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1 09:10
여주시 농산업 공동브랜드 활성화센터(센터장 이상휘)는 여주대왕님표 인증을 받은 정미소에서 생산한 여주쌀을 판매하는 여주대왕님몰에 ‘카카오톡 선물하기’ 기능을 새롭게 도입하며 소비자 편의성을 한층 강화했다고 20일 밝혔다. 현재 여주대왕님표 인증을 받아 대왕님몰에 입점한 정미소는 총 4곳으로, △여주시 농협조합 공동사업법인(여주시농협RPC) △경성미가 △마을정미소 △식물나라 이며, 추가로 인증받은 △여주정미소 △여주농민영농조합법인 도 입점을 앞두고 있다. 이번 선물하기 기능 도입으로 소비자들은 별도의 주소 입력이나 복잡한 절차 없이도 카카오톡을 통해 여주쌀을 간편하게 전달할 수 있게 됐다. 특히 받2022.04.28 16:54
"불법촬영 뿌리 뽑겠다."경기도 이천시는 28일 봄철을 맞아 야외 활동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관내 공원을 중심으로 공중화장실 내 불법촬영 카메라 합동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이천시-이천경찰서가 합동점검반을 구성하여 설봉공원, 온천공원에 위치한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했다. 전자파 탐지기, 렌즈 탐지기를 활용하여 초소형, 위장형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를 확인하고 점검 후 불법촬영 예방을 위한 스티커를 부착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현재 시는 전담 인력 2명을 채용하여 매월 주기적으로 관내 공중화장실 내 불법촬영카메라 설치여부를 점검하고 있다. 공중화장실 내에 파손 된 물품이나, 비2022.04.26 16:37
"불법 몰카 꼼짝마."경기도 분당경찰서(서장 김수영)는 관내 지하철 역사에 불법 몰카 등 성범죄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분당선과 경강선 6개 역사에 안심 반사거울을 설치해 눈길을 끌었다. 26일 분당경찰서에 따르면 최근 디지털 성범죄 불법 몰카 등 피해 사례가 증가한 추세이며, 특히 지하철 역사에서 전년 대비 10% 이상 불법 몰카 등 범죄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범죄는 갈수록 증가하는 반면, 범인 검거는 쉽지 않아 분당경찰서가 이를 착안하여 뒷사람 행동을 살필 수 있는 안심 거울을 설치해 주목받고 있다. 이를 위해 분당경찰서는 한국철도공사 협조를 받아 관내 6개 역사 환승 통로 및 에스켈레이터 등지2021.01.18 16:00
DGB대구은행 본점 직원이 여자 화장실에 불법 카메라를 설치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18일 경찰에 따르면 대구 수성구 대구은행 본점 여성 화장실에 불법 촬영용 카메라를 설치한 혐의(성폭력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중 불법 카메라 촬영)로 30대 은행원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A씨는 지난해 12월 말 대구은행 본점 7층 여성 화장실 내부에 촬영용 카메라 1대를 설치한 혐의를 받고 있다.해당 카메라는 한 여직원에게 발견됐다.신고를 받은 경찰은 내부 CC(폐쇄회로)TV를 통해 A씨가 해당 화장실에 들어가는 모습을 확인하고 용의자로 특정해 수사했다.경찰은 A씨가 다른 장소 등에서도 불법 촬영을 했는지 파악하기 위해 휴대전화 등을 압수해 디지2020.12.10 17:31
앞으로 몰카나 불법촬영 영상 등이 인터넷에 올라올 경우 당사자가 아니어도 삭제를 요청할 수 있게 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전기통신사업법',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시행에 맞춰 같은 법 시행령 및 관련 고시 제‧개정을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관련 제도를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올해 4월 23일 범부처 '디지털성범죄 근절대책' 발표 후 인터넷 사업자의 불법촬영물등 유통방지 책임을 대폭 강화하는 법률 개정안이 5월 20일 국회를 통과했다. 방통위는 제도시행에 필요한 위임사항 및 세부사항을 정하기 위해 시행령을 개정하고 고시를 제정했다.이번 고시에 따라 일반 이용자뿐 아니라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성폭력피해상2020.11.30 05:57
30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불새 2020'(극본 이유진, 연출 이현직) 26회에는 미란(박영린 분)이 세훈(윌리엄, 이재우 분)의 집에 카메라를 몰래 설치하고 감시한다는 것을 알아챈 지은(홍수아 분)은 미란과 신경전을 벌인다. 세훈의 갑자기 집에 들이닥친 윤미란이 전등을 빨리 고치라고 닦달하자 사다리에 올라갔던 지은은 전등 한 쪽에 설치된 몰래 카메라를 발견하고 기분이 상한다. 이에 지은은 '많이 우습구나 내가. 이제부터 윤미란씨 어떻게 할까 고민 좀 해봐야되겠네'라며 미란을 향해 벼른다. 정민(서하준 분)은 세훈의 하우스 헬퍼로 일하는 지은을 데리러 오는 등 직진 사랑을 이어간다. 지은을 기다린 정민은2020.10.21 07:01
전남 여수국가산업단지 입주 협력업체 내 시설에서 불법 촬영을 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입건됐다.20일 여수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5일 여수산단 한 협력업체 직원들로부터 '남녀 공용화장실에 소형카메라가 설치됐다. 수사해달라'는 고소장이 접수됐다.경찰은 해당 업체 직원 30대 후반 남성 A씨를 용의자로 특정,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입건했다.경찰 조사에서 A씨는 자신의 혐의를 대체로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여수시민들은 "국가산업단지 망신이다" "어떻게 저런일이 일어나는지 한심"등 격한 반응을 보였다.2020.08.08 12:00
서울 지하철 9호선이 불법촬영 '고위험' 역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생활안전지도 ‘지하철 불법촬영 위험도’에 따르면 6월 현재 수도권 지하철 가운데 최고 수준인 '고위험'이 가장 많이 나타난 노선은 서울 9호선이었다. '지하철 불법촬영 위험도'는 경찰청과 KT가 공동 개발한 것으로 7일 생활안전지도에 적용됐다. 수도권 지하철 노선, 역, 출구별로 위험 등급을 양호, 주의, 의심, 위험, 고위험 등 5단계로 분류한다. 지하철에서 발생한 카메라 등 이용 촬영 범죄 건수, 유동인구와 환승역 속성, 배후지 등 14개 변수를 적용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제안됐다.서울 9호선 가운데 고위험 수준에 해당되는 역은 고속터미2020.07.16 09:53
대구지방경찰청은 16일 지하철역 계단을 올라가는 여성들의 신체 특정부위를 스마트폰으로 불법 촬영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A(24)씨를 구속했다.A씨는 지난 2월부터 4개월 동안 대구 지하철역 계단을 올라가는 여성들의 특정 신체부위를 76차례에 걸쳐 스마트폰으로 불법 촬영한 혐의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코로나19로 실직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이를 풀기 위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경찰 관계자는 "A씨의 스마트폰과 컴퓨터 등을 압수해 분석한 결과 불법 촬영한 사진 등을 유포하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2020.07.09 06:03
경남 김해의 한 고등학교 현직 교사가 학교 여자 화장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9일 경남 김해중부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성폭력범죄처벌특별법 위반 혐의로 40대 교사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A씨가 화장실에 설치한 몰래카메라는 이 학교 교직원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A씨는 경찰에서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학교 내 폐쇄회로(CC)TV 등을 증거 자료로 확보했다. 몰래 카메라는 화장실 옆 벽면 구멍을 통해 안을 촬영하는 형태로 설치됐다.경찰은 이 교사로부터 압수한 휴대폰 등에서 다른 몰래카메라 영상을 일부 발견했다.2020.07.08 15:48
슬리퍼를 신은 40대 남성이 발가락 사이에 몰래카메라를 숨겨 여성의 치마 속을 촬영하려다 경찰에 붙잡혔다.경기도 분당경찰서는 8일 A씨를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 조사하고 있다.A씨는 지난 2일 오후 6시 15분께 성남시 분당구의 한 상점에서 몰래카메라를 이용, 여고생의 치마 속을 촬영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A씨는 범행을 위해 슬리퍼를 신고, 5cm 크기의 소형 카메라를 발가락 사이에 숨기고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A씨는 주변에 있던 한 남성이 수상히 여기고 경찰에 신고하면서 붙잡혔다.2020.06.30 18:29
광주 아시아문화원(원장 이기표·이하 문화원) 노사는 30일 오전 광주 동부경찰서와 함께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하 문화전당) 시설에 대한 ‘몰래카메라 안전지대 점검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문화원 전체 직원중 67%를 차지하는 여성근로자들이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는 직장을 만들기 위해 노사가 합동으로 진행했다. 점검은 동부서 여성청소년계의 도움을 받아 문화전당 내·외부 화장실 74개소와 샤워실 등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다행히 몰래카메라와 도청장치 등은 탐지되지 않았다. 문화원은 이번 점검활동을 시작으로 여성이 일하기 좋은 직장 실현과 방문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몰카 안전지대 점검활2020.06.20 13:50
최근 여자화장실 몰래카메라 사건이 일어나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경찰이 공중 화장실과 샤워실 등에 '몰카 점검카드'를 부착하기로 했다. 2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성북경찰서는 지역 내 69곳에 사용자가 언제라도 점검할 수 있는 불법카메라 간이점검카드를 3개월 동안 시범 부착·시행하기로 했다. 성북서는 여성안심 보안관이 있지만 상시 점검이 힘들고 고가의 장비 탓에 개인점검이 힘든 점을 고려, 간이점검 카드를 두기로 했다. 비치 장소는 고려대·국민대·서경대·성신여대·한성대 내 화장실이다. 또 안암 고려대학병원, 고대역·성신여대역·한성대역 등 지하철역 화장실에도 부착하기로 했다. 또 성신여대역 주변 상가 내2020.06.12 19:16
서울역에서 여성을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는 남성이 현장에서 붙잡혔다. 이 남성은 전직 프로 축구선수인 30대 역무원이 추격 끝에 붙잡은 것으로 전해졌다.공항철도는 12일 오후 3시56분께 공항철도 서울역사에서 여성을 상대로 '몰카'를 찍은 남성 A씨를 붙잡았다.한 남성이 여성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다는 신고를 받은 역무원이 현장으로 출동, 몰카를 촬영하는 A씨를 발견했고, 달아나는 A씨를 추격한 끝에 코레일 서울역사에 붙잡아 철도사법경찰대로 인계했다.A씨의 휴대전화에서는 이날 촬영한 여성 외에도 다른 여성들의 신체부위가 찍힌 사진들도 발견된 것으로 확인됐다.2020.06.02 19:36
KBS 연구동 건물에 불법촬영 기기를 설치한 용의자가 소속 직원이라는 보도와 관련, KBS가 '직원이 아니다'며 반발하자 여성단체가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2일 한국여성민우회는 페이스북에 "KBS 직원이 아니라고 입장을 표명하면, KBS 화장실에 설치된 불법카메라가 없는 것이 되는 것이냐"며 "손절하지 말고 가해자가 내부에 있다는 것을 직시하라"고 촉구했다.또 "KBS에는 고용형태가 다양한 노동자들이 일하고 있다"며 "직접적인 고용관계가 아니어도 사업장에서 문제가 발생하면 사업주는 책임감을 가지고 문제해결 역할을 하는 게 상식"이라고 지적했다.민우회는 "내부인이 아니라고, 내부인인지 아닌지 알려줄 수 없다는 KBS의 태도가 망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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