운은 벌크선 25척과 차량운반선 7척, 초대형유조선 등 현재 54척의 선단을 보유하고 있는 일본 해운사다.미포조선은 4척은 확정계약을 했고, 나머지 선박은 추후발주할 수 있는 옵션이 붙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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