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27 19:24
중국 게임사 조이 나이스 게임즈의 '버섯커 키우기'가 국내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톱10에 복귀했다.앱 통계 분석 플랫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버섯커 키우기의 매출 순위는 20일 기준 구글 매출 21위까지 내려갔으나 23일 기점으로 10위에 복귀, 27일까지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버섯커 키우기에는 19일 판다를 테마로 한 신규 캐릭터 '바오섯커'가 출시됐다. 여기에 매출 최상위권에 머무르던 서브컬처 수집형 RPG들이 업데이트 공백기에 놓인 것 또한 호재가 된 것으로 보인다.실제로 지난 주 매출 10위에 올랐던 '승리의 여신: 니케'나 11위 '젠레스 존 제로', 12위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등은 27일 기준 각각 13위와 17위, 22위2024.03.05 11:14
중국산 방치형 게임 '버섯커 키우기'가 지난해 12월 국내 서비스 개시 후 2개월 만에 누적 매출 850억원을 돌파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앱 통계 분석 플랫폼 센서타워에 따르면 '버섯커 키우기'는 지난해 11월 24일 대만·홍콩·마카오 지역 출시 후 3개월 동안 1억달러(약 1330억원)에 가까운 누적 매출을 올렸다.특히 매출 전체의 66%에 해당하는 6400만달러(약 852억원)가 12월 22일 서비스를 개시한 한국 서버에서 발생했다. 국내에서 지난 2달 동안 매월 400억원, 매주 100억원 수준의 매출을 거둬들인 셈이다.버섯커 키우기 개발사는 조이 나이스 게임즈로, 센서타워에 다르면 이곳은 중국 게임사 4399게임즈의 자회사다. 4399는 국내에2024.01.27 14:43
중국 게임사 조이 나이스 게임즈의 방치형 RPG '버섯커 키우기'가 일주일 동안 국내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순위 1위 자리를 지켰다.앱 통계 분석 플랫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버섯커 키우기는 이달 20일 오후 7시를 기점으로 매출 1위를 차지, 27일까지 지속적으로 1위를 차지했다.조이 나이스 게임즈는 지난해 방치형 게임 '개판 오분전'을 선보였던 퍼블리셔다. 이 게임사는 과거 '기적의 검', '헌터W' 등을 선보였던 중국 게임사 4399게임즈의 자회사 혹은 관계사인 것으로 알려졌다.버섯커 키우기 외에도 중국 게임사 퍼스트펀 게임즈의 캐주얼 게임 '라스트 워: 서바이벌' 또한 매출 4위에 올랐다. 이로서 중국산 캐주얼 게임 2종이 구글2024.01.22 15:27
중국산 방치형 RPG '버섯커 키우기'가 한국의 '리니지M' 등 유수의 게임들을 제치고 국내 양대 앱 마켓(구글 플레이스토어·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석권했다. 게임업계 내에서는 '충격적인 일'이라는 평가와 함께 국내 대형 업체들의 분발이 필요하다는 자성의 목소리가 나온다.버섯커 키우기는 중국계 게임사 조이 나이스 게임즈가 12월 22일 국내 출시한 게임으로 원제는 '버섯용자전설(菇勇者傳說)'이다. 애플 앱스토어에서 출시 직후 매출 1위를 기록, 꾸준히 매출 최상위권에 머무르고 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는 매출 2위에 오른 후 이달 20일 엔씨소프트(NC) '리니지M'을 제치고 1위에 올라섰다.게임의 플레이 방식은 간편한 조작2024.01.21 14:19
중국 게임사 조이 나이스 게임즈의 12월 신작 '버섯커 키우기'가 국내 양대 앱마켓(구글 플레이스토어·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에 올랐다.앱 통계 분석 플랫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버섯커 키우기는 20일 오후 7시를 기점으로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1위에 올랐다. 이달 10일 매출 2위에 오른 후 2주가 채 지나기 전 왕좌에 오른 것이다.이로써 기존에도 1, 2위를 오고가던 애플 앱스토어 매출 순위를 포함 양대 앱 마켓에 동시에 1위에 오르는 기록을 썼다. 외산 게임으로서 이러한 기록은 2020년 출시작인 호요버스의 '원신' 등 극히 일부만이 거둔 성과다.원신은 카툰 그래픽 기반 오픈월드 어드벤처 게임으로 서브컬처 마니아, 이른바 '오2024.01.12 08:23
한국의 시프트업이 개발한 '승리의 여신: 니케'와 중국계 게임사 조이 나이스 게임즈의 '버섯커 키우기'가 구글 플레이스토어 실시간 매출 순위 2위에 연달아 올랐다. 주간 매출 순위 기준으로는 각각 4위, 5위를 차지했다.앱 통계 분석 플랫폼 모바일인덱스의 1월 1주차(1일~7일) 자료에 따르면 '니케'와 '버섯커 키우기'는 1주차 주간 매출 순위 4위와 5위에 올랐다. 니케는 이에 앞서 5일부터 9일까지 매출 2위에 올랐으며 버섯커 키우기는 그 뒤를 이어 9일부터 11일까지 매출 2위를 기록하고 있다.두 게임 외에는 엔씨소프트(NC) '리니지M'과 카카오게임즈 '오딘: 발할라 라이징', NC '리니지W'가 매출 1위에서 3위를 차지했다. 이들 게임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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