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7 08:39
한국도미노피자는 지난 16일 삼성서울병원에서 환아들의 치료 지원을 위한 1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이날 기부금 전달식에는 한국도미노피자의 오광현 회장과 삼성서울병원 박승우 병원장이 참석해 진행했다. 한국도미노피자는 지난 2010년부터 올해까지 삼성서울병원에 총 13억 5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해 환아들의 치료비 부담을 덜고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한국도미노피자는 지난 2005년부터 기부를 시작한 올해까지 서울대어린이병원의 누적 기부금은 17억, 2010년부터 시작한 세브란스 병원 기부는 누적 11억 5천만원에 달하며, 기부금을 통해 총 976명의 환아 치료를 위해 사용되었다.이번 기부금들은 한국도미노피자 점2025.07.31 16:28
삼성화재와 삼성서울병원은 지난 30일 삼성서울병원 암병원에서 ‘제1회 암환자 삶의 질 연구소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심포지엄은 양 기관이 지난해 공동 설립한 ‘암환자 삶의 질 연구소’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의료계와 보험업계 전문가들과 함께 암환자의 일상 복귀를 위한 통합적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심포지엄 주제는 ‘암환자의 일상회복을 위한 통합적 전략: 의료·사회적 연계를 중심으로’였으며, 국립암센터 등 유관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특히 암 생존율이 70%를 넘어선 현실에서, 치료 이후 삶의 질 향상이 주요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암환자의 미충족 요구 분석2024.06.28 14:32
보령과 한국암연구재단은 제23회 보령암학술상 수상자로 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 선종무 교수를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제23회 보령암학술상 시상식은 이날 서울대학교병원 암연구소에서 진행되며 수상자인 선 교수에게는 상금 3000만 원과 상패가 수여된다.선 교수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분자종양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삼성서울병원 전임의, 조교수 등을 거쳐 현재 성균관대 의대와 삼성서울병원에서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선 교수는 폐암·식도암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로 임상 현장에서 면역항암제의 응용과 신약개발 임상에 대해 중점적으로 연구 중이다.특히 선 교수는 지난 2021년 세계적인 암 전문 학술2023.12.27 09:42
LG유플러스는 고마워토토, 삼성서울병원 병원학교와 교육 지원 협약을 맺고 병원학교에 다니는 미취학 아동 및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병원학교는 장기 입원이나 통원 치료로 학교 교육을 받을 수 없는 환자를 위해 병원 내 구축한 학교다. 본적 학교 출석과 정규 교과과정 이수도 인정된다. 현재 소아병동을 보유한 대형병원을 중심으로 서울에 10개, 전국에 총 36개 병원학교가 있다. 2006년 개교한 이후 17년째 운영되고 있는 삼성서울병원 병원학교는 현재 미취학 아동 20명을 포함해 총 105명의 학생이 수업에 참여하고 있다. 1명의 담임교사와 5명의 강사, 3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학습을 돕고 있다. 아이들나라2023.03.02 16:53
아산사회복지재단 서울아산병원이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실시하는 세계병원 평가에서 국내 병원 중 가장 높은 세계 29위에 올랐다. 2일 서울아산병원에 따르면 뉴스위크는 이날 글로벌 조사 기관인 스타티스타(Statista)와 함께 28개국 8만여 명의 의료전문가로부터 받은 추천과 환자 만족도 등을 종합해 ‘2023 세계 최고 병원(World’s Best Hospitals)’ 순위를 뉴스위크 공식 사이트에 발표했다.서울아산병원은 지난해 보다 한 계단 상승한 세계 29위를 기록해 미국, 캐나다, 독일 등 각국을 대표하는 유수 병원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국내 병원들 중에서는 5년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서울아산병원 외에도 삼성서울병원(40위), 서2022.05.31 16:37
대웅제약과 영국 아박타가 합작 설립한 아피셀테라퓨틱스가 삼성서울병원과 '세포·유전자 치료 분야의 혁신적 연구개발'을 위한 공동연구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삼성서울병원 일원역캠퍼스에서 아피셀테라퓨틱스 유종상 대표와 김기남 연구소장, 삼성서울병원 이규성 연구부원장 겸 미래의학연구원장, 장윤실 세포·유전자치료연구소장 등이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유전자 도입 중간엽 줄기세포 치료제 분야의 동향과 기술정보 교환 △세포·유전자 치료제 개발과 관련된 국가과제 공동연구 수행 등에 상호협력할 계획이다. 아피셀테라퓨틱스는 이번 협약을 통해 유전자 도입 중2022.02.09 16:29
삼성그룹 계열의 삼성서울병원이 소유한 헬리콥터가 매물로 나왔다. 9일 미국 항공기 판매 사이트 ASO(Aircraft Shopper Online)에 따르면, 삼성서울병원이 의료용 헬리콥터로 사용했던 BC155-B1이 630만 달러(약 75억 원)에 판매하겠다는 공지가 올라왔다. 해당 기종은 2006년에 생산돼 지난 2007년에 삼성이 도입했다. 서울삼성병원 응급환자 이송용으로 15년째 운용 중이다. 2015년 삼성은 B-737 2대와 BD700 1대 등 전용기 3대를 대한항공에, 전용헬기 6대를 자회사인 한국항공에 매각했다. 삼성서울병원 의료용 헬기 1대는 매각 대상에서 제외됐다. 당시 이 헬리콥터들은 삼성병원 응급환자 이송용과 계열사 임원들의 출장용2021.03.20 10:38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2년6개월을 선고받아 법정구속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응급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전날 저녁 서울구치소에서 삼성서울병원으로 긴급 이송돼 충수염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흔히 맹장염으로 알려진 충수염은 배 오른쪽 아래에 참을 수 없는 심한 통증을 느끼게 된다. 방치할 경우 충수 내부에 있는 이물질들이 복막 안으로 확산돼 복막염으로 진행된다.이 부회장은 수술을 받은 뒤 안정을 취하고 있는 상태로 전해졌다. 의료진은 수술 경과 등을 본 뒤 구치소 복귀 시점 등을 판단할 것으로 보인다.앞서 서울고법은 지난 1월18일 '국정농단 공모'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2021.02.04 16:58
㈜유한양행은 삼성서울병원 미래의학연구원, ㈜아임뉴런바이오사이언스와 신개념 치료기술과 혁신 신약 개발을 이한 연구 협력 양해각서(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MOU는 희귀 난치 질환 분야 환자를 위한 맞춤형 정밀의학 실현을 목표로 한다. 이번 협력으로 세 기관은 ▲뇌질환, 유전자질환, 암 등 난치질환의 환자 맞춤형 정밀의학 관련 의료와 보건학술 , 기술정보 교류 ▲신개념 치료기술을 이용한 과제 발굴과 공동 연구 ▲혁신 신약 공동 개발을 위한 상호협력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세 기관은 신규 치료 타깃을 발굴하고, 신개념 치료기술을 개발하는 한편 신약 후보물질 발굴과 공동연구 협력을 수행할 예정이다. 여기에2020.10.26 11:39
네이버클라우드는 삼성서울병원의 비대면 의료 상담 창구 구축을 위해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의 챗봇을 제공했다고 26일 밝혔다. 삼성서울병원의 챗봇은 환자에게 보다 빠르고 정확한 답변이 나갈 수 있도록, 상담 시작 시 환자가 현재 치료 받고 있는 부위를 먼저 선택하고 질문하는 방식으로 대화가 설계됐다. 위암 치료 중인 환자가 챗봇 상담을 시작할 때 ‘위’에 대한 카테고리를 선택한 후 궁금한 부분을 질문하면, 다른 치료 부위에 해당하는 답변보다 훨씬 더 적합한 내용으로 신속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방문 교통 수단 및 입원 안내, 제증명 서류 등 고객센터로 자주 묻는 질문들도 챗봇으로 처리가 가능하고, 병원 이용2020.08.20 10:44
GC녹십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혈장치료제 'GC5131'의 임상 2상이 본격화 한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GC녹십자가 신청한 코로나19 혈장치료제 'GC5131' 임상 2상 시험계획(IND)을 승인했다고 20일 밝혔다. 앞서 GC녹십자는 지난달 29일 임상 2상 IND(임상시험계획서)를 식약처에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에서는 약물 적정 용량을 설정하고,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하는 것으로 삼성서울병원·서울아산병원·중앙대병원·고대안산병원·충남대병원 등 5개 병원에서 60명을 대상으로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GC녹십자가 임상 2상을 본격화하며 현재 국내 코로나19 관련 치료제 및 백신 임상시험은 총 16건2020.06.28 09:00
KT가 헬스케어와 의료 분야에서 VR과 MR 등 실감 미디어 도입을 확장하고 있다. 약물이나 주사제 대신 모바일 앱 게임, VR 솔루션 등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해 각종 질환을 치료하는 ‘디지털 치료법’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KT가 삼성서울병원(원장 권오정)과 두뇌·인지능력 개발과 치매 예방을 위한 실감미디어 MR(Mixed Reality, 이하 MR) 솔루션을 함께 연구 개발해 사업화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이를 위해 양 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대회의실에서 미래의학연구원 이규성 연구부원장과 KT 커스터머신사업본부장 김훈배 전무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서를 교환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KT와 삼성서울병원은 인지 능력2020.05.23 19:29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삼성서울병원 간호사가 방문한 서울 서초구 주점 '악바리'에서 5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23일 서울 서초구에 따르면 '악바리'에서 직원 2명과 손님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악바리는 무증상이던 삼성서울병원 간호사 A(30·여)씨가 지난 9~10일 지인 5명과 모임을 가졌던 곳이다. A씨와 당시 이 모임에 참석했던 충남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산태안지사 여직원(간호사)과 경기도 안양 거주 남성(34) 등 2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 2명은 서초구 56세 여성과 경기도 의왕시 56세 여성이다. 구가 이날 추가로 공개한 동선에 따르면 간호사 일행은 9일 밤부터 10일 새벽까지 '악바리'를 비2020.05.22 10:54
지놈앤컴퍼니(대표 배지수‧박한수)는 22일 삼성서울병원 미래의학연구원(원장 이규성)과 ‘면역항암제 공동연구개발 및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지놈앤컴퍼니의 기술플랫폼과 삼성서울병원의 의료시설 및 다양한 임상시험을 보유한 의료진과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박한수 지놈앤컴퍼니 대표는 “협약을 통해 양사의 우수한 기술력과 경험이 어우러져 면역 항암치료제 신약개발에 새로운 원동력을 얻게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규성 삼성서울병원 미래의학연구원장은 “협약이 지놈앤컴퍼니와 삼성서울병원 간의 면역 항암치료제 공동연구개발을 유도해 글로벌 경쟁력을 가진 동반 성장과 창출2020.05.20 08:31
충남 서산에서 20일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서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것은 지난 3월 11일 이후 70일 만으로, 3월 9일 대산공단 내 한화토탈연구소에서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이틀 사이 8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서산시보건소에 따르면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산지사 직원 A씨(27)가 이날 오전 2시 30분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A씨는 18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삼성서울병원 간호사 B씨와 친구 사이로, B씨 집에서 지난 9일 오후부터 1박 2일 동안 함께 생활했던 것으로 조사됐다.A씨는 친구의 코로나19 확진 판정 소식을 듣고 서산의료원을 찾아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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