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19 10:47
피아니스트 임윤찬(18)이 세계적 권위의 피아노 경연대회인 미국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했다. 올해 60년을 맞은 이 대회 역사상 최연소 우승이다. 18일(현지시간) 미 텍사스주 포트워스에서 폐막한 제16회 반 클라이번 콩쿠르 최종라운드에서 임윤찬은 5명의 경쟁자를 누르고 최고 점수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14~18일 포트워스 베이스퍼포먼스홀에서 열린 결선 무대에서 임윤찬은 콩쿠르 심사위원장인 마린 앨솝의 지휘로 포트워스심포니오케스트라와 함께 베토벤 피아노협주곡 3번 C단조와 라흐마니노프 피아노협주곡 3번 D단조를 연주했다. 특히 결선 두 번째 곡인 지난 17일 라흐마니노프 협주곡 무대에서는2017.06.20 14:11
박삼구 회장은 2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을 만나 세계적인 명성의 반 클라이번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한 것을 축하했다.이날 박삼구 회장은 “선우예권이 반 클라이번 콩쿠르 한국인 최초 우승이라는 쾌거를 안겨준 것은 우리나라의 큰 기쁨이고 자랑이다”며 “앞으로도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이 우리 문화예술계에 이러한 낭보가 계속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04년 금호영재콘서트로 데뷔한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은 2015년도에는 금호아트홀 라이징스타로 선정되어 독주회를 선보였고, 2016년도에는 금호아트홀 상주음악가로 활동하며 신년음악회를 포함, 금호아트홀에서 무대에서 5번2017.06.12 10:38
피아니스트 선우예권(28)이 세계적 권위의 피아노대회인 미국의 반 클라이번 국제피아노콩쿠르에서 우승했다.반 클라이번 콩쿠르는 냉전 시절이던 1958년 소련에서 열린 제1회 차이콥스키 국제콩쿠르에서 우승해 일약 '미국의 영웅'으로 떠오른 미국의 피아니스트 반 클라이번(1934∼2013년)을 기념하는 대회다. 반 클라이번 재단과 심사위원단은 10일(현지시간) 미 텍사스 주 포트워스 베이스퍼포먼스 홀에서 17일에 걸친 제15회 반 클라이번 콩쿠르를 폐막하며 선우예권을 1위인 금메달리스트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2위는 미국의 케네스 브로버그(23), 3위는 미국의 대니얼 슈(19)가 차지했다. 55년의 역사를 지닌 이 대회에서 한국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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