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10 15:56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으로 정부가 12일부터 2주동안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를 시행하기로 9일 발표한 가운데 게임사들 역시 전면 재택근무로 방역 동참에 나선다.게임업계를 대표하는 '3N'으로 불리는 엔씨소프트, 넥슨, 넷마블 모두 12일부터 전사적 재택근무를 시행한다. 넷마블 관계자는 "코로나19 태스크포스 팀(TFT)을 통해 향후 대응을 결정할 것"이라고 전했다.코스피 상장을 앞둔 크래프톤은 정부 발표가 있기 전인 8일 전면 재택근무를 결정했으며 향후 직원들에게 근무용 PC를 추가 지급하고 운반비, 식비를 지급하겠다고 전했다. 카카오게임즈도 재택 근무를 전 직원 대상으로 확대 시행하기로 결정했으며 게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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