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7 15:23
한국도로공사는 CU 편의점 운영사인 BGF리테일과 업무협약으로 전국 CU 편의점에서 고속도로 당일 미납 통행료를 납부할 수 있다고 27일 밝혔다.그동안 CU·GS25 편의점에서 고속도로 미납 통행료를 발생일 다음 날부터 납부할 수 있었으나, 이번 협약 및 시스템 개선으로 전국 CU 편의점(1만8677개소)에서는 미납 통행료를 발생 당일부터 납부할 수 있게 됐다.하반기에는 GS25에서도 당일 납부 서비스를 할 예정이며, 올해 안으로 e마트24·세븐일레븐에서도 미납 통행료를 납부할 수 있도록 각 편의점 운영사와 협의 중이다.이외에도 미납 통행료는 한국도로공사 영업소·휴게소, 주유소(EX-OIL), 콜센터, 모바일 앱(고속도로 통행료+, T map,2025.06.09 14:41
한국도로공사는 주차단속 알림 서비스를 제공하는 ‘휘슬’ 앱을 통한 고속도로 미납통행료 조회·납부가 가능하다고 9일 밝혔다.'휘슬' 앱은 가입자 약 500만 명의 모빌리티 서비스 앱으로 △통합 주정차 단속 알림 △자동차 검사 △중고차 매매 △주정차 및 과속 과태료 조회·납부 등 서비스 제공하고 있다.‘휘슬’ 앱 홈 화면에서 미납통행료 아이콘을 선택하면 신용카드나 간편결제(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로 편리하게 고속도로 미납통행료를 조회·납부할 수 있으며, 미납통행료 발생 시 카카오톡이나 문자로 알림을 받을 수 있다.도로공사와 ‘휘슬’ 앱 운영사인 ㈜모노플랫폼은 협약을 통해 지난 2024년 9월 고속도로 미납통행료 조회2025.05.15 14:43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통행료 및 하이패스 이용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존 ‘고속도로 통행료’ 앱을 개선한 '고속도로 통행료+' 앱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새로 출시된 앱은 회원가입 없이 본인인증만으로 간편하게 미납통행료 조회 및 납부와 환불통행료 신청․조회가 가능해졌으며, 하이패스 이용내역 조회, ex-선불․모바일충전카드 등록 및 조회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또한 장애인·고령자 등 정보 취약계층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음성 안내, 설명 문자 제공, 큰 글씨 설정 등을 지원한다.이 밖에도 △비회원 환불통행료 조회 △하이패스 차로 미납통행료 자동납부 신청 △미납통행료 자동납부 내역조회 등의 기능이 추가됐다.’고2022.12.28 12:25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내 셀프 주유소에서 1만4000명의 고객이 1년간 15억원의 미납 통행료를 납부했다고 28일 밝혔다. 도로공사가 관리하는 120개 고속도로 셀프 주유소에서 미납 통행료 납부가 가능하다 도로공사는 지난해 11월 고속도로 셀프 주유소 80곳에 이 서비스를 도입했다.올해 40곳을 추가 설치했으며, 단계적으로 전국에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서비스 도입 노선별로 경부선이 20곳으로 가장 많다. 이어 중앙선 9곳, 호남.영동선 각 6곳 등이다. 미납 통행료 납부는 주유기 화면의 ‘미납 통행료 조회 및 납부’ 버튼을 눌러 본인인증을 거친 후 주유 대금과 함께 결재하면 된다. 다만, 본인인증을 위해 차량2021.11.14 11:08
국토교통부는 오는 15일부터 전국 80개 고속도로 셀프주유소에서 고속도로 미납 통행료를 조회·납부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통행료 납부를 원하는 이용자는 셀프주유기 화면에 차량번호 등을 입력하고 미납 통행료를 납부하면 된다.주유 결제에 사용되는 신용카드로 미납 통행료까지 결제 가능하며, 증빙자료 제출 등 이용자 편의를 고려해 주유 영수증과 미납 통행료 영수증은 별도로 출력된다.국토부와 한국도로공사는 전국 고속도로 셀프주유소를 대상으로 미납 통행료를 조회·납부할 수 있는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정부는 미납 통행료 납부 편의 증대를 위해 올해 4월부터 휴대폰 내비게이션 티맵2019.08.22 08:37
앞으로 고속도로 미납 통행료를 전국 GS25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게 된다. 21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23일부터 전국 1만 3000여 곳의 GS25 편의점에서 고속도로 미납통행료 조회와 납부가 가능하며 단말기 구매·A/S 등 하이패스 관련 종합서비스도 받을 수 있게 된다.본인 확인을 거치면 차량번호로 고속도로 미납통행료가 조회되고 미납금이 있을 경우 현금이나 카드로 즉시 납부할 수 있다.하이패스 단말기는 GS25 편의점 8000여 곳에서 판매중이며 지난 1월부터 단말기 모델을 1종류에서 유선, 무선, 룸미러형태 등 4종류로 늘려 고객의 선택권을 확대했다.편의점 판매 단말기의 경우 편의점 택배를 활용한 A/S접수도 가능한데2017.10.23 15:01
앞으로 고속도로 미납통행료 확인과 납부를 스마트폰을 통해서도 할 수 있게 된다. 한국도로공사는 "기존 하이패스카드 앱의 불편한 점을 개선한 통행료 서비스 앱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로써 기존까지 미납통행료 납부가 후불하이패스카드와 계좌이체로만 가능했지만 신용카드와 가상계좌로도 가능해졌다. 신규 앱의 가장 큰 특징은 회원가입 및 로그인이 간편해지고, 납부 방법이 다양해졌다는 점이다. 또한 고속도로 통행료 내역과 영수증도 출력도 가능해졌다. 신규 앱에서 하이패스 홈페이지(www.excard.co.kr) 가입자는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 없이 등록된 아이디로 로그인이 가능하다. 최초 1회 로그인으로 아이디를 별도로 입2016.09.05 16:48
고속도로 통행료를 내지 않는 반칙 운전자들이 큰폭으로 늘고 있다. 작년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이 1000만건에 250억원을 넘었고, 올해도 상반기에만 미납금액이 127억원을 넘었다. 5일 국회 국토교통위 소속 정용기 의원에 따르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2008년~2016 연도별 고속도로 통행요금 미납액 현황'을 조사한 결과 고속도로 요금 미납 적발 건수가 2008년 175만9000건(미납액 25억6300만원)이던 것이 2010년에는 365만1000건(미납액 71억3400만원)으로 2년만에 2배 이상 늘었다. 이어 2012년에는 674만1천건(미납액 140억원)으로 또 다시 2배가량 증가했다. 작년에는 1000만건(1091만4천건)을 돌파했고 미납액이 250억원이나 됐으며 올해는 5월까지만 이미 미납 500만건(527만5000건)에 금액은 127억원을 넘겨 작년 이상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대부분의 미납 운전자들은 하이패스 단말기를 부착하지 않은 채 요금소를 통과해버린 것으로 조사됐다. 이후 한국도로공사에서 차량번호를 통해서 미납안내 고지서를 발송하는데, 고지서를 받고도 통행료를 내지 않는 경우가 올 해 상반기에만 181만건으로 집계됐다. 올해 상반기에 미납건 527만5000건 중 수납한 건이 346만5000건임을 감안하면, 통행료를 내지 않는 반칙운전자 3명 중 1명은 나중에 고지서를 받고도 통행료를 내지 않고 있는 것이다. 미수납자들에 대한 고지서 발송비용도 만만치 않게 들어 한국도로공사가 난처한 상황이다.작년에 통행요금 미납 고지서 발송비용만 20억2700만원이나 들어갔다. 올해도 5월까지 벌써 10억원 가량이 고지서 발송을 위한 우편요금으로 들어갔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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