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3 10:35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현대차·기아의 품질 경영을 상징하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행시험장(모하비 주행시험장) 설립 20주년을 현지에서 기념했다. 모하비 주행시험장은 미국현지에서 57만개의 고용을 창출했고, 30조이상의 큰 투자를 단행한 시설로도 유명하다. 현대차·기아는 10일(현지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캘리포니아시티에 있는 모하비주행시험장에서 설립 20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13일 밝혔다.행사에는 정 회장을 비롯해 장재훈 완성차 담당 부회장, 호세 무뇨스 현대차 CEO(최고경영자), 양희원 사장 연구개발(R&D)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정 회장은 "지난 20년 동안 모하비 주행시험장과 연구원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의2024.02.22 08:01
캘리포니아 모하비 사막에 세계 최대의 단일 태양광 및 배터리 에너지 저장 프로젝트가 완공되어 가동에 들어갔다. 이번 프로젝트는 태양광 발전과 에너지 저장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재생에너지의 확산과 안정적인 전력 공급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미국 재생에너지 기업 테라젠이 개발하고, 건축 및 엔지니어링 서비스 제공업체 모텐슨이 시공한 ‘에드워즈 산본 태양광 및 에너지 저장 시설(Edwards & Sanborn Solar and Energy Storage Facility)’로 2021년 초에 착공하여, 2024년 1월 완전히 가동하게 되었다고 17일(현지시간) ifl 사이언스가 보도했다.이 프로젝트는 약 200만 개의 태양광 패널로 구성된 875메가와트(MW)의 태양2023.11.09 13:35
퍼시픽스틸그룹(Pacific Steel Group)은 5억4000만 달러(약 7079억 원)를 투자하여 캘리포니아 모하비 남부에 최첨단 마이크로 철근공장을 건설한다고 발표했다. 이 프로젝트는 동부 컨 카운티에 4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퍼시픽스틸그룹의 공장운영담당 부사장인 마크 올슨은 "새로운 공장은 캘리포니아에서 50년 만에 처음으로 건설되는 공장으로, 지역 경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 공장은 로자몬드와 모하비 사이의 시에라 고속도로에 위치할 예정이며, 2024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공장은 연간 20만톤의 철근을 생산할 수 있는 규모로, 주차 구조물, 상업용 고층 건물, 교량, 양수장, 수처리장 등2022.05.20 16:26
테슬라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모하비사막에서 테슬라 전기차용 슈처차저로는 세계 최대 규모의 급속충전소를 짓기 시작했다고 일렉트렉이 19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일렉트렉에 따르면 일렉트리파이아메리카, EV고 등과 전기차 충전소 확대 경쟁을 벌이고 있는 테슬라는 로스앤젤레스와 라스베이거스 사이에 있는 모하비사막에 급속충전기 100대를 갖춘 세계 최대 규모의 슈퍼차저 착공에 최근 들어갔다. 테슬라는 슈퍼차저를 다른 메이커의 전기차에도 개방키로 선언한 이후 슈처자저 확충에 대대적으로 나섰으며 지난 1분기에만 2000여곳의 슈퍼차저를 새로 지은 것으로 알려졌다.2022.01.07 11:05
기아가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모하비의 연식변경 모델을 출시했다.기아는 7일 프리미엄 대형 SUV 모하비의 연식변경 모델 ‘더 2023 모하비(이하 모하비)’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이번 모델은 주요 부품을 개선해 안정감 있는 승차감을 확보하고, 고객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안전사양과 편의사양을 기본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기아는 모하비에 바디(차체)와 프레임(골격)을 연결하는 ‘샤시 프레임 마운트’의 강성을 높이고, 노면 충격과 진동 완화를 위해 서스펜션(현가장치)에 성능이 향상된 쇽업소버(shock absorber)를 적용했다.이를 통해 바디와 서스펜션의 일체감을 최적화해 험로 주행 시 안정감 있는 승차감을2021.01.11 12:38
기아자동차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의 맏형격인 모하비가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기아차는 11일 상품성을 강화한 프리미엄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2021 모하비'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2021 모하비는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과 편의 사양을 새롭게 추가하고 조작계, 승차감 등 상품성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기아차 최초로 2021 모하비에는 전측방 레이더를 신규 적용한 고속도로 주행 보조 Ⅱ가 탑재됐다. 고속도로 주행 보조 Ⅱ는 고속도로와 자동차 전용도로 주행뿐만 아니라 방향지시등 스위치 조작 시 스티어링 휠 제어로 차로 변경을 도와주거나 20km/h 이하의 정체 상황에서도 근거리로 끼어드2020.10.11 11:51
기아자동차가 러시아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장 장악에 나섰다.11일(현지시간) 외신 오토뉴스에 따르면 기아차는 다음달 2일 러시아에서 3리터 V6 디젤 엔진이 장착돼 249마력의 힘을 발휘하는 대형 SUV '모하비'의 신형 모델을 출시한다. 신형 모하비에는 8당 자동 변속기가 적용되며 사륜구동 시스템과 다양한 주행 모드가 제공된다.이번에 출시되는 모하비는 지난해 여름 한국에서 선보인 모델로 크기는 전장(차체 길이) 4930mm, 전폭(차체 너비) 1920mm, 전고(차체 높이) 1790mm, 휠베이스(차축 거리) 28895mm를 자랑한다.또한 7인승과 6인승 버전으로 제공되며 중간 열 시트는 별도로 대체된다. 업계 관계자는 "모하비는 한국에서도2020.05.23 17:13
기아자동차가 연내 러시아에 뉴쏘렌토와 모하비를 출신다는 보도가 잇따라 나왔다. 러시아의 자동차 전문 매체 오토뉴스와 오토스태트는 22일 기아차 현지 대표의 말을 인용해 하반기에 4세대 쏘렌토 크로스오버를 러시아에 출시하고 연말에는 풀사이즈 모하비 SUV를 러시아 시장에 내놓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기아차는 6월에 셀토스 크로스오버를 출시한다. 배기량 1.6리터에 출력 121마력과 123마력, 전륜구동, 수동변속기나 자동변속기를 갖춘다. 기아차는 이어 하반기에는 4세대 쏘렌토 크로스오버 차량을 러시아에 출시한다. 이 차량은 콤팩트한 엔진실 구조에 차량 길이 단축, 휠베이스 확대, 충돌방지장치 장착 등의 조치가 이뤄졌다. 충2020.05.07 18:04
기아자동차가 7일 모하비 더 마스터의 디자인을 차별화한 모델 '그래비티'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추가된 그래비티는 기존 모하비 더 마스터의 최상위 트림 '마스터즈'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디자인 요소를 적용해 실내·외 고급감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기아차는 그래비티 모델에 신규 블랙 라디에이터 그릴과 블랙 도장 20인치 휠을 기본 적용해 강인하고 당당한 이미지를 연출했다.신규 블랙 라디에이터 그릴은 화살촉에서 영감을 받아 강인하고 세련된 느낌의 조형이 반복적으로 배치돼 전면부의 주간주행등과 모하비 엠블럼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블랙 도장 20인치 휠은 눈꽃 결정체를 형상화한 6 스포크(바퀴2019.09.19 06:50
기아자동차의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모하비가 신차 시장을 비롯해 중고차 시장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SK엔카 직영 온라인 플랫폼 SK엔카닷컴(대표 김상범)은 자사에 등록된 대형 SUV의 관심도를 조사한 결과 기아차 모하비가 가장 많은 관심을 끈 것으로 파악됐다고 19일 밝혔다. SK엔카닷컴은 자사의 모바일 앱에서 제공하는 최근 6개월간의 빅데이터 추천 서비스를 통해 지역별, 연령별로 인기 있는 대형 SUV를 분석했다. 분석 결과 전국 30대~50대 남성이 대형 SUV 중 가장 많이 알아본 모델은 기아차 모하비로 집계됐다. 시세는 각각 2007년~2016년식이 994만원~2649만원, 2016년~2019년식이 27992019.09.13 00:09
미국 로스앤젤레스 시의 공익사업위원회가 지난 10일(현지시간) 미국 최대의 태양광 발전에 특화된 전력저장시스템의 건설을 위해 ‘8Minute Renewables’사와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시스템이 완성되면 저비용으로 깨끗한 전력공급이 가능하게 되면서 캘리포니아 주가 제정한 “2045년까지 주 내의 전력을 모두 ‘클린 에너지’화 할 것”이라는 목표에 한층 가까워지게 된다. ‘8 Minute’는 거대한 태양광에너지의 저장시스템을 구축해 햇볕이 있는 주간에 모은 전력을 야간이나 악천후 시에 공급한다. 로스앤젤레스 시는 이 시설이 시 전체의 전력소비의 7%를 충당하게 될 것이라고 추산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에 기반을 둔2019.09.06 07:39
국산 대형 SUV의 자존심 기아자동차 플래그십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모하비 더 마스터’를 발표하고 5일부터 판매에 들어갔다. 모하비 더 마스터는 V6 3.0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 등 기존 파워트레인에 전자식 4륜구동, 험로 주행 모드가 적용돼 출시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후륜 쇼크업소버를 직립화 시키는 등 후륜 서스펜션 구조를 개선하고 바디와 섀시를 연결하는 바디 마운팅 부쉬를 강화했다고 한다. 진동이 개선되고 험로주행 시 후륜충격을 감소시켰으며 민첩한 주행 성능을 갖췄다. 프레임 바디와 전자식 4WD, 험로 주행 모드(터레인 모드, Terrain Mode)로 다양한 노면에서 최적의 주행 성능을 갖췄2019.09.05 16:10
기아자동차가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신형 모하비 더 마스터를 5일 출시했다.기아차는 모하비 더 마스터의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이날 밝혔다. 모하비 더 마스터는 V6 3.0 디젤 엔진을 탑재해, 최고 출력 260마력, 최대토크 57.1 ㎏·m의 강력한 성능을 구현했다. 이 모델은 8단 자동변속기와 조합으로 연비 9.4㎞/ℓ를 달성했다.기아차는 모하비 더 마스터에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고속도로 주행보조(HDA) 등 첨단 사양을 기본으로 탑재했다. 이 외에도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차로 유지 보조(LFA)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RCCA) △후측방 충돌 방지 보2019.03.28 13:02
기아자동차가 28일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19 서울모터쇼에서 콘셉트가 ‘모하비 마스터피스’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새로운 모하비는 외관상으로 볼때도 기존 모하비보다 세련된 느낌을 물씬 풍기고 있다. 플래그십 SUV 모하비의 콘셉트카로 프리미엄 가치를 시각화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전면에는 기아차 기존 그릴이 전체로 확대된 화려한 디자인이 눈에 띈다. 기아차는 제1전시장에 1060평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하고 모하비 마스터피스, SP 시그니처, 이매진 바이 기아 등 콘셉트카 3종과 THE K9, 스팅어, 쏘울 부스터 등 양산차 9대의 차량, 실시간 감정반응 차량 제어 시스템 ‘R.E.A.D.’시스템, 히스토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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