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29 12:21
국내 소비자들이 오픈마켓 등을 통해 해외 직접구매로 구입해 사용하고 있는 질레트의 일회용 면도기 ‘비너스 심플리3(Venus Simply3)’가 제작과정의 잘못으로 리콜을 당했다. 미국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이하 CCC)는 지난 27일(현지 시간) 질레트 컴퍼니(Gillette Company LLC)가 2019년 1월부터 5월까지 현지 소매점에서 6~10달러에 판매한 비너스 심플리3(Venus Simply3) 일회용 면도기(Disposable Razor) 4-팩(Pack) 제품과 무료 면도기가 포함 된 데이지(Daisy) 12+1 비너스 심플리3 보너스 팩(Venus Simply3 Bonus Pack)의 두 종류 제품에서 면도날(Blades)이 제대로 정렬되지 않아 소비자가 다치는 사실을 확인하고 리콜을 결정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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