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05 07:05
노세일(No-Sale)을 고집하던 백화점 식당가 브랜드들이 처음으로 백화점 정기세일 기간 세일에 동참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10월 6일까지 본점을 비롯해 잠실점·노원점·영등포점·청량리점·관악점·강남점·미아점·건대점·김포공항점 등 서울지역 10개 백화점의 62개 식당가 브랜드에서 대표 메뉴 65개 품목을 10~50% 할인한다고 밝혔다. 이번 식당가 세일은 백화점 정기세일 기간 중 식당가 매출이 일반 영업일보다 3배 이상 높고, 방문객도 5배 이상 많다는 것을 감안해 처음으로 시행됐다. 롯데백화점은 각 점포의 식당가 브랜드 중 가장 인기가 많은 품목을 선정,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표 품목으로는 본점 ‘해1
중국 '핵잠수함 80척' 공습… K-방산, '무인 바다'서 판 뒤집을 승부수는
2
‘금융의 구글’ 노리는 리플 XRP 공격적 행보 애플-메타 닮은꼴
3
XRP ETF 3주 연속 ‘뭉칫돈’… 기관들, 거래소 물량까지 싹쓸이
4
시스템 반도체 광풍, 차익실현 나설 때 됐나…”메모리로 눈 돌려라”
5
리플 XRP, 거래량이 가격 앞지른 ‘폭풍전야’…1.90달러 랠리 시동거나
6
윤이나, LPGA 메이저 셰브론 공동 4위...넬리 코다, 우승 상금 20억...세계랭킹 1위 탈환
7
이란, 폭발 안 된 미군 첨단 미사일 ‘역설계’ 착수…무기 기술 통째로 털리나
8
‘돈나무 언니’ 캐시 우드, AMD 급등하자 7,500만 달러어치 차익 실현
9
한빛레이저, 글로벌 전기차 시장 수요 회복 기대 '급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