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16 14:48
이재준 수원시장이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13~15일 관내 16개 사찰을 방문해 주지 스님과 환담하고, 봉축법요식 등에 참석했다. 13일 이재준 시장은 청련암, 용화사, 무학사를 방문하고 14일 용주사, 반야사, 아리담문화원, 영통사, 정혜사, 창성사, 저녁 용광사 점등행사에 참석했다. 부처님 오신 날인 15일에는 봉녕사, 수원사, 유가심인당, 대승원, 팔달사, 보현선원을 찾았다.이재준 시장은 “불기 2568년 부처님 오신 날을 진심으로 봉축드린다”며 “세상의 빛으로 오신 부처님의 가르침을 따라 시민 모두가 마음의 평화를 지키고, 행복을 찾길 기원한다”고 말했다.2023.05.26 12:07
서울 곳곳의 자리한 사찰은 도심 속에서 휴식 공간으로 잠시 쉬어 갈 수 있는 여행지로도 인기가 많다.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에서 27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가볼 만한 서울 소재 사찰 다섯 곳을 소개한다.재단의 ‘서울다누림관광’ 채널에서 소개하는 이번 사찰 여행 정보는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 및 동반자 등 보행약자도 편하게 방문할 수 있는 사찰 세 곳과 이색 풍경을 가진 사찰 두 곳의 정보를 담고 있다. 서울다누림관광이 선정한 3 곳 중 강남 삼성동에 위치한 봉은사는 전철 9호선 봉은사역이 도보 2분 거리에 있어 교통 접근성이 매우 좋다.봉은사는 신라시대 794년에 견성사란 이름으로 창건된 유서 깊은 사찰로,2023.05.22 13:09
한국조폐공사는 대한불교조계종과 공동으로 ‘연등회’ 기념메달을 기획했다고 22일 밝혔다. 국가무형문화재이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연등회’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기념하기 위한 취지다. 메달 앞면에는 연꽃 등을 핑크빛으로 채색하고 ‘유네스코인류무형문화유산‧연등회’를 새겼다. 배경에는 연꽃 등에서 빛이 널리 퍼져나가는 모습을 파동으로 표현했다. 뒷면에는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함께 참여하는 연등 행렬로 ‘연등회’ 축제를 담았다. 연등행렬 참가자들이 들고 있는 다양한 형태의 등을 다채로운 색으로 물들였다. ‘연등’에는 두 가지 의미가 있다. ‘연꽃등’을 줄여서 연등이라 부른다. ‘연2021.04.28 20:10
불교계가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서울 광장에 봉축 기념등을 밝혔다. 원행 대한불교 조계종 총무원장은 28일 오후 열린 서울광장 봉축 점등식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지치고 힘든 모두를 위해 환희로운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서울광장에 희망과 치유의 등을 밝힌다”고 말했다.원행 총무원장은 “오랜 시간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심신에 커다란 무게를 견디어 온 사부대중 마음에 환희로운 자비의 꽃이 피기를 기원한다”며 “서울광장을 밝히는 점등의 의미가 널리 퍼져나가 삶의 여유를 되찾는 계기가 되길 기원드린다”고 밝혔다.또 “사회의 모든 분들이 고통을 감내하며 일상의 행복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아직도 가야할 길이 남았2021.04.27 16:34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사면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갈수록 커져가고 있다. 사면 시점도 이르면 5월19일 부처님 오신 날(석탄일)에 단행해 달라는 요구가 대부분이다. ◇경제 5단체, 이재용 부회장 '석탄일 사면' 촉구 한국경영자총협회는 27일 대한상공회의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무역협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등과 함께 5개 단체 명의로 청와대에 이 부회장에 대한 사면 건의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이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으로 언택트(비대면) 추세가 본격화하면서 디지털 사회의 핵심 부품인 반도체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며 "우리나라 반도체 산업도 새로운 위기와 도전적 상황에 직면2021.04.09 21:56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열리는 도심 연등 행렬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열리지 않게 됐다.9일 대한불교조계종에 따르면 불교계는 통상 부처님오신날을 앞둔 전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사흘간 성대한 기념행사를 열어 석가모니의 탄신을 축하해왔다.기념행사의 최대 볼거리는 토요일 서울 도심에서 열리는 연등 행렬이다. 약 2만 명이 형형색색의 연등을 들고서 동국대를 출발해 종로를 거쳐 조계사 앞까지 행진하는 연등 행렬은 해외에서도 큰 관심을 보이는 대형 축제다.그러나 불교계는 지난해 1월 말 코로나19가 창궐하며 집단감염 위험이 커지자 그해 부처님오신날인 4월 30일을 앞두고 예정했던 연등 행렬을 한 달2020.04.30 17:03
불기 2564년 부처님오신날이자 황금연휴 첫날인 30일 서울 금천구 삼성산 등에는 봄기운을 만끽하기 위한 등산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그러나 코로나19 여파와 사회적 거리두기로 주요 사찰 경내는 여느 부처님오신날처럼 인파로 북적이는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30일 낮 1시께 서울 금천구 삼성산에 있는 호압사에서는 불자들이 마스크를 쓴 채 예불을 드리기 위해 일정 간격을 두고 줄을 서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해 5월 12일 부처님오신날 비슷한 시각 인파로 북적이던 같은 호압사 경내의 모습과 비교하면 확연히 차이가 나는 모습이다. 호압사는 1393년 조선 태조 2년 무학대사가 창건한 것으로 전해진다. 삼성산 서쪽 봉우리인 호암산2020.04.30 10:31
부처님 오신 날인 30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서울과 경기, 강원 영서는 오전까지 구름이 많겠다.중부지방은 대체로 밤부터 내일(5월 1일) 오전까지 가끔 구름이 많겠다.낮 최고기온은 따뜻한 남서풍이 불면서 차차 올라 전국이 20~29도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 서해안과 일부 내륙은 오늘 밤부터 내일 오전까지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어 교통 안전에 유의해 줄 것을 기상청은 당부했다.서해안과 전라도 해안을 제외한 전국에 건조특보가 발효돼 있어 연휴기간 여행객을 중심으로 화재 예방에도 특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케이웨더에 따르면, 30일 전국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단계를 보이겠다. 오전 10시2019.05.12 08:28
불기 2563년 부처님 오신 날인 12일 낮 기온이 최고 30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더위를 보이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8∼16도로 평년 수준이지만, 낮 최고기온은 19∼30도로 평년보다 높다. 이날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경기 동부와 강원 영서, 충북 남부와 전북 북동 내륙은 오후 한때 구름이 많고 5㎜ 미만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기상청은 예보했다. 이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는 천둥과 번개가 칠 가능성도 있다.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보통’으로 예상되지만, 서쪽 지역 대기가 정체하면서 수도권, 충청권은 오전에 ‘나쁨’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중부지방과 경북, 일부 전라도2019.05.11 22:21
부처님 오신날인 12일에도 한낮 기온이 30도까지 오르는 등 초여름 더위가 계속될 전망이다.아침 기온은 평년(9~14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고, 낮 기온은 대부분 지역에서 25도 이상 오르면서 평년(19~25도)보다 2~8도 높다고 기상청은 예보했다.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20도로 커 건강 관리에 주의가 요구된다.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5도, 인천 15도, 수원 11도, 춘천 12도, 강릉 15도, 청주 14도, 대전 12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6도, 제주 15도로 관측된다.낮 최고기온은 서울 29도, 인천 24도, 수원 28도, 춘천 29도, 강릉 21도, 청주 29도, 대전 29도, 전주 28도, 광주 29도, 대구 29도, 부산 24도, 제주 24도로 예측2019.05.08 10:16
LG유플러스는 부처님 오신날을 앞두고 조계사 동자승 10명을 ‘일상로5G길’로 초청해 U+5G 서비스 체험행사를 가졌다고 7일 밝혔다. 동자승들은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2주동안 진행되는 조계사 '단기 출가 보리수 새싹학교'에 참여 중인 5세~7세 남자 어린이들로 지난 2일 삭발 수계식을 가졌다. 이날 동자승들은 5G 통신망을 이용해 LG유플러스가 새롭게 선보인 U+AR·VR을 비롯해 5G로 한층 진화된 U+프로야구·골프·아이돌Live 서비스를 체험했다. ‘일상로5G길’은 5G 빌리지 개념으로 지난달 강남역 인근에 마련됐다. 고객이 자주 접하는 일상적 공간들과 5G 서비스를 결합해 5G 기술로 인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감2018.05.22 06:08
'부처님 오신날'인 22일은 전국이 차차 흐려져 저녁에 서울·경기도에 비가 시작되어 밤에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고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에서 ‘좋음’을 나타낼 전망이다. 기상청은 “22일까지 평년과 비슷한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나 저녁에 수도권부터 비가 내리겠다”고 밝혔다. 최저기온은 서울 16도, 인천 16도, 대전 14도, 광주 16도, 춘천 13도, 청주 15도, 전주 15도, 강릉 12도, 대구 12도, 부산 15도, 마산 14도, 울릉·독도 14도, 제주 17도 등이다. 최고 기온은 서울 24도, 인천 22도, 대전 25도, 광주 25도, 춘천 24도, 청주 25도, 전주 26도, 강릉 22도, 대구 24도, 부산 21도, 마산 22도, 울릉·독도 20도, 제주2018.05.21 11:12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이하 aT)는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부처님께 꽃 공양을 올리는 불전공화(佛前供花)는 제철을 맞은 우리 꽃을 준비했다. 21일 aT에 따르면 하훼사업센터는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일반 시민이 사찰 꽃꽂이에 사용할 수 있는 장미, 백합, 작약 등 제철 꽃을 풍성하게 마련했다. 전통적인 공양의식에는 여섯 가지 공물을 올리는데 이를 육법공양(六法供養)이라하며, 꽃(花), 향(香), 등(燈), 차(茶), 과실(果), 쌀(米)이 공양물로 사용된다. 이 중 꽃은 만 가지 행을 몸소 실천한다는 의미에서 만행화(萬行花)라고도 불리며 자비로운 마음으로 다른 이에게 아낌없이 베풀어주는 보시(布施)를 의미하기도 한다. 불교를 상징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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