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03 06:55
미국프로농구(NBA) 선수 9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방역당국이 비상이다. NBA 리그 사무국은 3일(한국시간) "6월 24일부터 29일 사이에 선수 9명이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다"며 "이로써 6월 23일 이후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351명 가운데 25명이 확진자로 분류됐다"고 발표했다. NBA는 또 "스태프 등 팀 관계자 884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10명으로부터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덧붙였다. 올해 3월 코로나19 때문에 2019-2020시즌 일정을 중단한 NBA는 31일부터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 22개 팀이 모여 정규리그를 재개할 예정이다. 10일부터는 트레이닝 캠프가 시작된다. 애덤 실버 NBA 커미셔너는 최근 인터뷰에서2020.05.14 09:17
"역시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이다."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57·미국)이 미국프로농구(NBA) 역사상 최고 선수로 뽑혔다.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은 14일(한국시간) 역대 NBA 선수 톱 랭킹 74위를 정하면서 조던을 1위로 올렸다. 조던은 따로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NBA를 넘어 세계적인 스타플레이어로 활약했다. 시카고 불스 유니폼을 입고 1984년부터 1993년까지 뛰다가 한 차례 은퇴를 선언한 조던은 1995년 복귀해 1998년까지 시카고를 대표했다.이러는 동안 총 6차례 NBA 정상에 올랐고, 6회 파이널 최우수선수(MVP)상을 수상했다. 1984 로스앤젤레스올림픽과 1992 바르셀로나올림픽에서 두 차례 금메달도 목에 걸었다.2017.03.15 18:05
2017 미국 프로농구(NBA) 강팀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44승 22패)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위 자리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다. 2위 보스턴(42승25패)은 근소한 차이로 맹추격하고 있다. 오늘(15일) 미국 프로농구팀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홈구장인 퀴큰 론즈 아레나(Quicken Loans Arena)에서 1위 클리블랜드와 7위 디트로이트 경기가 있었다. 스코어는 128대96으로 클리블랜드가 완승했다. 승부는 팀 경기력에서 결정됐다. 이번 경기 두 팀의 3점슛 성공률은 63%vs21%로 차이가 컸다. 클리블랜드는 공격과 수비를 완벽하게 수행해 팀을 성공으로 이끌었다. 톱 선수의 어시스트를 비교해 봐도 평균 8.9 vs 5.4로 격차가 났다. 한 선수의 최고 득점수는 25.9vs16.4였다. 미국프로농구(NBA) MVP는 올 6월경에 결판이 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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