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12:15
박성현(모히건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국내 개막전에 출전한다.무대는 KLPGA 올 시즌 신설한 더 시에나 오픈(총상금 10억원)이다. 이 대회는 오는 4월 2일 개막한 나흘간 경기 여주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다. 김성현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부상으로 인해 1년간 플레이를 거의 하지 못해 시드를 잃어 올해는 2부 엡손투어에서 뛴다. 이번 대회에는 초청선수로 출전하는 박성현은 "많은 팬들 앞에서 시즌을 시작하면 큰 에너지를 받을 수 있을 것 같다"며 "그 에너지로 올 시즌 경기들을 이어나갈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크다"고 전했다. 이어 박성현은 "오랜 시간 자신2026.02.12 11:27
'남달라' 박성현(32·모히건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이 새옷으로 단장하고 필드에 나선다. 박성현은 11일 더 시에나그룹(회장 신동휴)이 인수한 골프장인 경기도 광주의 더 시에나 서울 컨트리클럽(구·중부CC)에서 프리미엄 골프 웨어 '더 시에나 라이프'와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2017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합류한 박성현은 통산 7승을 거뒀으나 2023년 부상으로 제대로 투어를 뛰지 못하다가 2024년은 아예 휴식을 취하면서 국내 일부 대회에 출전하며 재활에 전념했다.지난해도 부진을 면치못하가 결국 시드를 잃고 올해 LPGA 2부인 엡손투어로 내려갔다.더 시에나 라이프 관계자는 “박성현 선수의 성실하고 진중한 이미2024.12.08 13:49
박성현 리벨리온 대표를 필두로 AI 반도체를 개발하는 '리벨리온'의 성과가 눈부시다. 스타트업에서 시작해 창업 3년 만에 2개의 AI 반도체 아톰(ATOM)과 리벨(REBEL)을 잇따라 개발한 데 이어, SK텔레콤의 자회사였던 AI 반도체 기업 '사피온(SAPEON)'과 합병하며 명실상부한 AI 반도체 유니콘 기업으로 거듭났다. 곧 창업 5년 차를 맞이하는 리벨리온의 수장 박성현 대표는 카이스트와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를 거쳐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인텔, 삼성, 스페이스X, 모건스탠리 뉴욕 등 이름만 들어도 누구나 아는 쟁쟁한 글로벌 대기업을 거쳐 2020년 리벨리온을 설립했다. 화려한 이력만큼이나 단기간에 이룬 업력 또한 눈에 띈다. 2022023.01.09 16:17
어메이징크리(대표이사 유용문)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박성현(30)과 의류 후원 조인식을 9일 체결했다.박성현은 LPGA 투어 데뷔 첫해인 2017년 신인상, 상금왕, 올해의 선수상을 휩쓸며 세계 랭킹 1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뤄냈으며, LPGA 메이저 2승을 포함한 국내외 통산 18승을 올렸지만 2020년부터 우승 소식을 전하지 못하고 있다.박성현은 “어메이징크리의 세련된 디자인과 무엇보다도 부드러운 핏 감에 만족했다. 디자인 뿐 만이 아니라 기능적인 면을 많이 신경써주셔서 올 시즌 어메이징크리 옷을 입고 멋진 올해는 꼭 우승 소식을 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어메이징크리는 프리미엄 골프 의류로서 기능성과 퍼포먼스의 효율2022.10.21 10:35
이번 주말에 특별한 약속이 없는 골퍼마니아들은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 컨트리클럽으로 나들이를 가보자. 오는 23일까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이 열린다.평소 좋아하는 세계적인 스타들의 샷을 가까이서 감상할 수 있고, 단풍으로 뒤덮인 깊어가는 가을 정취도 느낄 수 있다. 특히, 자동차 마니아라면 BMW의 신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볼거리와 먹거리도 골퍼들에게 재미를 더해준다. 몽골텐트에 마련된 각종 골프용품 판매점을 들리면 각종 이벤트를 즐기면서 용품도 탈 수 있다.눈길을 끄는 매장은 박성현(29·솔레어)의 사진이 걸려 있는 유럽명품 골프브랜드 드루골프(대2022.10.05 17:50
"박성현(29·솔레어) 보러 오세요."2022시즌 KLPGA 투어의 스물다섯 번째 대회이자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제22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2억1600만원)이 6일 경기 여주의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763야드, 본선 6687야드)에서 개막한다. 하이트진로가 스폰서인 이 대회는 KLPGA 투어에서 가장 오래된 단일 스폰서 대회다. 신지애(34), 김하늘(34), 전인지(28·KB금융그룹), 고진영(27·솔레어), 김효주(27·롯데) 등 최고의 선수들이 우승하며 KLPGA를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았다. 특히, 올해에는 메이저 대회의 명성에 걸맞게 2억 원을 증액해 총상금 12억 원을 내걸고 최고의 샷 대결이 펼친다. 올해 처음으로2022.06.14 08:04
전 세계여자골프랭킹 1위로 '부활'을 노리는 박성현(29·솔레어)이 세계랭킹을 순위를 끌어 올리고 있다. 박성현은 13일(한국시간) 13일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숍라이트 클래식에서 공동 15위에 오르며 지난주보다 세계랭킹을 21계단 상승해 205위에 랭크됐다.고진영(27·솔레어)이 올해 1월 말부터 계속 1위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숍라이트 클래식에서 우승한 브룩 헨더슨(캐나다)이 3계단 상승해 8위로 올랐다.넬리 코다(미국), 이민지(호주), 리디아 고(뉴질랜드), 아타야 티티쿨(태국) 순으로 2∼5위를 형성했고, 한국 선수는 9위 김효주(27·롯데), 10위 박인비(34·KB금융그룹) 등 3명이 10위 안에2022.06.12 08:13
세계여자골프랭킹 1위 고진영(27·솔레어)은 우승권에서 멀어졌으나, 지난 2년간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박성현(29·솔레어)이 한국선수 중 유일하게 '톱10'에 올랐다.12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돌체 호텔 시뷰 베이코스(파71·6190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숍라이트 클래식(총상금 175만 달러) 2라운드.US여자오픈에서 공동 28위에 올라 올 시즌 가장 좋은 성적을 냈던 박성현은 이틀간 언더파를 내며 상승세를 탔다. 박성현은 이날 버디 5개, 보기 3개로 2타를 줄여 합계 5언더파 137타를 쳐 브룩 헨더슨(캐나다) 등과 공동 9위에 올랐다.박성현은 이날 드라이버 평균 거리 260야드, 페어웨이 안착률 71.42022.06.04 09:29
한국선수들이 메이저대회 우승탈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국 선수들은 2020년 이 대회 챔피언에 오른 김아림(27·SBI저축은행) 이후 최근 1년6개월 동안 6차례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이 없다. '루키' 최혜진(23·롯데), 세계여자골프랭킹 1위 고진영(27·솔레어), 김세영(29·메디힐), 박성현(29·솔레어)이 US여자오픈에서 톱10에 오르며 우승경쟁에 합류했고, 호주교포 이민지(26·하나금융그룹)가 공동선두에 나섰다.4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서던파인스의 파인 니들스 로지 앤드 골프클럽(파71·6546야드)에서 열린 제77회 US여자오픈 프리젠티드 바이 프로메디카(총상금 1000만 달러) 2라운드.신인왕을 노리는 최혜진이 이날2022.06.03 13:56
한국선수가 US여자오픈 우승컵을 탈환할 수 있을까.세계여자골프랭킹 1위 고진영(27·솔레어), 김세영(29·메디힐), 박성현(29·솔레어)이 제77회 US여자오픈 프리젠티드 바이 프로메디카(총상금 1000만 달러) 첫날 공동 8위에 올랐다. 한국 선수들은 2020년 이 대회 챔피언에 오른 김아림(27·SBI저축은행) 이후 최근 1년6개월 동안 6차례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이 없다. 3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서던파인스의 파인 니들스 로지 앤드 골프클럽(파71·6546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고진영은 이날 퍼트난조(31개)로 버디 3개, 보기 1개를 기록했고, 최근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박성현은 버디 5개, 보기 3개, 김세영은 버디 4개2022.05.14 08:09
이틀째 경기에서 '톱10'에 한국선수들이 없는 가운데 호주교포 이민지(26·하나금융그룹)가 우승시동을 걸었다. 이 대회 3연패를 노리는 고진영(27·솔레어)은 선두와 9타차로 우승권에서 멀어졌다.14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 클리프턴 어퍼 몽클레어 컨트리클럽(파72·653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코그니전트 파운더스컵(총삼금 300만 달러) 2라운드. 이민지는 이날 이글 1개, 버디 8개, 보기 1개로 무려 9타를 줄여 합계 14언더파 130타를 쳐 공동 2위 마들렌 삭스트롬(스웨덴), 렉시 톰슨(미국), 앨리 유잉(미국) 등을 3타차로 제치고 전날 공동 7위에서 단독선두로 뛰어 올랐다. 이민지는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등2022.04.26 09:20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디오 임플란트 LA오픈에서 우승한 하타오카 나사(23·일본)가 세계여자골프랭킹에서 '톱10'에 입성했다.나사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윌셔 컨트리클럽(파71·6447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디오 임플란트 LA오픈(총상금 150만 달러) 최종일 15언더파 269타를 쳐 해나 그린(호주)을 5타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나사는 지난주보다 세계랭킹에서 6계단 상승해 6위에 껑충 뛰었다. 디오 임플란트에서 공동 6위에 오른 '루키' 최혜진(23·롯데)은 3계단 오른 42위에 랭크됐다.유해란(21·다올금융그룹)은 지난 24일 한국여자프로골프(KLOPGA)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에서 우승하며 5계2022.02.08 08:43
고진영(27·솔레어)이 세계여자골프랭킹 1위를 유지한 가운데 6일(한국시간) 미국여자프로골프(LPHA)투어 LPGA 드라이브 온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우승한 레오나 매과이어(아일랜드)가 지난주보다 17계단이나 뛰어 올라 세계랭킹 20위에 올랐다.8일 발표한 세계랭킹에 따르면 랭킹 1위 고진영, 2위 넬리 코다(미국), 3위 리디아 고(뉴질랜드), 4위 박인비(34·KB금융그룹), 5위 김세영(29·메디힐), 6위 대니엘 강(미국), 7위 유사 사소(일본), 8위 이민지(호주), 9위 하타오카 나사(일본), 10위 브룩 헨더슨(캐나다)까지는 지난주와 변화가 없다.렉시 톰슨(미국)이 김효주(27·롯데)를 12위로 밀어내고 11위에 올랐고, '루키' 최혜진(23·롯데)과2021.11.23 10:54
◆세계골프랭킹(11월23일)1.넬리 코다(미국) 10.072.고진영(한국) 9.943.박인비(한국) 6.074.김세영(한국) 6.035.리디아 고(뉴질랜드) 5.846.하타나오카 나사(일본) 5.68(2↑)7.이민지(한국) 5.408.유카 사소(필리핀) 5.26(2↓)9.김효주(한국) 4.9110.브룩 헨더슨(캐나다) 4.7711.대니엘 강(미국) 4.7212.렉시 톰슨(미국) 4.5613.패티 타바타나킷(태국) 4.2914.후루에 아야카(일본) 3.7315.안나 노르드크비스트(스웨덴) 3.69(1↑)16.이나미 모네(일본) 3.64(1↓)17.이정은6(한국) 3.51(1↑)18.펑샨샨(중국) 3.47(1↓)19.리젯 살라스(미국) 3.4120.박민지(한국) 3.33(1↑)21.제시카 코다(미국) 3.31(1↓)22.아타야 티티쿨(태국) 3.3123.앨리 유잉(2020.11.03 10:47
고려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영훈)이 지난 2일 프로골퍼 박성현(27, 솔레어)을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위촉패를 전달했다.행사는 고려대 의과대학 본관 3층 접견실에서 이뤄졌으며, 김영훈 의무부총장과 박종훈 안암병원장 등 고려대의료원 주요 보직자와 박성현 프로골퍼, 소속사인 세마스포츠마케팅의 이성환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됐다.위촉기간은 2020년 10월 5일부터 2022년 10월 4일까지로, 앞으로 2년 간 고려대의료원을 대표하는 얼굴로 사회공헌활동 등 다양하고 의미 있는 홍보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김영훈 의무부총장은 "세계적인 스타골퍼인 박성현 선수와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1
美 잠수함 부대, 북극해 빙하 아래서 '100번째' 임무 완수…우주만큼 거친 극지 정복
2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
3
트럼프 행정부, ‘원전 르네상스’ 위해 한국에 러브콜… 웨스팅하우스 독점 깨지나
4
2나노 '수율의 벽'…테슬라 AI6, 2028년 전 차량 탑재 '사실상 불가'
5
“불이 꺼졌다, 병원도 멈췄다”... 쿠바, 건국 이래 최악의 ‘항복 선언’
6
중동발 소재 쇼크, 삼성·SK하이닉스 직격…텅스텐·헬륨 비상
7
캐나다 '60兆' 잠수함 사업 막판 고조…카니 총리 "행복한 고민 중"
8
헤즈볼라 궤멸 작전 개시…이스라엘, 리타니강 남부 '완전 점령' 선언
9
“핵무기 꺼낸 삼성 vs 연합군 소집한 하이닉스”... 반도체 역사를 바꿀 최후의 데스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