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30 15:38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이 여름휴가를 앞두고 직원들에게 휴가 중 업무 관련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서 나가는 등 재충전에 집중하라고 당부했다.30일 SK텔레콤에 따르면 박 사장은 이달 24일 서울 중구 T타워에서 열린 상반기 공로 직원 표창식에 참석해 "이번 휴가 중에는 업무상 참여하고 있는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서도 나가라"고 말했다. SK텔레콤에 따르면 이 같은 지시는 SK텔레콤과 19개 자회사 직원 4만여 명 모두에 해당한다.박 사장은 휴가 기간 전화, 문자메시지,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 회사 클라우드 시스템 접속 등 업무와 관련된 어떤 것도 하지 말고 오직 나만의 시간에 집중하라고 주문했다고 한다.박 사장은 "상반기 신종 코로2018.09.09 09:00
SK텔레콤은 박정호 사장 등 주요 경영진이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미국 LA에서 열리는 이동통신 박람회 ‘MWC 아메리카 2018’에서 5G 선도를 위한 글로벌 협력에 나선다고 밝혔다.먼저 박정호 사장은 MWC 아메리카 개막 전날인 11일(현지시간) LA 현지에서 열리는 GSMA 이사회에 참석한다. 전세계 이동통신 사업자들과 5G, AI, 미디어 등이 중심이 되는 글로벌 ICT 생태계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아울러 박 사장은 MWC 아메리카 기간 동안 굴지의 글로벌 ICT기업은 물론 혁신적인 기술력을 갖춘 강소기업 경영진과도 잇따라 만나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특히, 박사장 등 경영진은 인텔 등 글로벌 ICT 기업뿐 아니라, 강한 경2018.01.02 18:41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이 2일 을지로 본사에서 SK브로드밴드, SK플래닛 등이 참여하는 2018년 신년회를 열고 “오프라인 세상을 무선으로 구현하는 5G 시대를 선도해줄 것”을 주문했다. 박 사장은 “4G까지는 기존 유선 서비스가 무선화 되는 과정이었지만 5G는 오프라인 세상 자체가 무선으로 들어오는 것을 의미한다”며 “5G 시대를 맞아 텔레매틱스 등 지도 기반의 서비스가 모두 무선화되고, 뱅킹 등 금융거래가 무선에서 일반화되며 AI가 융합되는 등 오프라인과 모바일의 융합이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박 사장은 “자율주행 자동차 등과 연결된 5G망은 안전성 · 안정성 등에서 탁월한 경쟁력을 요구하며, SK텔2017.10.12 18:13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이 플랫폼 기업, 콘텐츠, 포털 등 통신 관련 이익 관여자가 주파수 비용 등에 분담을 한다면 통신비 경감 여력이 있다고 밝혔다. 박 사장은 12일 과천정부청사에서 진행된 과학기술정보통신위 국정감사에서 증인으로 출석했다. 이상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통신과 관련된 콘텐츠, 포털, 플랫폼 기업 등 이익 관여자들이 통신비 인하에 분담을 해야 하는 것 아니냐”면서 “통신사 입장에서 (이익관여자들이) 분담할 경우 통신비 인하 여지가 있냐"고 박 사장에 물었다. 이에 대해 박 사장은 “주파수는 처음 사용료만 내다가 2000년 후반 주파수 경매를 해 통신 서비스를 하고 있다”며 “데이터 요구를 부흥2017.03.24 10:40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이 사내 이사로 신규 선임됐다. 또 SK텔레콤은 책임경영과 기업 가치 극대화를 위해 박 사장에게 총 6만6504주의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했다. SK텔레콤은 24일 서울 SK텔레콤 T타워에서 제33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사내 및 사외이사 선임과 정관 일부 변경,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2016년 재무제표 확정 등의 안건을 승인했다. 이날 주총에서 SK텔레콤은 박정호 사장의 사내 이사 신규 선임과 함께 조대식 기타비상무이사와 안정호 사외이사를 신규 선임하고 이재훈·안재현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을 재선임했다. SK텔레콤 이사회는 사내이사 1인(박정호)과 기타비상무이사 1인(조대식), 사외이사 4인(오대식, 이재훈, 안2017.02.03 16:53
SK텔레콤이 지난해 무선사업의 선방에도 불구하고 자회사 실적에 발목을 잡히며 아쉬운 성적표를 받아 들었다. SK텔레콤은 3일 지난해 영업이익은 1조5357억원으로 2015년 대비 10.1%가 감소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 감소 요인으로는 신규 주파수 획득으로 인한 감가상각비 증가의 이유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Sk플래닛 사업 기반 확대로 인한 비용증가가 주요인으로 꼽힌다.이통통신 업계에서는 SK플래닛이 전자상거래 플랫폼 11번가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면서 손실폭이 컷다는 것이 SK텔레콤의 설명이다.. 이에대해 SK텔레콤은 자회사의 사업 투자가 확대로 인한 손실을 한때의 ‘성장통’으로 본다는 입장이다. 실제 SK브로드밴드는 IPTV 사업 성장에 힘입어 매출이 전년대비 7.7% 증가했다. 또 IPTV사업 매출액은 8440억원으로 전년대비 33.3%가 증가했다. SK플래닛의 경우도 11번가의 월평균 모바일 이용자수는 2015년대비 22.7%가 증가한 1274만명으로 집계됐다. 거래액 역시 33% 늘어 사상 최대치였다. 올해는 본격적인 도약도 조심스레 점치고 있다. 다만 올해 자회사에 대한 추가적인 펀딩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3일 진행된 콘퍼런스 콜에서 SK텔레콤은 "외부 펀딩이 불발되더라도 앞으로 SK플래닛에 대한 추가적인 증자는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혀 올해 자회사로 인한 실적 문제는 개선될 전망이다. 자회사 리스크를 제외하면 갤럭시 노트7 이슈나 선택약정할인으로 인한 ARPU 하락에도 불구하고 SK텔레콤 본연의 실적은 선방이었다. 실제 이동통신사업(MNO)이 주력인 SK텔레콤이 지난해 거둔 별도기준 영업이익은 1조7822억원으로 전년대비 7.4% 증가하는 견조한 실적을 거뒀다. 이동통신이 중장기적으로는 포화상태에 이르렀다는 점과 단기적으로 선택약정 할인 가입자 증가와 가입제 폐지, 접속료 인하 등의 악재에도 불구하고 LTE가입자 수 증가를 통해 이같은 실적을 거뒀다는 점은 고무적이다. 또 IPTV의 경우 ARPU가 12% 증가한데다 초고속 인터넷 사업2017.01.06 10:52
SK텔레콤 박정호 사장이 세계 최대 ICT 전시회인 CES2017을 찾아 ICT 생태계 확산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박 사장은 5일(현지시간) 5G 상용화를 위해 삼성전자와 인텔, 에렉슨, 퀄컴 등 5G 선도기업들의 부스를 방문해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박 사장은 5G 상용화를 전개하는 데 필요한 단말과 장비, 서비스 개발에 대한 협력 수준을 높이고 ICT 생태계 구축 방안에 대해 다각적인 협의를 진행했다. 6일에는 자율주행차와 AI, 로보틱스 분야 기업들이 모인 테크웨스트(Tech West) 전시장을 살펴보며 이들 기업과의 협력 방안도 모색할 예정이다. 박 사장은 AI와 VR/AR, 스마트홈 등 기술력을 가진 강소 기업들의 부스를 방문2017.01.02 13:09
박정호 SK텔레콤 신임사장이 혁신과 상생의 1등 리더십으로 ‘새로운 판’을 만드는 한편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대한민국 대표 ICT기업’을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SK텔레콤은 2일 을지로본사에서 임직원 대상 시무식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박 사장은 “기존 경쟁 패러다임을 넘어 새로운 사업 모델을 혁신해 내고 글로벌 성장을 이뤄낼 수 있도록 새로운 판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박 사장은 이를 위해 SK텔레콤이 추진하고 있는 4가지 영역에 대해 강조했다. 우선 ▲이동통신 영역(MNO)은 철저하게 고객 관점으로 차별적인 서비스 및 상품을 제공하는 등 경쟁의 관점을 재정의하고 ▲IoT 사업과 관련해서는 SK C&C와 SK하이닉스 등 그룹 내 모든 ICT역량을 총결집해 커넥티트카, 에너지 관리 솔루션, 스마트홈 등에서 혁신적인 서비스·상품을 발굴하고, B2C를 넘어 B2B 성장을 가속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미디어/홈 부문은 투자 및 다양한 사업자들과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에서도 통하는 콘텐츠를 확보하고, ‘토탈 홈 솔루션’ 등 신규 사업 모델을 발굴하는 한편 ▲플랫폼에서는 T맵, T전화, 누구 등 경쟁력 있는 사업 모델을 중심으로, 회사-자회사의 역량을 모아 해외 시장에서도 통하는 톱 클래스 플랫폼을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상호 개방과 협력의 4차 산업혁명 시대와 관련, 비전도 밝혔다. 박 사장은 특히 “그룹 관계사는 물론, 국내 업계 및 벤처·스타트업, 글로벌 톱ICT 기업들과 건설적인 협력을 통해 협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글로벌 뉴ICT 새판 짜기를 주도하겠다”며 “글로벌 경쟁을 위한 다양한 파트너십 구축을 위해 각계각층과 장벽 없는 협력에 나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사장은 또 “진정한 1등이란 고객과 시장이 인정하는 당당한 것이야 한다”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어깨를 겨루고 인정받는 회사가 돼, 국민으로부터 사랑받고 존경받는 SK텔레콤이라는 가슴 벅찬 꿈을 실현하기 위해 모두 힘을 합쳐 신바람 나게 나아가자”고 당부했다.2016.12.21 11:11
박정호 SK주식회사 C&C대표이사가 SK텔레콤 CEO로 선임됐다. SK텔레콤은 2017년부터 새 CEO로 박정호(朴正浩) SK주식회사 C&C 대표이사 사장을 임명한다고 21일 밝혔다. 박 신임 사장은 1989년 선경 입사 이후 그룹 내 주요한 보직을 두루 거쳤으며 SK텔레콤 재임 시절 글로벌 사업 개발 및 SK하이닉스 인수를 주도했다. 박 사장은 SK주식회사 C&C 대표이사로서 4차 산업혁명이라는 글로벌 ICT 산업 변화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력을 바탕으로 과감한 사업구조 혁신과 글로벌 사업 실행력을 발휘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 사장은 M&A 및 신성장 사업 개발 전문가로서 이동통신과 IoT, 미디어, 플랫폼, 반도체 등 새로운 ICT 융합을 통한 대대적인 혁신과 변화를 주도할 예정이다. 또 SK텔레콤의 비즈 트랜스포메이션(Biz. Transformation)을 더욱 빠르게 주도해 신규 ICT 성장 동력을 발굴하고, 국가 차원의 ICT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주력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 사장은 “SK텔레콤이 국내 ICT 기업의 대표기업으로서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국민으로부터 사랑 받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 SK텔레콤 박정호 사장 약력▲ 인적 사항- 나이 : 1963년생(53세)- 학력 : 고려대학교 경영학 학사 / 미국 조지 워싱턴대 경영학 석사 ▲ 주요 경력- 2015. 08 SK주식회사 대표이사 사장- 2015. 01 SK C&C 대표이사 사장 - 2013. 02 SK C&C Corporate Development사업장- 2012. 01 SK텔레콤 사업개발부문장- 2009. 01 SK텔레콤 사업개발실장- 2004. 03 SK CR지원팀장2015.06.08 08:48
박정호(사진) SK C&C사장이 SK그룹의 ICT 비전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박 사장은 미국 실리콘 밸리에서 지난 5일(현지 시각 기준) 열린 ‘2015 SK Global Forum’ 기조 연설을 통해 "SK그룹이 변화·성장의 DNA, IT서비스업의 확장 가능성, 모바일서비스 노하우, 플랫폼 기반의 성장, 글로벌 Top 반도체 등의 우수한 ICT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ICT 트렌드를 리딩하는 글로벌 선도 그룹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박사장은 오는 8월1일 SK C&C와 SK(주)가 합병하는 통합 법인 SK주식회사는 기존 ICT 사업을 IoT·빅데이터·클라우드 등 융합 기술과 결합, 스마트 팩토리·융복합 물리보안·클라우드 등 새로운 미래가치를 창출해 나가는 글로벌 ICT 리딩 기업으로 변모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여기에 SK C&C는 홍하이 그룹과 전략적 제휴 등 글로벌 파트너링 전략을 통해 글로벌 기술의 확보와 글로벌 거점을 확대하는 한편 글로벌 시장에서 ICT서비스·솔루션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박 사장은 SK그룹의 ICT 성장 전략과 방향을 제시하면서 글로벌 우수 인재 영입에 나섰다. SK Global Forum은 2012년부터 시행해온 SK그룹의 ‘또 같이’ 차원의 그룹 공동의 인재 확보 활동으로 ICT 분야는 美 실리콘 밸리에서, 에너지·화학분야는 美 동부에서 매년 시행하고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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