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7 16:30
세계적으로 수두 예방접종이 2도즈(2회) 체계로 표준화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도 이와 관련한 권고를 내놓았으며 현재 28개국이 수두 백신 2회 접종을 시행 중이다.27일 GC녹십자에 따르면, 지난 25일 베트남 보건부로부터 수두백신 ‘배리셀라주’ 2회 접종 임상 3상 허가를 받았다.수두 백신은 한번의 접종으로도 95%가 일반 수두를 예방가능하다. 접종받으면 심각한 수두를 예방할 수 있으며 1회 접종보다 2회 접종이 더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이번 배리셀라주 2회 접종 임상 3상은 생후 12개월 이상 12세 이하 소아를 대상으로 2회 접종 후 면역원성과 안전성을 평가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글로벌 주요 수두백신 제품인 미국2025.11.14 15:59
GC녹십자는 자사의 수두백신 '배리셀라주'의 2도즈 임상3상 임상시험계획서(IND)를 베트남 보건부에 제출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0월 태국에서 승인받은 임상과 이번 베트남 임상을 오는 2027년까지 완료한 뒤, 2028년부터 수두백신 2도즈 시장에 본격 진입할 계획이다. 이번 동남아 지역 임상은 미국 머크(MSD)의 수두백신인 바리박스와 직접 비교 임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배리셀라주의 2도즈 접종 경쟁력을 객관적으로 입증할 수 있다. 배리셀라주는 GC녹십자가 독자 개발한 'MAV/06'균주 기반의 약독화 생백신이다 특히, 생산 과정에서 항생제를 사용하지 않는 세계 최초의 수두백신으로, 접종 시 안전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재우 G2025.10.17 09:57
GC녹십자의 수두백신 배리셀라주가 태국 시장에 진출하기까지 한발자국 남았다.GC녹십자는 지난 8일 자사의 수두백신 '배리셀라주' 2도즈 임상3상 시험계획서(IND)가 태국 식품의약품청으로부터 승인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승인은 지난 8월 IND를 제출한 후 약 한 달 반 만에 이뤄진 결과로 규제기관으로부터 별도의 보완 요구 없이 신속하게 승인됐다고 GC녹십자 관계자는 설명했다. 또 GC녹십자는 연내 베트남 보건부(MoH)에도 배리셀라주 2도즈 임상 3상 IND를 신청할 계획이다. 동남아 지역 임상은 오는 2027년 하반기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이재우 GC녹십자 개발본부장은 "이번 임상은 글로벌 표준에 부합하는 수두백신 2회 접2025.08.27 17:13
GC녹십자는 자사의 수두백신 '배리셀라주'의 2도즈임상3상 시험 계획서(IND)를 태국 식품의약품청에 제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생후 12개월 이상 12세 이하의 건강한 소아 474명을 대상으로 수행된다. 특히 글로벌 수두백신 시장을 선도하는 미국 머크(MSD)의 바리박스와 직접 비교 임상이 진행돼 제품 경쟁력을 객관적으로 입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세계적으로 수두 예방접종은 2도즈가 표준으로 자리잡고 있다. 실제 미국, 캐나다, 일본, 유럽 일부 국가 등 선진국을 포함한 전 세계 28개국에서 1회 접종 후 돌파 감염을 막기 위해 2회 접종을 권고하고 있다. GC녹십자는 오는ㄴ 2027년 하반기까지 해당 임상 3상을 마무리한2025.07.16 11:44
GC녹십자는 최근 자사 수두백신 '배리셀라주'가 베트남 의약품청(DAV)으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GC녹십자는 지난 2020년 배리셀라주의 국내 허가 이후 세계보건기구(WHO 사전 적격성 심사(PQ)를 획득했으며 현재 개별 국가 인허가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제 조달 기구 입찰과 개별 시장 진출을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이다.이번 품목허가를 위해 GC녹십자는 베트남 현지 임상시험을 수행하며 제품의 안전성과 면역원성을 입증했다. 최근 베트남 보건부의 규제 강화 기조에 부합하는 품질 기준을 충족한 것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수두백신은 소아 대상 접종이 이루어지는 만큼, 품질 인증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된다.또한 GC2020.03.04 16:42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지난 2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수두백신 '배리셀라주'의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배리셀라주는 기존 수두백신과 같이 바이러스 약독화 과정을 거친 생백신으로 품질과 생산성이 향상된 것이 특징이다. 생산성 향상으로 수율이 크게 증가했으며 생바이러스 함유량을 높임과 동시에 제품의 안정성도 한층 개선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GC녹십자는 배리셀라주가 생후 12개월 이상, 만 12세 이하 소아를 대상으로 태국과 국내에서 진행된 다국가 3상 임상시험에서 대조약 대비 비열등성을 입증해 유효성과 안전성을 확인했다. 여기에 무균공정시스템으로 현재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항생제 없이도 수두백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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