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01 15:53
오뚜기는 타바스코® 브랜드가 성수동 로컬 레스토랑과 협업해 소비자에게 색다른 미식 경험을 제공하는 ‘Add a Kick at SEONGSU’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2023년 10월 진행했던 ‘성수 피자 페스타’에 이은 성수 지역 두 번째 협업 프로젝트다. 당시에는 성수 일대 피자 레스토랑 8곳과 협업했다면, 이번에는 총 6가지 타바스코® 소스와 궁합이 좋은 다양한 카테고리의 레스토랑을 선정해 콜라보 메뉴를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피자, 멕시칸, 굴, 아시안, 양식 등 타바스코® 소스와 잘 어울리는 기존 메뉴뿐 아니라 칵테일, 젤라또 등 새로운 카테고리의 매장까지 참여해 한층 이색적이고 폭넓은 미식 경험을 제공할2025.11.20 10:22
오뚜기는 전세계적으로 사랑받는 ‘타바스코’ 브랜드의 ‘타바스코® 할라피뇨 핫소스’를 국내에 신규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타바스코® 할라피뇨 핫소스’는 스코빌지수 600~1200SHU의 순한 매운맛을 지닌 제품으로, 타바스코 라인업 가운데 가장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할라피뇨 특유의 톡 쏘는 맛과 산뜻한 향이 조화를 이루며, ‘오리지널 핫소스’에 이어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이 판매된 제품이다.60ml 한 병 기준 5kcal에 불과해 칼로리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과카몰리·타코 같은 멕시칸 메뉴는 물론 포케 등 샐러드류와도 잘 어울린다. 이번 국내 출시로 소비자들은 1단계(할라피뇨)-3단계(오리지널)-2025.09.07 14:54
이랜드이츠가 운영하는 월드 고메 뷔페 애슐리퀸즈가 지난 4일 전국 매장에서 ‘시푸드 시즌’을 시작했다.시푸드 시즌은 애슐리퀸즈에서 가장 사랑받는 시즌 중 하나로, 올해는 제철코어 트렌드에 맞춰 ‘폴링 인 시푸드(Falling In Seafood), 우리가 사랑한 제철 시푸드’를 콘셉트로 준비했다. 이번 시즌에는 글로벌 핫소스 브랜드 ‘타바스코®’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해 특별함을 더했다.타바스코®는 미국의 매킬레니 사(McIlhenny Co.)가 1868년부터 생산하고 있는 핫소스 브랜드로, 소스의 맵기 단계별로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콜라보를 통해 애슐리퀸즈는 타바스코® 소스를 활용한 메뉴 개발과 함께, △타바스코® 오리2024.01.26 08:53
◇“매운맛 10배 UP”…오뚜기, ‘타바스코 스콜피온 소스’오뚜기가 소비자들의 세분화된 수요를 반영해 세계에서 가장 매운 고추 중 하나인 스콜피온 고추를 사용한 소스를 국내에 선보였다. ‘타바스코 스콜피온 소스’는 트리니다드 토바고산 스콜피온 고추를 듬뿍 넣어 화끈한 매운맛을 자랑한다. ‘스코빌 지수’는 최대 3만3000SHU로, 기존 ‘타바스코 핫소스’ 대비 10배가량 높다. 파인애플과 구아바 파우더를 넣어 산뜻한 끝맛을 살렸으며 100% 비건 레시피를 적용하고 각종 첨가제와 보존료, 인공색소를 첨가하지 않은 점도 눈에 띈다. 강렬한 매콤함이 느끼한 맛을 잡아줘 치킨, 피자 등의 양식은 물론 삼겹살, 파전 등 한식과도 잘2020.11.17 00:15
지난 시즌 브레시아에서 탈퇴한 이후 무적 선수가 된 전 이탈리아 대표 FW 마리오 발로텔리를 둘러싸고 브라질 클럽 바스코 다 가마가 접촉을 개시한 것 같다고 현지시각 15일 이탈리아 미디어 ‘스카이스포츠’가 보도했다. 발로텔리는 작년 여름 마르세유를 탈퇴하고 고향의 클럽인 브레시아에 가입. 그러나 기대했던 활약을 보여주지 못한 데다 연습 무단 불참 등을 둘러싸고 클럽과 대립하면서 그대로 탈퇴에 이르렀다. 무소속인 발로텔리는 현재 브레시아 근교에 근거지를 둔 프란차코르타(이탈리아 4부)에서 몸만들기 작업을 계속하며 신천지를 모색하고 있는데 브라질 클럽의 눈길이 쏠리는 것 같다. 바스코 다 가마는 내년 1월부2020.06.27 09:46
북아프리카 사하라사막에서 발생한 역대급 먼지구름이 26일(현지시간) 오후 멕시코 남동부 타바스코주를 지나 멕시코 베라크루즈 이동을 지날 것으로 예측됐다. 멕시코 최대일간지 '엘 유니베르살(El Universal)'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타바스코주 시민보호청(IPCET)은 먼지 폭풍이 유카탄 반도를 통과하기 전 타바스코 시민들에 예방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했다. 전문가들은 만성 호흡기 질환을 가진 사람들, 노인, 임산부들에게 먼지 폭풍에 노출되지 않도록 집에 머물며, 먼지로 인한 세균에 노출되지 않도록 집안의 문을 닫도록 충고했다. NBC방송은 전문가 의견을 인용해 “사하라 먼지구름은 천식 등 호흡기 질환을 악화시킨다”며 “코로2020.03.30 00:05
파리 생제르맹(PSG)의 코스타리카 대표팀 골키퍼 케일러 나바스의 우여곡절 모국에 귀국했다는 소식을 28일(현지 시간) ‘ESPN’이 보도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가 전 세계에서 감염이 급속히 확산되며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상태가 되면서 아시아뿐 아니라 유럽, 미국 등에서 감염자가 급증하고 있다. 프랑스는 이날 현재 3만7,575명이 감염되고 사망자도 2,314명으로 늘어나면서 유럽에서도 이탈리아, 스페인, 독일에 이어 피해가 크다. 이런 가운데 파리에 거주하는 케일러 나바스가 부인 안드레아 살라스, 세 자녀와 함께 코스타리카로 귀국한 것으로 보도됐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감염확산을 억제하기 위2019.06.26 12:32
래퍼 빌스택스(바스코 40)와 전처인 배우 박환희(30)가 진흙탕 싸움을 벌이고 있다. 26일 일간스포츠는 빌스택스 측이 6월 초 박환희를 사이버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에 고소를 했다고 전했다. 빌스택스 측은 SNS를 통해 지속적으로 비방해 온 박환희가 도를 넘어서는 발언을 해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하게 됐다고 밝혔다. 박환희와 빌스택스는 2018년에도 아들을 사이에 두고 서로를 저격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2018년 9월 박환희가 싱글맘이라며 7살 난 아들을 공개하자 빌스택스 여자친구 이모씨가 같은 해 10월 초 "아들을 몇 번이나 봤다고"라며 거짓 모정이라며 박환희를 저격해 논란을 빚은 바2019.02.11 11:07
멕시코 남부 타바스코 주에서 9일 이른 아침(현지시간) 언론인이 음식점에서 식사 중 피격돼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올해 들어 언론인이 살해된 것은 이로써 두 번째다. 멕시코 당국에 따르면 사망한 사람은 헤수스 라모스 로드리게스로 타바스코주의 음식점에서 아침식사를 하던 중 누군가에게 총격당해 사망했다. 로드리게스는 하루 두 차례 방송되는 라디오 진행자이며 범행 동기는 알려지지 않았다. 이 사건에 대해 타바스코 경찰당국이 수사를 계속하고 있으며, 멕시코 정부는 언론인과 인권운동가의 안전대책 강화를 꾀하겠다고 밝혔다. 헤스 라미레스 대통령실 대변인은 트위터 기고에서 언론인의 안전을 지키는 것의 중요성을2018.10.11 10:10
오뚜기는 타바스코 소스의 탄생 150주년을 기념해 타바스코 글로벌키친 이벤트 인 서울 행사가 개최됐다고 11일 밝혔다. 서울 가로수길 ‘LE SIGHT’에서 진행된 이 날 행사에는 타바스코의 CEO인 토니 시몬스와타바스코를 공식 수입하는 오뚜기의 함영준 회장, 국내 유명 요리사와 파워 블로거 등 약 110명의 인사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타바스코 소스를 소개하는 홍보관과 타바스코 소스를 활용한 테마요리 시식코너, VR 체험, 으깬 타바스코 고추를 맛보는 매쉬 테이스팅, 참석자들과함께하는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타바스코 소스는 피자 또는 파스타에 곁들여 먹는 빨간 소스로 우리나라에서는 '핫소스'로 잘 알려져2018.10.02 12:13
래퍼 바스코의 여자친구 이모 씨가 배우 박환희를 공개 비판해 온라인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여자친구가 생모에게 모정을 운운할 자격이 있느냐"는 부정적 댓글 속에 그는 "박환희 씨가 내 전화를 안받는다. 보라고 쓴 것"이라면서 당당하게 감정을 표출해 눈길을 끈다. 발단은 지난달 4일 박환희가 7살 난 아들의 존재를 뒤늦게 공개하면서 시작됐다. 아들의 손을 잡은 뒷모습을 촬영해 인스타그램에 올린 박환희는 "너가 없었다면 아마 나도 없었을 거야. 사랑해. 내 삶의 이유"라며 애틋한 모정을 드러내 누리꾼들의 응원을 받았다. 그런데 이 글을 향해 바스코의 여자친구 이씨가 "아들을 몇 번이나 봤다고"라며 박2018.10.02 10:21
7살 난 아들이 있다는 사실을 공개적으로 밝히며 누리꾼들의 응원을 받았던 박환희가 '거짓모성' 논란의 주인공이 됐다. 박환희 전 남편 래퍼 바스코(현 빌스택스)의 일반인 여자친구가 의미심장한 글과 사진을 SNS에 남겼기 때문. 박환희는 지난달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린 뒤 "사진 찍히는 건 싫어하지만 찍는 건 나보다 더 잘 찍는 피카츄. 어느덧 일곱살. 너가 없었다면 아마 나도 없었을 거야. 사랑해. 내 삶의 이유"라는 글을 올렸다. 올해 나이 29세인 박환희에게 7살 난 아들이 있다는 사실이 뒤늦게 화제에 오르면서 결혼과 이혼, 양육권 등 많은 부분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렸다. 특2018.09.10 10:39
배우 박환희(28)가 7살 아들을 공개해 화제다. 박환희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여름과 작년 겨울. 사진 찍히는 건 싫어하지만 찍는 건 나보다 더 잘 찍는 피카추. '잘 나올 거야'라며 엄마를 안심시킬 줄도 아는 이제는 어느덧 일 곱살"이라며 아들의 사진을 올렸다. 귀여운 얼굴의 아들, 그리고 아들과 함께한 행복한 순간들을 사진으로 공개한 박환희는 "너가 없었다면 아마 나도 없었을 거야. 사랑해. 내 삶의 이유"라고 적었다. 누나같은 외모로 아들과 손을 잡고 있는 박환희의 뒷모습이 눈길을 끈다.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의 박환희가 아들을 공개하자 팬들은 깜짝 놀랐다는 반응. 2011년 크게 주목받지 못했을 당2018.09.09 18:51
박환희가 아들을 공개하면서 전남편인 바스코와의 결혼 생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박환희는 지난 2009년 래퍼 엘리의 소개로 바스코를 만나 사랑을 키워왔다. 2년 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당시 박환희는 아들을 임신한 상태였다.바스코는 과거 인터뷰를 통해 “예비신부가 너무 아름답고 어린 신부인데다가 임신 중이어서 촬영 중 내내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하지만 결혼 생활은 오래가지 못했다. 두 사람은 1년 3개월 만에 이혼했다.이혼 이유는 성격 차이와 종교 문제로 알려졌다. 바스코는 이혼 직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종교가 다르고 원하는 것들이 다르다”며 “가까이 할수록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받아 부부2018.05.29 20:39
래퍼 스윙스가 수장으로 있는 힙합레이블 저스트뮤직이 소속 가수인 씨잼과 바스코의 마약혐의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저스트뮤직은 29일 공식 SNS를 통해 "불미스러운 일과 관련하여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드린다"며 입장을 표명했다. 저스트뮤직은 "씨잼과 빌스택스(바스코)는 본인들의 행동을 인정하고 그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있다"면서 "회사 차원에서 소속 아티스트들에 대한 관리를 더 철저히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음악으로서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며 "저스트뮤직을 좋아해 주시는 모든 분께 걱정을 끼쳐 드린 점 다시 한 번 사과드린다"고 재차 사과했다.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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