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9 14:52
미국 경제 잡지 포브스(Forbes)는 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 대학 순위를 발표했다. 하버드대(Harvard University)는 3년 연속 1위를 굳건이 지켰다. 스탠퍼드대(Stanford University)는 3위로 떨어진 예일대(Yale University)를 제치고 2위 자리를 탈환했으며, 매사추세츠공대(MIT)와 프린스턴대(Princeton University)가 4·5위로 각각 뒤를 이었다. 포브스의 캐롤라인 하워드(Caroline Howard) 편집국장은 "포브스의 대학 순위는 소비자 중심의 접근 방식으로 작성됐다"며 "650개 학부 기관에 대한 평가는 전적으로 대학들이 제공하는 교육의 질을 포함해 학생들의 경험, 대학원 진학, 재정적인 상황을 종합적으로 분석했다"고 설명했다. 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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