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3 08:15
올해 명절 선 선물의 키워드는 역시 가심비인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11번가에 따르면 현재까지 가격대비 만족도가 높은 ‘가심비’ 높은 상품들의 판매이 인기를 얻고 있다. HMR(가정간편식) 제품과 유산균, 어린이 비타민 등 건강식품이 주를 이뤘다. ‘얼리버드 프로모션’ 등을 진행한 지난 1~8일 가장 많이 팔린 상품(구매수량 기준)은 HMR 제품인 풀무원의 '얇은피 만두 세트'였다. 이어 다양한 티백으로 구성한 오설록의 ‘프리미엄 티 컬렉션’ 세트, 선물 포장을 함께 제공한 유산균 '종근당건강 락토핏 골드', 애니멀퍼레이드의 어린이 멀티비타민, 순수식품의 '프리미엄 도라지배즙' 순으로 거래가 많았다는 것이다. 이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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