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09 11:19
한미약품그룹이 국내 제약업계 최초로 ‘사업연속성 경영시스템(위기관리·대응 시스템)’ 국제표준 인증을 받았다. 한미약품(대표이사 우종수∙권세창)은 지난 8일 영국계 글로벌 인증기관인 로이드인증원으로부터 사업연속성 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22301 인증서'를 받았다고 9일 밝혔다. ISO22301은 2012년 5월 국제표준화기관(ISO)에 의해 발효된 국제 표준이다. 각종 사고나 재해 발생으로 예상치 못하게 업무가 중단될 경우 최단시간 내 기업활동을 정상화 할 수 있는 능력을 평가한다. 한미약품은 팔탄스마트플랜트, 평택바이오플랜트, 세파플랜트, 연구센터와 서울 본사에 이르는 전 사업장의 업무와 공정 분야를 세분화 해 예상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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