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31 14:40
인도 중부의 힌두교 사원에서 힌두교 신인 라마를 위해 기도하러 모인 사람들이 사원 바닥이 꺼지면서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현재까지 35명이 사망했다고 인도 현지 언론들이 31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주정부 관리에 따르면, 약 140명의 구조대원들이 물을 퍼내고 밧줄과 사다리를 이용해 우물에서 시신을 수습하고 있으며 작업은 길이 좁은데다 우물의 잔해 때문에 애를 먹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마크란드 데오스카(Makrand Deoskar) 경찰청장은 30일 사건 당시 많은 사람들이 라마신에게 기도하기 위해 사원에 모여든 상태였으며 계단식 우물을 덮고 있던 바닥으로 많은 사람들이 몰리면서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무너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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